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진미식당

육회비빈밥을 팝니다
밥은 미리 양념되어있고 선지국 같이 나옵니다
맛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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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포묵이염
오이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농통합 이전 구 익산군 지역이라 교통이 불편합니다. 차 없으면 많이 불편합니다.
놀랍게도 아직 남아있는 5일장(황등시장)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그마한 시장이라 사람이 미어 터지는 일은 없습니다만, 찻길도 마찬가지로 좁다보니 장날은 좀 번잡합니다. (5, 0 장날)

전주비빔밥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속이 편한 집"에 속합니다.
토렴을 해서 나온 촉촉한 밥이 나물과 육회에 잘 어우러집니다. 부드럽고 차분한 맛이 특징입니다.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겠지만,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가운데 저건 단무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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