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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BBC 이적시장 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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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441회 작성일 2021-01-30 19:19: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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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gossip : https://www.bbc.com/sport/football/gossip
의 단순 번역입니다, 오역에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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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버풀은 미국의 뉴욕 레드불스의 수비수 애런 롱(28)을 임대 해올까 생각중입니다 (ESPN)
*넌 누구냐...... 하..

2. 리버풀은 마지막 남은 1군 수비수 자원인 조엘마팁마저 부상당함과 동시에 남은 70여시간의 이적시장을 수비수 영입을 위해 바쁘게 뛸 예정이라고(텔레그래프)

3.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여름, PSG의 음바페 영입을 위해 노력할 예정 (마르카)

4. PSG는 새로 부임한 감독 포체티노와 델리알리의 재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유로스포츠)

5. 터키팀 트라브존스포르는 토트넘의 대니로스와 싸인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네요(토크스포츠)

6. 레스터의 그레이(24)는 레버쿠젠과 개인 협상을 맞친 상태이나 팀간의 이적료 협상이 마무리 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빌트)

7. 계약 만료를 6개월 앞둔 세르지오 라모스는 한달여 전 부터 마드리드와 재계약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아직 싸인하지는 않았다고(마르카)

8. 맨시티는 플루미넨스의 브라질 유망주 Kayky(17) 와 Metinho(17) 의 영입에 근접했다네요. 이적료는 약 £9m (골)

9. 펩 과르디올라는 뮌헨의 수비수 알라바 영입에 관심이 별로 없으며, 스트라이커 영입을 우선합니다 (맨체스터 이브닝)

10. 사우스햄튼은 아수날의 메이틀란드나일스를 임대해 오길 원하고 있습니다

11. 웨스트브로미치 역시 나일스의 영입을 원합니다. 나일스는 현재(아스날) 보다 좀 더 많은 출장을 원한다네요(메일)

12. 안드레 빌라스 보아서 감독은 시즌을 끝으로 마르세유를 떠나게 될 것 같답니다. (유로스포츠)

13.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팀의 어떤 선수에 대한 문의도 들어보겠다고 하네요 . 가격만 합당하다면 말이죠 (크로니클)
*당신이 나가야

14. 울브스의 쿠르토네는 실망스러운 피오렌티나 임대 생활을 접고 발렌시아로 날아갈 수 도 있다고 (메일)

15. 웨스트브로미치는 셀타비고의 Okay Yokuslu(26)영입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을 설득하는 일이 남았다네요(RMC)

16. 아스톤빌라의 페데릭 질베르트(26)은 리그1 스트라스부르임대를 결정지었습니다. 이 선수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풋볼 인사이더)

17. 웨스트햄은 리버플라테의 아르헨티나 풀백 곤잘로 몬티엘(24)에 관심이 있는데 요구가격인 £9m를 맞춰줘야 할 거라고 (aS)

18. 에버튼의 투손은 베식타스로 임대 리턴 하고 싶다네요(NTV)

19. 덴마크 골키퍼 Jonasl Lossl(31)은 에버튼을 떠나 전 소속팀인  미트윌란으로 돌아가려 합니다.(리버풀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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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적시장의 문이 70여시간 남짓 남았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아주 차갑게 얼어 붙어버린 이적시장인데

리버풀이 과연 수비수 영입을 추진 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심사 인 것 같네요. 일단 1월엔 남을거에요

흥민은 토트넘에 남는 걸까요


추신수 시즌 4호 솔로 홈런


에릭 테임즈 시즌 6호 2점 홈런


코리 클루버 6.2이닝 6K 1실점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오늘의 메이저리그입니다
추신수가 시즌 4호 홈런을 때렸습니다
4번째 타석에서 투심을 받아쳤는데 비거리가 무려 446피트(136미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날 추신수는 4득점을 올렸는데 4득점 경기는 2009년,2012년에 이어 세 번째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선수는 누구인가요 ?

아마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한 명을 뽑으실 거 같은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지금은 복싱이고  
수많은 복서 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이노우에 나오야 선수입니다

p4p랭킹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
선수들의 체중이 같다고 가정하고 그 선수들의 기량을 줄 세우는 거죠

요즘 복싱판에서 p4p 랭킹을 뽑는다면 아마 탑 4는 정해져 있을 겁니다  
크로포드(웰터급) 로마첸코(라이트급) 우식(크루저에서 헤비급으로 올라옴) 카넬로 ( 미들급)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5위는 이노우에 나오야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espn 피셜은 4위 정도로 보더군요 5위는 우식)

이노우에 나오야가 이렇게 평가를 받는 이유는 최근 벤텀급으로 올라와 붙은 상대가
다 퀄리티가 있는 편이었는데 그 선수들을 2라운드 안에 다 때려잡았기 때문이죠
wba챔프인 McDonnell을 간단히 1라운드에 때려 잡고
영상 :

그 이후  월드복싱슈퍼시리즈(wbss) 밴텀급에 참가를 하게 되고   전 챔프인  payano를 만나 깔끔하게 1라운드에 잡습니다
영상 :
경기 분석 영상 :

그 이후 ibf 챔피언 로드리게스를 아주 쉽게 잡았는데  
도네어와 칼 프렘튼 그리고 몇몇 전문가들은 50/50 경기라고 예측을 했고
로드리게스는 상당히 괜찮은 아마추어 성적을 가지고 있고 19승 12 ko라는 파워또한 나쁘지 않은 까다로운 선수였습니다 ,
그런 선수를 2라운드만에 끝내 버린 거죠
영상 :
경기 분석 영상:

3체급을 석권하면서도 이렇게 퀄리티있는 선수들을 초반라운드에 ko 시키는 이노우에 나오야는 최근 굉장히 많은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노우에가 처음 복싱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경기는 약 4~5년 전인 2014년 말에 Narvaez 선수를 ko로 이겼을 때 인데요
이 선수는 미래 명예의 전당 헌액이 예정돼 있는 선수로 그는 10여년 동안 27차례 타이틀 방어전을 성공 했고 1패는  
경량급 레전드인 노니토 도네어에게 밴텀급에서 판정으로 진 기억밖에 없는 극강의 챔피언이었습니다  
그를 2라운드 만에 ko로 잡아버린 겁니다  
영상 :

투기종목에서 ko로 잡는 것 만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없을 것이고
그것도 퀄리티 있는 선수를 상대로 족족 ko승을 이뤄 내니 지금은 p4p랭커중 한 명으로 뽑히는 거겠죠

그러나 제가 그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파워뿐 아니라  커리어 속도에 있습니다.  (여기는 나무위키에서 복붙좀 하겠습니다)
:2012년 성인이 된 나오야는 프로로 전향할 것을 결심, 오하시 복싱 짐에 등록하게 되는데 오하시 관장에게 전적을 만들기 위한 쉬운 시합은 절대 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아마추어로서의 화려한 성적과 몇번의 패배는 그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했다.

2012년 10월 그는 필리핀의 챔피언 크리슨을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는데 4라운드 KO로 경기를 끝낸다. 데뷔전부터 험난 한 상대를 자처하며 프로 커리어를 밟기 시작한 그는 타이의 챔피언과 일본 랭킹 1위 선수를 연달아 쓰러뜨리며 데뷔전의 승리가 요행이 아님을 증명한다.

2013년 나오야는 당시 일본 라이트 플라잇 급 챔피언 료이치 타구치에게 도전한다. 료이치 타구치는 그 당시 20전을 넘게 치른 베테랑이며 라이트 웨이트급에서 세계에서도 통할 선수로 꼽히는 강타자였기에 나오야의 타이틀전 도전이 너무 이른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오야는 10라운드 내내 료이치를 압도했고 결국 무난히 판정승을 따내며 일본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오야가 이때 이긴 료이치가 추후 해당 체급 세계 챔피언까지 오른 진짜 강호였다는 것. 어쨌든 젊은 나이에 일본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스타 선수로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2013년, 나오야는 5라운드 케이오로 필리핀 상위 랭커를 무난히 무찌르고 공석이던 OPBF 라이트 플라잇 급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같은해 그의 동생인 타쿠마 이노우에 역시 프로로 데뷔하여 데뷔전에서 승리한다. 그 직후 세계 챔피언에게 도전할 것을 선언한다.

2014년 4월 불과 6전째에 세계 타이틀 매치에 도전한 나오야는 WBC 챔피언 아드리안을 6라운드 TKO로 쉽게 제압하며 라이트 플라잇급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해당 체급에서 한차례 방어전을 역시 TKO 로 마친 나오야는 타이틀을 반납 주니어 벤텀급 세계 챔피언 오마르 에게 도전하겠다고 선언한다.

6전만에 챔피언이 됐고(라이트 플라이급) 8전만에 2체급 챔피언이 됐습니다 (슈퍼 플라이급) 그리고 16경기만에 3체급 챔피언이 됐고
지금 26살  18전 18승 16ko 라는 경량급에서는 찾기 힘든 하드펀쳐이며 경기 양상또한 보기 즐거운 스타일이라서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그의 향후의 행보는 예상하기 쉽습니다
wbss 결승전은 도네어와 하고
그를 이긴다면 테테나 버넷과 경기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긴다면
그 이후 네리 vs 우발리 승자와 밴텀급 최강자를 겨룰 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그냥 도네어를 이기고 우승 후 슈퍼밴텀에 올라가
지금 슈밴 최강자들 레이 바르가스 기예르모 리곤도 다니엘 로만 엠마누엘 나바레테와의 경기를 가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만약 슈밴마저 정리하면 그는 이후 커리어와 상관없이 명예의 전당 헌액을 예약하는 커리어를 쌓는 것이 되죠
복싱에서 한 체급 먹기도 힘든데 다체급 거기에 향후 위 체급까지 먹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심어주는 이노우에의 재능이 제가 그를 좋아하는 또다른 이유죠

여려분이 좋아하는 복서는 누군가요 ?
한국에서는 복싱의 인기가 없어서 아마 몇 분밖에 대답을 안 하실거 같긴하지만 ㅜㅜ  

ps. 글을 너무 못쓴거 같은데 .. 읽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ㅠㅠ 좋아하시는 선수가 뭔가 머리에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상대 선수를 자신의 의도대로 컨트롤 하는 선수.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바실 로마첸코, 우식, 최근에는 슈미에서 뛰는 케일럽 플랜트라는 선수가 눈에 들어오고, 그리고 지금은 은퇴한 안드레 워드를 좋아했습니다. 투기 종목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이상한 관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 상대방의 움직임을 자기 의도하에 제약하고, 빈틈없이 자기의 것으로 경기 전체를 장악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해진달까요. 그런 거칠지 않고 위기가 없는 정제된, 편안한 움직임들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이 끊겼네요 ㅠㅠ

헝그리하고 힘 하나 안 남을 때까지 싸우는 경기는 jarrett Hurd vs Julian Williams 경기를 추천드립니다 !

저는 복싱에 대해 잘 모르지만
꼬마때(90년대초) 보고 들었던 복싱 선수들과 일본 만화로 봐온 캐릭터들 때문에

복싱선수하면 정말 헝그리하고 힘하나도 안남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그런 낭만적인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그런지 헤비급선수들의 무자비한 경

아 자세한 분석은 아니고 그냥 이럴 것 같다 정도의 인상비평입니다. 제대로 예측하려면 비디오 몇 번 돌려 봐야죠.

아 말씀 감사합니다
사실 서먼의 부상 이후 최근 경기에서 큰 펀치를 허용하면서 위험한 모습을 보여줘서 저는 팩이 이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거기에 서먼의 트래쉬 토킹이 상당히 심해서 .. ) 말씀을 들어보니 또 서먼이 이길거 같네요

서먼이 이길 거라고 봅니다. 팩이 최근 두 경기에서 신체적 노화를 극복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서먼은 현재 전성기에 있습니다. 다만, 이 둘은 단순히 펀처로 보기에는 워낙 스타일이 발군이기 때문에 스타일 상 상성이 누구에게 유리한지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서먼은 풋워크와 그에 얹는 체크 훅이 강점이고, 흡사 서부극 총잡이들 간의 일발 승부같은 모습을 연출하곤 합니다. 파퀴아오는 다른 복서들처럼 잽이나 이런 잔펀치를 통해 경기의 주도권을 잡지 않고, 연타와 지속적인 압박을 통해 라운드를 주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서먼에게 어려움을 안겨줄 만큼의 스피드를 갖고 오지 않는 이상 일발승부에서 서먼을 잡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에롤 스펜스 같은 케이스가 서먼에게 굉장히 까다로운 상대가 될 겁니다.

오 저도 로마첸코 좋아하는데
이번에 서먼 vs 팩맨경기 하잖아요
누가 이길거 같으세요 ??

바실 로마첸코와 키스 서먼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온라인으로 치러진 IEM 카토비체 2021 결승전에서 레이너(리카르도 로미티)가 주성욱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2강에서 김대엽을 3:2,8강에서 인간상성 박령우를 3:2 4강에서 조성주를 상대로 역스윕까지..어렵게 결승까지 가서 우승했네요
2019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박령우에게 져서 준우승에 그쳤는데 8강에서 복수에 성공했습니다
우승상금은 온라인 및 코로나 여파로 인해 저번 대회(210,000달러)의 3분의1 수준인 65,000달러입니다
주성욱은 4강에서 원이삭을 역스윕했지만 준우승에 그쳤네요(준우승 상금 32,900달러)
개인적으로 조성주의 우승을 예상했는데요 온라인 그리고 어깨치료까지 받았고 경기력도 좋았는데
4강 레이너 4경기는 너무 아쉽습니다 GSL 타이틀은 많지만 큰대회는 여전히 인연이 없네요

1세트 Oxide LE 0.4
주성욱 승(프, 2시) vs Riccardo Romiti 패(저, 8시)
2세트 Lightshade LE 0.4
주성욱 패(프, 4시) vs Riccardo Romiti 승(저, 10시)
3세트 Deathaura LE 0.12
주성욱 패(프, 10시) vs Riccardo Romiti 승(저, 4시)
4세트 Submarine LE 0.12
주성욱 패(프, 4시) vs Riccardo Romiti 승(저, 10시)
5세트 Romanticide LE 0.4
주성욱 승(프, 4시) vs Riccardo Romiti 패(저, 10시)
6세트 Pillars of Gold LE 0.12
주성욱 패(프, 2시) vs Riccardo Romiti 승(저, 8시) 아 조성주..

주성욱 정말 대단하죠
근데 레이너가 이길거같더군요ㅠ

레이너가 역스윕을 할거라고는 미처 생각을 못했죠 ㅎㅎ

진짜 주성욱 선수가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경기결과라고 생각이 드는게 주성욱 선수가 gsl 우승 찍고 손목 아프고 경력에서 내리막을 걷다가 이렇게 iem결승까지 오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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