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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가져야 하는 외계어 해석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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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ihmlf 조회 35회 작성일 2021-06-10 16:30: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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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독심술이라도 배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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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성

매번 폭주하는 듯 싶다가도 음?하면서 멈칫멈칫하는 건 그냥 고유의 팀컬러인가 싶기도..(..)
스프링때 날라다니던 하루가 섬머시즌 들어와 왜 안나오는 지는 오늘 1경기를 통해 보여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확실히 하루가 앰비션보다 날카롭기는 한데 단단함이 부족한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삼성의 경우 성적 자체는 굉장히 좋기는 한데 크라운와 큐베가 기복있는 모습이 꽤 많이 보여서 이게 좀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 기복이라는 게 평상시 잘하다가 정작 결승전같은 무대에서 못할 수도 있는 거라..


2. MVP

MVP가 3승을 따내면서 승강전 탈출을 위한 몸부림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기 내용자체도 아무무로 별 재미 못본 2경기를 제외하면 (상대가 삼성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스프링떄 보여줬던 그 MVP의 모습을 섬머때 너무 늦게 보여준게 선수들 스스로도 아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이미 지나간건 어쩔 수가 없고 MVP에게 당면한 최대 과제는 승강전탈출입니다. 3승으로 올라가서 BBQ와 승패가 같지만 승점에서 밀리기떄문에 여전히 승강전을 치룰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는 게 맞다면 서킷포인트는 승강전으로 갈 경우 사라지는 걸로 아는 데 우선 MVP 입장에서 이런 사태는 막아야겠죠. 우선 이걸 막고 난 뒤 썸머시즌 아쉬웠던건 롤드컵 결정전에서 다 풀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3. 롱주

진짜 파괴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에버8위너스와의 경기를 보면서 혀를 내둘렀습니다.
13년 SKK가 롤드컵 결승전에서 보여준 모습
14년 삼화가 조별예선 EDG전에서 보여준 모습
15년 SKK가 롤드컵 기간동안 보여준 모습
16년 한국이 4강에 3팀 다 올릴때 상황
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였습니다. 상대를 그냥 찍어눌르고 압살해버리는 데 각년도별 최강팀들이 보여주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단 바텀에서 실력차가 나다보니 바텀에서부터 찍어누르는 그림이 나오고 에버 정글러인 말랑이 바텀을 커버할 수밖에 없고 그럼 그 사이에 미드랑 탑은 당연히 겁나 편하게 라인을 밀고 먼저 합류하고가 반복됩니다. 이게 계속되니깐 1경기 7분 2경기 10분만에 바텀 포블이 나와버립니다..-_-; 2경기 같은 경우 그 바텀 풀어주겠다고 엘리스가 왔다가 터지면서 안그래도 전체적으로 유리했던 라인전구도인데 이떄부터 그냥 완전히 압살해버립니다.. 보는 내내 감탄만 한거 같습니다.


제가 프릴라팬이라 좀 더 가산점이 들어간 게 있겠습니다만..적어도 현시점까지 우승후보 1순위팀은 롱주인 거 같습니다. 물론 이러고 어떻게 될진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만..(..)

* 구락스팬이었떤 입장에서 롱주가 보여주는 모습은 구락스를 연상케합니다. 그래서 더 응원하는 거 같기도 하고요 사실 구락스시절에도 그리고 그 이전부터 IM은 언제나 세컨으로 응원하던 팀인데 그 팀이 지금에 이르러선 그 어떤 팀보다 재밌는 경기를 (그것도 이기면서) 보여주니깐 기분이 묘합니다


4. 에버8위너스

솔직히 오늘 경기는 딱히 평할 게 없습니다
상대팀이 너무 잘하니깐 뭐라고 할 수도 없어요. 굳이 따져묻자면 위너스의 봇듀오가 역대 롤챔스에 출전한 모든 봇듀오중 역대 최강의 허접봇듀오정도라는 거뿐(..) 그거 말고는.....더 뭐라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냥 상대가 너~~~~~~~~무..... 강했어요..



롱주 야캐여!

프레이가 인정했습니다. 강팀이라고 크크

롱주는 어떻게 강팀이 되...
(오해는 마시구요 ㅎㅎ 저도 프릴라 좋아해여)

롱주 멋지더라구요

롱주의 약점은 "신인들이 많다" 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케이티를 좋게 평가하는건 "케이티의 최대 장점은 메타를 안탄다" 거든요 -.-;
롤판에서 생각보다 "메타를 안타는 선수"가 많지 않은데 케이티는 5명 전부 메타를 안타는 선수로 구성된 팀이라서....

롱주는 프릴라는 이미 검증되었다면
탑-정글-미드는 지금은 정말 파괴적인데.. 패치 버전에 따라서도 메타를 안타고 같은 파워를 보여줄 수 있느냐.. 에 대한 검증은 남아있는 팀이라고 봐서
남은 기간 메타 변화가 없진 않을텐데 그게 의외로 큰 변수가 되지... 더 보기
롱주의 약점은 "신인들이 많다" 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케이티를 좋게 평가하는건 "케이티의 최대 장점은 메타를 안탄다" 거든요 -.-;
롤판에서 생각보다 "메타를 안타는 선수"가 많지 않은데 케이티는 5명 전부 메타를 안타는 선수로 구성된 팀이라서....

롱주는 프릴라는 이미 검증되었다면
탑-정글-미드는 지금은 정말 파괴적인데.. 패치 버전에 따라서도 메타를 안타고 같은 파워를 보여줄 수 있느냐.. 에 대한 검증은 남아있는 팀이라고 봐서
남은 기간 메타 변화가 없진 않을텐데 그게 의외로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식스맨이 효과를 볼 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선수 개인의 폼도 있지만 "각각 따라갈 수 있는 메타가 달라서" 도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단지 현 메타가 크게 변하지 않는 선에서 쭉 유지된다면.. 큰 무대에서의 문제만 없다면 일 내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큰 무대만의 긴장감 + 진검승부 전용 밴/픽...)

지금 폼 자체는 확실히 롱주가 가장 좋기 때문에....

기린의 목이 긴 이유는 무엇입니까? 머리가 몸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사람은 거의 모두가 조그마한 은혜에 보답을 하고 기뻐한다. 많은 사람들이 중간 정도의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큰 은혜에 대하여 의리를 저버리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 라 로슈푸코자동차와 샴푸는 동일한 속성을 갖고 있다. 소비자들은 슈퍼마켓 진열대에 놓인 수십 가지의 샴푸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것 하나만을 고른다.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GM은 과거 고객들의 의견을 듣지 않았다. 신형 자동차모델은 회사 내 전문가들의 머리에서 개발됐다. 그러나 고객들이 내부 엔지니어보다 더 영리하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모든 제품의 성공 여부는 고객들의 취향이 얼마나 반영됐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 로널드 자렐라 GM부사장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 뎅뎅뎅뎅뎅 뎅이니까 사랑이나 우정이나 기호도 미움처럼 강렬하게 사람을 공통적으로 묶어주지 못한다. - 취코프실수의 변명은 늘 그 변명 때문에 또 하나의 실수를 범하게 된다. 한 가지 과실을 범한 사람이 또 하나의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은 그 때문이다. 현실은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것이 가장 유익하다. - 셰익스피어나는 보았다. 그러나 믿지 않았다. - 괴테(J. W. Goethe)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 파스칼(B. Pascal)고추장.간장.된장을 만들다 잘못하여 버렸다 무슨 장일까요? 젠장말이 느려도 결백한 사람에게는 웅변의 길이 트인다. - 에우리피데스나폴레옹은 왜 알프스산맥을 넘었을까? 터널이 없으니까 정치 그것은 현대의 비극이다. - 앙드레 말로호기심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이렇게 물었다. 『아무도 호기심을 갖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 『에덴동산에 있겠지요.』 - 에디스 L. 프리스트수필은 그 쓰는 사람을 가장 솔직히 나타내는 문학 형식이다. 그러므로 수필은 독자에게 친밀감을 주며 친구에게서 받은 편지와도 같은 것이다. - 피천득 『수필』거울도 안보는 여자는 옥경이? 그렇다면 거울도 안보는 남자는? 바디매오 진정한 외계(外界)는 곧 진정한 내계(內界). - 작자 미상길고 짧은 것은 일념(一念)에 말미암고 넓고 좁은 것은 촌심(寸心)에 매였도다. 마음이 한가로운 이는 하루가 천고(千古)보다 아득하고 뜻이 넓은 이는 좁은 방도 천지(天地)같이 너그러우리라.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죽음이 어디서 너를 기다릴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니 어디에서나 그것을 예상하라. - 세네카 "루킬리우스에의 서한집"성공의 절반은 인내심이다. - 탈무드로봇 형사 가제트 의 성은? 마징땅바닥을 쿵 구르고 손바닥을 후 부는 운동은? 쿵푸믿음 위에 서서 싸우는 길은 수월치 않으며 인기 없고 고마워 하는 이 없는 선지자의 일이다. - 하브너건강한 사람은 자기의 건강을 모른다. 병자만이 자신의 건강을 알고 있다. - 카알라일역경이 사람에게 주는 교훈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 셰익스피어믿음이 고갈된 사람만큼 비참한 인생은 없다. - 존스덕행은 가장 값진 유산이다. - 사마광(司馬光)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 『잠언』 3:15용서해 주지 않는 자는 자신이 건널 다리를 파괴하는 자와 같다. - 헐버트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 서울시민 천만명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 바이런 "돈 주앙"우물에 침을 뱉는 자는 언젠가 반드시 그 물을 마시게 된다. - 탈무드누구의 눈도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순진성의 가장 큰 특권이다. - 새뮤얼 존슨적합한 것은 명예롭고 명예로운 것은 적절하다. - 키케로 "의무론"여자는 가령 백 명의 남자에게 속았더라도 백한 번째 남자를 사랑할 것이다. - G. 킹켈엉성합니다"란 ? 엉덩이가 풍성합니다학습 내용은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정확하게 구별해 내서 중요한 내용에 힘을 쏟는 것이 공부하는 비결이다.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유머는 한 줄기 시원한 여름 소나기처럼 대지와 대기 그리고 당신을 모르는 사이에 정화시켜 준다. - 랭스턴 휴스젊게 보입니다.』 하는 말은 늙었다는 증거이다. - 어빙인내는 성공의 반이다. 인내는 어떠한 괴로움에도 듣는 명약이다. - 플라토우스남녀 관계에서 두 사람만이 저녁식사를 세 번씩이나 갖고도 아무 일 이 없을 때는 단념하는 것이 좋다. - 고즈 야스지로못생긴 여자가 목에 두른 스카프를 자로 줄이면? 호박잎길가에서 죽은 사람을 무엇이라 하는가? 도사소녀란? 소름 끼치는 여자우리가 눈감아 버리면 점점 크게 번져가는 것이 범죄의 속성. - 배리 파버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 파스칼(B. Pascal)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은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 - 마크 트웨인충고란 할 때는 말로 주고 싶고 받을 때는 되로 받고 싶은 법. - 작자 미상개미 천 마리가 모이면 맷돌도 든다. - 속담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갈때 왜 항상 빨간벨트를 찼을까? 바지가 흘러 내리니까지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경험은 어리석음 속에서 얻어진다. - 사샤 기트리현재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늘 고맙게 생각해야 하며 결코 세상이나 남을 원망하지 말라. - 알랭진정 기도하는 자는 아무 것도 원하지 않는다. 어린아이가 노래하듯이 고뇌와 감사를 중얼거릴 뿐이다. - 헤르만 헤세인품에 붙은 교만은 집에 붙은 다락과 같다. 꼭대기에 오를수록 대부분 속이 텅 비어 있다. - 작자 미상발이 두 개 달린 소는? 이발소인간이 최초로 만들어 입은 옷감은? 나뭇잎 인간의 경향은 기본적으로 불만족스럽기 때문에 사랑보다 미움에 떨어지기 쉽다. - 러셀법은 도덕의 최소한. - 옐리네크(G. Jelinek)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 나폴레옹천성의 민주주의자는 선천적으로 규율을 이행하는 자이다. - 간디늙어서 나는 병은 이 모두 다 젊었을 때 불러온 것이며 쇠(衰)한 뒤의 재앙도 이 모두 다 성시(盛時)에 지은 것이니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가장 성할 때에 더욱 조심하느니라.』 - 『채근담』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히 걸어야 한다. - 세익스피어조급히 굴지 말아라. 행운이나 명성도 일순간에 생기고 일순간에 사라진다. 그대 앞에 놓인 장애물을 달게 받아라. 싸워 이겨 나가는 데서 기쁨을 느껴라. - 앙드레 모로아질투속에는 사랑보다 이기심이 더 많다. - 라 로시코프 "회상록"사랑하며 가난한 것이 애정 없는 부유함보다 훨씬 낫다. - L.모리스 ☞명언생각평화는 없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 카스텔라노 스증오란 가슴속에서 뿜어내는 파괴하는 불이다. - 코넬리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 『파머스 다이제스트』사람이 사는 목적은 사랑하고 예지(叡智)를 활용하며 창조해가는 것이다. - 토인비역경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지는 않으나 지혜롭게 한다. - 풀러경멸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경멸해야 할 사람이다. - 라 로슈푸코늘 재산이 없는 이는 늘 마음이 없다. - 맹자 양혜왕편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 안창호기회란 횃대에 앉는 일이라곤 없는 새(鳥)와 같은 것. - 작자 미상무한한 가능성을 잉태한 미래. - 베르그송 "의식의 직접여건에 관한 시론"학생들은 왜 날마다 학교에 갈까? 학교가 집으로 올 수 없으니까검열이란 그 사회의 자신부족을 반영한다. - 포터 스튜어트세상의 천재적 작품 속에는 우리의 머리 속에도 한번은 떠올랐으나 우리 스스로 버린 사상이 깃들어져 있다. 우리 스스로 생각했다가 내버린 생각들이 새삼 위엄을 갖추고 되돌아왔음을 발견한다. - 랠프 월도 에머슨인생을 진실하게 그리고 전체로서 보아라. - 에피쿠로스여자들만 자는 곳은? 여인숙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의(敵意)이다. - 로즈 N. 프랜즈블로우리가 지금 당장에 의견의 차이를 해소시킬 수는 없다 하더라도 이 세상이 다양성을 누리도록 함께 노력할 수는 있을 것이다. - 존 F. 케네디종교없는 교육은 약은 악마를 만들 뿐. - 작자 미상친구들에게서 기대하는 것을 친구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 아리스토텔레스모든 제국은 소화불량으로 죽는다. - 나폴레옹 "어록"탐욕이 많은 사람은 금을 나눠주어도 옥을 얻지 못함을 한하고 공에 봉하여도 제후 못됨을 불평한다. - 채근담미소 의 반대말은? 당기소자신의 칭찬을 부정하는 자는 다시 한번 그 칭찬을 듣기 위해서이다. - 라 로시푸코힘과 인내를 알고자 한다면 나무를 벗으로 삼으라. - 할 보런드웃음소리는 울음소리보다 멀리 간다. - 히브리 격언시간은 끝났다. 어제. - 로저 달리옛날 제나라 사람으로 금을 탐낸 자가 있었다. 아침에 옷을 입고 시장에 갔다. 금장사 옆에 가서 대뜸 금을 훔쳐 달아나다가 포졸에게 붙잡혔다. 사람 많은데서 겁도 없이 무슨 짓이냐고 포졸이 묻자 도둑이 말하되 금이 탐나 사람은 안 보고 금만 보았소 하였다. - "열자(列子)"시간은 돈이다. 특별히 변호사와 이야기하거나 광고 시간을 살 때. - 벤저민 프랭클린운전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재떨이는? 아스팔트실패는 사람이 한다. 그것을 관용하는 것은 신이다. - 알렉산더 포 프스스로 낮추는 것은 왕왕 남을 복종시키기 위하여 세상 사람들이 써먹는 거짓 복종에 지나지 않는다. 스스로를 높이기 위하여 스스로를 낮추는 오만한 자의 상투수단이다. 오만심의 표현은 천태만상이지만 자기비하의 탈 밑에 숨을 때처럼 교묘하게 몸을 도사리는 일도 없거니와 또 그렇게도 능란하게 남을 속여 넘기는 일도 없다. - 라 로슈푸코명예는 물 위의 파문과 같으니 결국은 무로 끝난다. - 셰익스피어남자는 그 눈짓으로 욕정을 일으키고 여자는 그 눈짓으로 몸을 맡긴 다. - 알퐁스 칼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 탈무드결국 누구든지 가고 싶어하는 길은? 천국길-암. 다같이 가야죠 소경인 바디메오가 볼 수 있는가지는? 꿈 맛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지만 목발을 빼앗기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도 없다. - 제임스 볼드윈시간은 최고의 인생 상담자다. - 퍼리클스자기 자신을 정복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 에픽테투스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히 걸어야 한다. - 세익스피어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 메테를링크부드러움이 단단한 것을 이긴다. - 작자 미상일을 배우는 길은 그 일을 하는 것. - 에스토니아 속담산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오르고 눈은 거기 쌓였기 때문에 치울 뿐. - 작자 미상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 그 동전에 이름은? 홍길동전아홉 명에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 아이구두 점 사이의 가장 먼 거리는 관료주의. - 『미션21』태양이 아침에 일찍 떠오르는 것은 밤이 꽃잎 위에 남겨 놓은 이슬을 마시기 위해서이다. - 작자 미상매춘부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 그녀는 비가 온다고 말한다. - 탈무드우주의 대변동이라도 어린아이가 헛간 한 구석에 죽어 있는 참새의 주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광경만큼이나 감동스럽지는 못하다. - 토마스 새비지참다운 자선은 그것이 면세가 되건 말건 상관하지 않는다. ― 댄 베네트남에게 부정하게 대하지 말 것이며 남이 나에게 부정하게 못하게 하라. - 마호메트(Mahomet)우유를 여섯 글자로 늘이면? 송아지 쭈쭈바얻는 물건은 고르지 말라. - 작자 미상정치 그것은 현대의 비극이다. - 앙드레 말로살아서는 절대로 건널 수 없는 강은? 요단강
얼마 전 나간 번개 모임에서 [LOOM] 얘기가 잠깐 나와서 고대 유물을 하나 발굴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

루카스아츠 하니까 원숭이섬의 저주가 떠오리네요 맞나??^^;

요샌 유튜브에도 완전공략 영상 같은 게 많은 것 같더군요.
각 잡고 플레이하면 몇 시간 안에 클리어 가능하니 도전해 보심이...

예전에 할때 영어도 모르고 막 하다 배타고 나가 회오리 통과 못해 포기했는데 클리어 못했던 게임 중에 이렇게 선명한 기억 있는 것도 드무네요
시간 날때 한 번 구해서 해봐야겠습니다

한글패치 없어도 그냥 하시면서!
저도 예전에 찾아보다 알게 된 겁니당.

오옹 이 글을 결국 쓰셨군용. ㅎㅎㅎ 옛날에 할 땐 섬 탈출이 제일 어려웠었다능...

몇 달 전인가 작년 말인가 오랜만에 또 플레이했었죠. ㅋㅋ 그나저나 한글패치가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DECE.
닫았습니다. Phew.

아 님 볼륨 좀

E-C-E-D!

LOOM 발매가 90년입니다. ㅠ_ㅠ
국내에 들어온 건 적어도 91년 정도예요.

그렇지 않고서야 Loom을 하셨을리가...

네? 아닙니다요. ㅠ_ㅠ 메존일각 연재가 1987년에 완료됐는 걸요.

메종일각 연재 시작할 때 부터 보신 분이셨군요

넵 감사합니당.

엥 그러시군영ㅋㅋㅋㅋㅋㅋ
탐라에 깨밍남 태그로 옛날 게임 많이 올려놨습니다. 심심할 때 보셔용~

제가 탐라 쪼렙이라 요건 또 몰랐습니다!? ㅠㅠ

오 저도 이 게임 참 좋아합니다.
정품패키지로 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낱장 디스켓으로 남음ㅠ
음악과 분위기도 좋고 그래픽도 운치 있고 크게 어렵지 않아서 좋고
이거부터 해서 루카스 어드벤쳐를 쭉 다 즐겼었습니다.

예전에 탐라에 한 번 쓴 적 있었네요.
https://redtea.kr/?b=31&n=47034
https://youtu.be/qvy81hfJZeA
유저들 한글패치도 나와서 작년에 해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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