10월 19일

디저트를 코스 형식으로 내는 곳.

미슐랭 2스타인 권숙수에서 디저트 담당 셰프로 일하다 독립하여 차린 가게.

원래는 대구에 매장이 있었지만 올 하반기에 서초동으로 매장 이전.

가격은 1인당 28000원. 예약 필수. 2시간이란 시간 제한 있음.

장점 : aerated dessert(공기가 들어가 매우 가벼운 식감의 디저트) 같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 커피까지 합치면 총 6가지의 메뉴를 33000원에 경험할 수 있으니 가성비 굿.

단점 : 나처럼 디저트알못이 먹으면 aerated dessert, 소르벳, 아이스크림, 무스 4개 전부를 아이스크림이라 생각할 수 있음. 디저트라서 양이 매우 적고 그래서 이게 대체 뭔데 라고 생각하면 가성비 배드.

사진은 전부 어무이

더 잘 나온 사진은 나랑 어무이가 유리창에 비쳐서 패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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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귀엽데스네!
음식들이 귀엽습니다 ㅋㅋㅋ 아기자기합니다??
후후
헉ㅋㅋㅋㅋ 그렇군요
가게 이름 10월 19일 맞아요!
저는 가게 이름이 10월 19일인 줄 알았어요;;
웃거나 말거나
후후
아니 그렇게 깊은뜻이?
아하 그렇구나
아닌데요
음력으로 10월달 맞는데요!
10월 19일 다녀오신 걸 올리신 건데요
오늘은 11월 25일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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