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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경고문 삭제된 스크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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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ihmlf 조회 36회 작성일 2021-06-11 22:46: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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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는...? 



 



 롯데푸드 관계자는 “왜 물으시는지 알 것 같다“며 답을 주셨습니다. 관계자는 "해당 문구는 스크류바뿐만 아니라 ‘죠스바‘, ‘설레임‘ 등 인기있는 다른 아이스크림에도 들어가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전에 한 소비자가 설레임을 신체에 대고 있다가 저온화상을 입은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주의사항으로 쓴 문구라고 합니다. 롯데푸드 전 아이스크림에 경고사항에 있지는 않지만 인기있는 제품군에서는 해당 문구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확인된 사항도 있습니다. 해당 문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상하게(?) 화제가 되자 롯데푸드 측은 해당 문장 삭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응 니네 땜에 지운거야~ 



 



첫발을 잘 내딛었으면 다른 발로는 잘 버티고 있어야 한다. - C.하이타우어
희망이 결여되어 있는 자는 살아 있는 가장 가련한 인간이다. - T. 풀러
생각한 것을 가르치지 말고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 코네리우스 그루리트
이치과에는 어떤 사람이 찾아갈까?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
나는 속이고 이기느니보다 영예롭게 지는 편을 택하겠소. - 러셀
늙음의 고개를 오를 무렵이 되면 영육이 쇠퇴하는 소식을 알려주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 라 로슈푸코
나에게 한권의 경(經)이 있나니 종이와 먹으로 이룬 것이 아니로다. 활짝 펴 놓아도 글자 한 자 없건마는 항상 큰 광명이 예서 퍼져 나가노라. - 『선가(禪家)』
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판소리
자전거를 싸이클 이라고 합니다그럼 자전거를 못 탄다 는 말은? 모타 싸이클
부드러움이 단단한 것을 이긴다. - 작자 미상
식욕 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스타란? 스스로 타락한 자
어제는 되돌릴 수 없는 우리의 것이 아니지만 내일은 이기거나 질 수 있는 우리의 것이다. - L. B. 존슨
평범한 날이여 그대의 귀한 가치를 깨닫게 하여라. - 매리 J.아이리언
무엇이 이 세상을 움직여 가는지 이해할 나이가 되면 당신은 현기증이 심해서 그것에 대해 신경 쓸 겨를이 없게 된다. - C. R. 깁슨
발렌타이데이 때 가장 인기있는 동네는? 가나
강도는 당신의 돈이나 생명의 어느 하나를 요구한다. 그러나 여자는 그 양쪽을 요구한다. - 버클러
선보다 악이 빨리 번진다. - 탈무드
교만한 이는 항상 내려다보는 사람을 말하는데 내려다 보는 자가 어떻게 위의 것을 볼 수 있겠는가. - C.S.루이스
나는 누구나 다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개중에는 만일 그들이 나를 좋아하면 지금보다 나 자신이 더 못나게 느껴질 사람들도 있기 때문. - 헨리 제임스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에 있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시내가 있고 진흙이 있다. 걷기 좋은 평탄한 길만은 아니다. 먼 곳으로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풍파 없는 항해는 얼마나 단조로운 것인가 고난이 심할수록 나의 가슴은 뛴다. - 니체
젖소에게는개가 있고 여자에게는개가 있는 것은? 다리
벌레 중 가장 빠른 벌레는? 바퀴벌레 바퀴가 있으니까
자기 이웃에서 자행되는 탄압과 차별을 외면하면서 세계의 다른 쪽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일에 더 분노하기 쉬운 것이 인간. - 칼 T. 로완
살인 없이 사는 것은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있을 그런 생각이다. - H.밀러 "헨리밀러 독본"
선과 마음의 관계는 건강과 육체의 관계와 비슷하다. 그것을 지니고 있을 때는 눈에 띄지 않으나 그것은 모든 일에 성공을 가져온다. - 작자 미상
채권자도 채무자도 되지 말라. 빚돈은 종종 그 자체를 잃지만 친구를 잃는 수가 있다. - 세익스피어
사랑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주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아니다. - 베시 헤드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 노자
예의는 남과 화목함을 으뜸으로 삼는다. - 논어
경찰서가 제일 많이 불타는 나라는? 불란
언론이 자유롭고 국민 모두가 글 읽을 줄 아는 나라에서라면 만사가 안전할 것이다. - 토마스 제퍼슨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 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 정철 "송강가사 훈민가"
무슨 일이든지 한 가지 일에 능통하라. - 『경행록』
다리가 굵은 여자가 발을 물에 담그면 무엇이라고 할까? 동치미
호기심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이렇게 물었다. 『아무도 호기심을 갖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 『에덴동산에 있겠지요.』 - 에디스 L. 프리스트
나에게 거짓말장이를 보여다오. 그러면 도둑을 보여주겠다. - 작자 미상
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라면 마귀는 추종을 불허한다.
하나의 거짓을 관철하기 위해서 우리는 또 다른 거짓말을 발견해야 한다. - 스위프트
가는 자는 쫓지 말지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 맹자
뽀가 지구를 떠나면 -> 뽀빠이
첫눈이 내려도 가슴이 떨리지 않는 것은 늙어간다는 징조. - 버드 존슨 여사
인간의 미래는 인간의 마음에 있다. - 슈바이처
예(禮)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다. - 공자(孔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알고자 고집하는 사람은 결코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 앙리 F. 아미엘
국가는 일정한 지역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합법적인 권력을 독점해서 행사할 수 있는 인간의 공동체이다. - 베버(Max Weber)
아이들이 자라면 『우리는 왜 태어났어요?』라고 묻는 때가 닥쳐오기 마련이다. 그런데 부모 자신이 그때까지 그 이유를 알고 있다면 정말 놀라운 일일 것이다. - 헤이즐 스코트
다른 사람의 속마음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속마음으로 들어오도록 하라. - 아우렐리우스
찐달걀을 먹을때는 ** 을 치며 먹어야 되는가? 가슴
도서관과 화장실의 공통점은? 넓힌다 힘을 쏟는다 닦는다
침대나 차에서 주로 하고. 역전에서 여자들이 하고 가라고 잡기도 하는 것은? 헌혈
근면한 자에겐 모든 것이 쉽고 나태한 자에겐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하다. -프랭클린
무례함이란 약한 인간이 강한 인간을 모방할 때 나타난다. - 엘리 호퍼
다른 사람을 비웃지 말라. 자기의 행복이 영원한 것이라고 누가 장담할 것인가. - 라퐁텐
소는 소인데 도저히 무슨 소인지 알 수 없는 소를자로 줄이면 ? 모르겠소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 『명심보감』
안의 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무엇인가? 아내
개는 개인데 잡을 수 없는 개는? 안개.무지개
절망도 희망이다. 절망은 오히려 마음의 좌절과 굴복에 지나지 않는다. - 노신
히말라야의 무산소 등반에 성공한 라인홀트 메스너가 한 말: 『성공에 덜 집착할수록 실패율도 적다.』 - 『유럽』 지(誌)





1. MVP

승강전에서 확실히 벗어난 모습입니다. 제가 정확히 아는 게 아니지만 아마 어지간해선 마지노선은 지킨 상황일 겁니다.
일단 탑의 메타자체가 지난 패치버전부터 정글은 잿불메타로 돌아왔고 탑마저도 탱커메타가 되면서 이전에 비하면 좀 더 한타에 강점이 있던 MVP인만큼 힘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실제로 탑의 경우 탱커메타인 이상 어느한쪽이 일방적으로 기우는 경우는 없기때문에 기존의 애드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도 어느정도 희석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문제라면 이안과 고스트의 불안불안한 라인전이긴 합니다
그래도 애드의 숨통이 틔인 만큼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봄직합니다. 사실 스프링때 4위안에 들떄도 미드 원딜보다는 탑 정글 혹
은 탑 서폿이 만드는 변수가 더 컸던 팀이니깐요

실제 오늘 경기를 봐도 라인전은 BBQ에게도 살짝 밀리는 감이 있었지만 이후의 운영과 한타에서 이전에 보여주던 모습들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팀이 살아나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이번시즌 포스트시즌은 물건너갔습니다만 아직 롤드컵 선발전이 남아있고 선발전이 끝나기전까진 큰 패치가 없을 테니 자신들의 약점으로 지목받던 라인전 단계에서의 플레이를 좀 더 가다듬어야겠습니다.


2. BBQ 올리버스

승강전 경쟁을 하던 MVP에게 패배하면서 승강전에 한발짝 더 다가갔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력이 조금씩 향상되긴 했지만 너무 늦은 타이밍이었습니다. 정규시즌이 9주차까지 있는데 이미 8주차라는 점이 아쉬운데다 그 올라온 경기력이라는 것도 아직 중상위권팀들을 상대로 완전히 비빌 수 있진 않다는 게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아예 발전이 없는 건 아니고 늦긴 했지만 기량이 올라왔다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시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문제점으로 지목받던 블레스의 기량이 눈에 띄게 향상된 만큼 비록 이번시즌은 아쉽게 끝나가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고 내년을 기약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 SKT T1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좀 미묘하다고할까요.. 뭐 그럼에도 일단 승리를 챙겼고 연패를 끊은 게 더 중요한게 사실이긴 하죠
그렇게 승리를 했음에도 찝찝한 건 미묘한 경기력을 보여준 1경기떄문이며 동시에 SKT라는 팀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상대팀이 에버8위너스라는 점떄문일 겁니다. (승강전팀이라는 사실과는 별개로 상체에선 문제가 없었는데 들이 너무 심하게 못해서 그게 더 부각되면서..-_-;)
확실히 1경기는 이기긴 이겼지만 영 별로였어요
(반면 2경기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습니다.)

아 이유를 더 찾아보자면 어쨋든 SKT가 앞으로 상대해야할 팀들은 승강전에 가는 팀이 아니라 최상위권팀들간의 대결이라 그럴겁니다. 정규시즌이야 넘어가도 좀만 더 있으면 포스트시즌이 다가오기때문이죠
누굴 만나든 다 떄려부술 거 같은 엄청난 포스의 롱주라던가
팀 상성에서 밀린다고는 해도 맘만 먹으면 초반을 다 터트리고 다니는 KT
최근에 좀 흔들리긴 하나 여전히 단단한 삼성
그리고 어느팀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결코 만만히 볼수는 없는 아프리카 or 진에어까지..

이런 팀들을 상대해야하는 데 현재 경기력이 이겨도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고 봅니다.


4. 에버8위너스

시즌초부터 항상 사람들에게 지적되어왔떤 거지만
이 팀의 봇듀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못합니다. 일단 현재 모습만 봐서는 이 모든 지분은 들이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차니가 있을 떈 그래도 하차닝 덕분에 들이 좀 묻히는 거 같았는데 하차니를 빼고나니깐 들의 압도적인 포쓰 앞에 그 어떤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_-;

과거부터 극한의 똥쟁이가 되어 팀을 힘들게 한 선수는 많았습니다.
SKT의 마이틀리가 있었고 CJ의 롱판다도 있었습니다.
뭐 이런저런 선수들이 많았죠 굳이 더 말해보자면 손은 좋으나 게임머리가 나쁜데다 제어도 안되는 레이븐이 있엇고
라인전은 준수한데 한타만 가면 똥멍청이가 되는 파일럿이 있었고
그 외 한타는 강한데 라인전이 약한 선수가 있었고 여러 유형의 선수들이 있었는데

라인전도 롤챔스 최약체인데 한타 포지셔닝(및 딜링)도 롤챔스 최약체인 선수는 처음 봤습니다. 제가 LOL이 WCG에 포함되었을때부터 봤으니깐 12년인가 11년후반이가부터 롤을 봐왔지만 진짜 이렇게 단 하나의 장점도 없고 모든것이 단점으로만 점철된 선수는 생전 처음봤습니다. 어떤 선수라도 반드시 장점이 있고 어떤 재능이 있어 좀만 발전하면 이 선수 좋아질텐데 하는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선수에겐 그런게 단 하나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 툭 까놓고 말해서 마스터 상위 - 챌린저 구간에 있는 아마추어원딜들이 자기가 그 자리에 있어도 들보다 잘할거라고 생각할 겁니다..-_-

팀도 승강전을 가는 팀이라 새로운 원딜선수를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구하지 못한다면 승강전은 넘어간다해도 다음시즌 롤챔스를 얼마나 잘 해낼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승강전에서 만약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1. MVP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맥스 말고는 딱히 애정하는 선수는 없지만, 리프트라이벌즈때 괜찮게 봤어서..
2. 비비큐는 잔류는 할 수 있을거 같은데...
3. 스크트 1경기 경기력은 그냥 흔한 중위권팀이 하위권팀 상대하는 느낌이었어요. 2경기도 예전같진 않고. 그렇지만 다시 충분히 뒤로 물러서서 조금씩 조금씩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 조심스럽게 감을 찾아가는 과정인거 같아서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4. 에버8 위너스는 잔류하면 다행인데 잔류 못하면 셉티드/기인은 이적할 가능성이 좀 있어보이고... 잔류하더라도 원딜은 ... 더 보기
1. MVP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맥스 말고는 딱히 애정하는 선수는 없지만, 리프트라이벌즈때 괜찮게 봤어서..
2. 비비큐는 잔류는 할 수 있을거 같은데...
3. 스크트 1경기 경기력은 그냥 흔한 중위권팀이 하위권팀 상대하는 느낌이었어요. 2경기도 예전같진 않고. 그렇지만 다시 충분히 뒤로 물러서서 조금씩 조금씩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 조심스럽게 감을 찾아가는 과정인거 같아서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4. 에버8 위너스는 잔류하면 다행인데 잔류 못하면 셉티드/기인은 이적할 가능성이 좀 있어보이고... 잔류하더라도 원딜은 특훈을 좀 시키든 아니면 새로 영입을 하든 그것도 아니면 은퇴한 스페이스라도 불러오든 (...) 해야 될거 같습니다.

왕년의 CJ 팬으로서, CJ가 LCK에 남긴 유산들을 살펴보니..

탑 : 운타라(SKT), 샤이 (ROX), 헬퍼(EEW)
정글 : 엠비션 (삼성). 하루(삼성)
미드 : BDD(롱주), 스카이(SKT) (번외 : 중국 롱주 캐리머신 코코...)
원딜 : 크레이머(아프리카), 고스트(BBQ)
서폿 : 맥스(MVP)

서폿이 좀 빠지긴 한데... 운타라-엠비션-BDD-존끄-맥스 의 현재 수준 경기력이었다면 강팀 내지는 CJ의 명성답게 (씨중딱...) 상위권도 무시 못하는 현 아프리카 (....) 느낌의 중위권팀은 되었을거 같긴 합니다.

게다가 정글 하루, 미드 스카이 라는 든든한 백업도 있고.... 왕년의 CJ 팬으로서 잘 된 친구들이 많아서 뿌듯하기도 하지만 아프기도 합니다 ㅠㅠ
현재는 아프리카 메인, 스크트 서브로 팬질을 하고 있는데 CJ Entus 출신 선수가 나오는 팀은 어디든 응원하게 되더군요. 특히 CJ출신이 없는 팀과 붙을 때 (ex. KT, 진에어 ....)는 더더욱...

이모, 불판 교체 태그해주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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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채널
1. 트위치: https://www.twitch.tv/lck_korea
2. 트위치(글로벌): https://www.twitch.tv/riotgames
3.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w1DsweY9b2AKGjV4kGJP1A
4. 유튜브(글로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qRdlKsE5Q8mf8YXbdIJLw
5. 네이버: https://sports.naver.com/esports/index.nhn
6. 아프리카: http://play.afreeca.com/aflol 올해는 각 지역들의 2번시드가 8강 이하에서 전멸했네요(그리핀,RNG,프나틱,AHQ,C9,로우키) 이것도 특이한 일이네요

짐준: 도인비는 팀내에서 신임

오늘 FPX면 그리핀이나 IG보다 세보여요

한한전 중중전 가즈아

FPX 승부의신 찍긴 했는데 아 뭔가 아쉽네...

힐리생이 진짜 장인 정신을 하고 있는데...

근데 이 팀 둘다 IG나 그리핀이랑 붙었으면 졌을거 같네요

5인 FPX 넘모 강하네요. 도인비 매직

아 레클 힐리생 ㅠㅠ 진짜 먼가 아쉽네요. 근본력은 이쪽인데 저 신인 듀오에게 지는건

파이크 드디어 나옴

베이가 밴하면 이제 네메시스 뭐할 수 있을까요

베이가보다 그냥 힐리생이 안던지는게 최고긴 하네요. 원.딜.차.이

??? : 이제 우리가 왜 얘네한테 1경기 졌는줄 알겠지?

네메시스 베이가 쌉고수

뭐하려고 하지마 제발 ㅋㅋㅋㅋ

알리또

또 알리를 쥐어주네 프나틱 진짜 ㅋㅋㅋㅋㅋ 아모르겠다

힐리생 파이크 쥐어주는게 낫지않나... 크흠...

ㅋㅋㅋ 샤따 내려야 할듯

RNG 그립읍니다

킹인비가 킹인비해서 기분이 좋긴하지만 이건 정말 예상외네요

거의 다이아 vs 실버

홈팬들 앞에서 이런 경기력이라니

더 이상 볼 필요가 없겠다 싶은데요. 이게 뭐지.

SKT 기다려라 지옥조의 스플라이스 간다!!!

ㅋㅋㅋ...

정신을 못 차리네요

프나틱 어떡하죠 클템말마따나 인게임도 밴픽도 망했습니다

탐켄치 상대로 왜저러냐고 진짜;;

프나틱 너무 막 하는데

4버프 컨트롤은 진짜 오랜만이네요 ;;;

갱플, cs먹을 생각이 없군요 ㅋㅋㅋㅋ
탑 둘 다 포션 다 마신거 봐, 미쳤나봐...

저도 네메시스 트페 보고 뭐지, 이길 생각이 없는것인가 했는데
쟌넨! 아니었습니다

LEC에서, 그리고 그룹스테이지 C조 까지만해도 네메시스 트페는 무시무시하고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좋아하는 픽 다 가져오고 저렇게 털리면 진짜 프나틱 멘탈 완전 깨질거 같아요.

ㅋㅋㅋ 갈고리를 수집하는 밴픽과 플레이네요

LEC에서 보던 그 트페가 아닌데... 진짜 최악의 결과네요

라이즈 궁활용이 ㄷㄷ

프나틱이 먼가 왤캐 던지는거 같죠. FPX가 잘한다기보다 프나틱이 던지는 느낌.

근데 레클레스가 또 ㅋㅋ

짐준 멘탈 안좋아보이던데 ... 큰일났군요.

죽은줄 알았던 가렌빼고 나머지가 다 죽은 사건. 상상도 못한 정체

와 두팀 합이 잘맞네요.

저거 근데 라인전에 많은걸 거는 착취 카밀인데 라인전이 저정도로 망하면 많이 골치아프긴 하네요.
엄청 쓸모없겠네

명상하고 왔는데, 탑에서 1렙솔킬이 난 모양이군요

1렙 솔킬 ㅋㅋㅋㅋㅋㅋㅋㅋ

는 정복자 들어서 이김

정복자 렝가 불-편한 씨맥

렝가 미치겠네 ㅋㅋㅋㅋ

뭔가 특이한 픽은 안보이는 FPX와 비교되는 프나틱의 충격적 탑렝가

네메시스 상대로 트페를 푼다...? 준비한게 있나요?

슼팬이라 슼이 우승하기만 하면 다른건 상관없는데, 그래서 그리핀이 자멸하건 말건 상관없는데, 저렇게 IG에 경험치 먹여주면 결국 더샤이 못막아서 다 박살나는 거 아닌가, 담원도 별로 강한 게 아니라서 결국 가시밭길 끝에 17SKT 결말이 기다리는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네요.

씨맥: ig한테 질 수가 없는데...
너무 짠하네요

씨맥은 진짜 그동안 내내 악성 핀맘이었죠... 아이고...

소개하시는 분 좀 더 작고 젊은 잭 블랙??

그리핀은 뭔가 맥빠진 느낌이었네요. 밴픽의 날카로움도 없고...
SKT에 질 때도 그랬지만 이 팀은 정규리그에는 강한데 다전제에는 너무 약한 팀입니다.

도인비가 참 뭔가 무관의 제왕 느낌으로 답답했던게 섬머 LPL 우승으로 극복했는데 이번판 이기면 혈이 뚫릴것 같은 느낌...

어라 12시 시작이 아니라 바로 이어서 하네요.

프나틱 후전드 ㅋㅋㅋㅋㅋ

후니... 한국에서 객원해설하니? ㅋㅋㅋㅋㅋㅋ

그랬을 것 같네요.
소드는 자기를 제일 많이 실드쳐줄 사람을 내쳤군요

저도 도인비 체면은 세우고 프나틱이 이겼음 좋겠습니다 ㅋ

만약 소드랑 바이퍼가 인터뷰로 이니시 안 걸었으면

씨맥은 이경기 그리핀 유니폼 입고 열심히 응원하면서 중계하고나서 아쉬운 말투로 "이경기 탑 차이가 단순히 성원이가 못해서 난게 아니에요 여러분" 하면서 실드를 치고 있었겠죠? ㅋㅋㅋㅋ

나비효과라는게 참 ㅋㅋㅋ

호감팀은 프나틱인데, 도인비를 응원합니다...

씨맥: 이제 롤드컵 다 끝났으니까 비하인드 스토리 다 풀겠다

저보다 훨씬 좋으신데요 ㅋㅋ 오늘은 쭉 달려주세요 ㅎ

이와중에 씨맥 방송 켰네요.
나중에 정리본 올라오면 읽어봐야겠어요.


11 롤드컵 : Fnatic / aAa
12 롤드컵 : TPA / 아주부 프로스트
13 롤드컵 : SKT T1 / Royal Club
14 롤드컵 : 삼성 화이트 / Royal Club
15 MSI : EDG / SKT T1
15 롤드컵 : SKT T1 / KOO Tigers
16 MSI : SKT T1 / CLG
16 롤드컵 : SKT T1 / 삼성 갤럭시
17 MSI : SKT T1 / G2
17 롤드컵 : 삼성 갤럭시 / SKT T1


* 2회 결승전에 가본 팀 : Royal Club (롤드컵 2회 준우승)
* 3회 결승전에 가본 팀 : 삼성 (롤드컵 2회 우승, 1회 준우승)
* 7회 결승전에 가본 팀 : SKT T1 (롤드컵 3회 우승, 1회 준우승 / MSI 2회 우승, 1회 준우승)


* SKT T1은 라이엇 주관 국제대회에서 6연속으로 결승전에 진출함  (15 MSI - 15 롤드컵 - 16 MSI - 16 롤드컵 - 17 MSI - 17 롤드컵)
* SKT T1은 라이엇 주관 국제대회에서 4연속으로 우승함 (15 롤드컵 - 16 MSI - 16 롤드컵 - 17 MSI)

* LCK가 생긴 이후로, LCK팀은 항상 결승전에 진출함. (12 롤드컵, 15 MSI를 제외하곤 모두 우승)


LCK 대표로 SKT T1이 참가하지 않는 국제대회가 4년만에 생겨서....  겸사겸사 히스토리 정리를...

이야 한국이 강한건지 티원이 강한건지 알수없는수준이네요;;

징하게도 해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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