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1스카웃은 정말로 써먹을 곳이 없나요?

요즘 유튜브로 스1 명경기들 보고 있는데

스카웃은 거의 사실상 관광용 마패로만 쓰이던데

스카웃의 장점은 뭔가요??? 종이 비행기 레이스는

저그 상대로 쓸만하기라도 하고 저그는 가디언이랑

디바우러는 근근히 써먹을수 있는데 스카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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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chldlfdnd123/220003400547

제가 본 경기들 중에서 스카웃이 가장 전략적으로 쓰인 프로 경기입니다.
2002년에 있던 경기인데, 프vs테 전에서 패스트 스카웃을 사용한 경기입니다.
스카웃 딱 2기를 뽑기 위해서 스타게이트 2기를 건설했던 경기죠.
저그가 노히드라 챔버 스포어 운영하는거 빠르게 눈치채면 오버사냥, 드론견제로 가끔 쓰긴하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T91Q7Ydqm7o
이런 경기도 있었습니다.
허나 동등한 실력 상대로 본격적으로 활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스카웃보다 활용도 좋은 유닛이 차고 넘쳐서..
아레나 MSL 박지수 김구현 5전제때 박지수의 2팩을 막기 위해 실용적으로 쓰였던 적이 있죠. 1,5경기가 완전 똑같은 구도, 2팩vs스카웃 이었는데 결과는 달랐네요. 기본적으로 가격이 너무 비싸고 속도가 느리니 어떻게 써도 애매하죠. 대공은 커세어가 더 좋고 대지는 공격력과 연사속도가 처참하고... 기본적으로 속업 시야업 달고 나왔으면 꽤 쓰였을 수도 있겠네요.
그거 참 귀한 경기군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부스케츠 0.9골 처럼 스카웃 0.9킬
https://youtu.be/b_mYxehH1PE?t=839
이영호 잡는 데에는 제격입니다
스카웃이 마패가 아닌 상황에서 제 밥값한 경기는
질레트 결승 1차전 박정석 대 박성준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근데 그경기도 어찌 보면
앞마당 가스가 없는 맵에거 저글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저그의 빌드를 딱 한번 저격하기 위해 나온 전략인지라 흠..
상대방 멘탈을 부셔놓을 수 있습니다.
관광용 마패라는게 최고의 장점입니
비싸고 테크 높고 생산시간도 길고 용도도 제한적이라 실전에서 제대로 쓰긴 불가능합니다
스타 최고 사기 유닛
스카럿이 있읍니다
마패 하기 좋습니다
프프전 섬맵 캐리어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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