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시판

국가대표 박찬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익명 조회 1,483회 작성일 2021-08-08 13:35:16 댓글 0

본문

https://youtu.be/3Cm4qLGtuB4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vs대만 5이닝 1실점 승 / vs대만 1.2이닝 무실점 / vs일본 7이닝 1실점 승

06년 WBC
vs대만 3이닝 무실점 세이브 / vs일본 1이닝 무실점 세이브 / vs멕시코 1이닝 무실점 세이브 / vs일본 5이닝 무실점

07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vs대만 3이닝 무실점

토탈 : 2승 3세이브 26.2이닝 2실점 2자책점 평균자책점 0.68

98년 아시안게임 2실점은 나무배트가 아닌 알루미늄 배트 사용

이런선수의 빛나는 전성기를 나이가 어려 제대로 못보고 다져스-필리스 시절 마지막 불꽃만 봐서 참 아쉽습니다.
여러 기사에서 야구 인기가 내려간다는 이야기가 많읍니다. 관중 감소 숫자를 보니 뭐 그런 거 같기도 하네요.

원인이라고 드는 것들을 봅시다. 기상의 변화. 그런데 올해는 미세먼지는 예년에 비해 적지 않았나요? 꽃샘추위는 제가 이사를 해서 예전에 있던 곳보다 평균 한 3도에서 5도정도 높은 곳에 있다보니 잘 모르겠네요. 여름은 덜 더웠던 거 같은데. 별로 공감 못 하겠습니다.

사인 거부. 그전까지 야구선수들이 뭐 엄청 사인 잘해준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이승엽은 2010년대에 전성기 맞은 선수인가..

수준 저하. 예전엔 뭐 어이없는 견제사 주루사 안 당하고 수비수들이 전부 박진만 심재학급 수비한줄 알겠네요. 꼴데 비밀번호 시절이나 로이스터때나 양승호 그이후 기억나는 뒷목잡을 실책만 한 30개 되는데.

심판의 자질 문제. 오망성 존이 2019년에 새로 나온 단어던가요? 임채섭 김풍기가 지금도 심판보나..

음주운전 약물... 2000년대 초에는 음주운전 며칠 전에 걸리고도 올스타전 잘만 나간 선수도 있었고 올림픽에서 금지약물 적발되고도 십여년을 더 뛴 선수도 있었답니다.


이런 게 죽 누적으로 쌓여서 비토가 형성됐을 것이다. 네 그게 가장 진실에 근접할 거에요. 그런데 지금 기사들을 보면 이 누적이라는 말은  쏙 빠져있습니다. 은퇴한 해설가들 전 코치들 원로들 모두가 현 야구를 비판할줄만 알지 자기들이 예전에 저렇게 야구했다는 사실은 쏙 뺍니다. 그 사람들도 전부 공범인데 참 비겁하지 않나요? 은퇴하면 다 끝인가.

저런 이야기가 나오면 원로들, 은퇴선수들부터 먼저 사과해야 되는 거에요. 지금 나오는 이야기들 최소한 제가 인터넷에서 야구이야기 시작한 12~3년 전즈음에도 그대로 다 나오던 이야깁니다. 그런 사람들이 유튜브 나와서 자기 과거변명하기 바쁘고 옛날에 술 왕창먹고 난리친 이야기를 자랑이라고 썰푼다고 하고있고 그러면서 자기가 선배랍시고 조언이라고 쓴소리하면서 무게잡는거 보면 야구계는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를 한참 모르는 거 같읍니다.

야구장에 그동안 사람들이 호구처럼 자기발로 돈 써가면서 찾아주니까 뭐 대단한 걸로 아는데, 그러던 시절 이미 한참 전에 끝났어요. 야구 말고 볼거 할거 얼마나 많은 시댄데.
지금도 비토층이 꽤나 늘어서 이제 예전 800만 찍던 시절 복구하기는 꽤나 힘들텐데, 아직도 그런 구닥다리 마인드면 조만간 잠실에서도 개 끌고 산책나가는 모습 볼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꼴머는 그따구로 야구해서 혼자 관중동원 30만 깎아먹을거면 제발 해체좀. 꼴떼팬을 해방할 수 있음

오직 해체만이

꼴떼 해체!

저는 뭐 안 하고 입만 주구장창 터는걸로 이미 총재 역할 낙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축도 내리막탄지 오래죠 한국에서 유료중계 선택할정도면...

정운찬은 입 열심히 털고 욕도 바가지로 먹긴 했는데 뭔가 바로 확실하게 영향갈만한건 한적이 없다 봐요

스피드업이 욕먹어야한다면 좋은쪽으로도 나쁜쪽으로도 별 영향 없는걸 업적으로 홍보하는거 정도...

게임도 10년 대 중반까지야 롤이라는 큰 판이 있었는데 요즘 20대 동년배들은 각자 하고 싶은 스팀게임 하더라구요. 이젠 다 개인화되는 것 같아요.

사기치다가 이제는 걸리는거죠. 유행도 지나고 과거에는 그짓해도 모르고 넘어가는경으가 많았는데 이제는 박제되고 재홍보되는거죠.

강원도는 그놈의 파이가..ㅠ

강원도 연고구단도 하나 생기면 좋겠습니다.

근데 제가 늙어서 그런지 요샌 게임도 별로인거 같아요 ㅋ 나만 그런가..

나이키의 적은 닌텐도죠.

허구연이 몇년전에 이미 야구의 상대는 축구가 아니고 게임이라고 말했었죠. 스포츠 전체가 스포츠 외의 놀잇거리와 경쟁해야한다는 이야기였읍니다.

야구의 가장 큰 적은 유튜브 같다는... 컨텐츠가 아니라 유튜브를 포함한 인터넷 그 자체요.. 요즘 해축/MLB 빼고 한국 스포츠 다 별로라는 느낌이.. 예능도 시들해지지 않나요.

저는 그양반보다 요즘 유튜브에 부쩍 출연이 잦아진 모 양반들이 쩝.. 사실 오리고기 양반 이야기는 제가 요즘은 야구를 안 봐서 드릴 말씀이 없네여.

저는 그래서 요새 김인식옹 보기가 참 불편합니다. 뒷짐지고 엣헴하면서 남 욕하는건 사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냥 지방 인기팀 부진때문에 운 없었던게 제일 크다고 보고요. 정운찬 삽질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7이닝이네 스피드업이네 해서 될 게 아녜요.
어차피 야구 보는 사람들은 계속 보고, 봤던 사람들은 응원팀이 잘 하면 돌아오죠.

사실 해당 문제는 주말리그 개편부터 문제가 심각했죠. 하나만 이야기하자면 모든 중요대회는 리그제 이후 모조리 서울에서 펼쳐지는데다가 주말에만 경기하다보니 지방에서 올라오는 고교 팀 선수들 학부모들은 정말 죽어납니다...



꼴머 종신감독 후 해체?

그냥 인기팀이 다 지방이고 지방팀이 하나빼고 다 망했는데 그 지방팀만 지방에서 비인기팀인게 문제죠 이때가지 이정도로 극단적인 시즌이 없어서

이거때문인진 몰라도 수도권이 너무 유리한 드래프트 제도 손봐서 나름 만족하고 있긴 합니다

진지하게 이 위기를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 김성근뿐입니다

잠실구장 크기면 세계 최고의 벨로드롬...

우선 미괄식 구성에 박수갈채를 드리며,

결국 크보 인기 하락 요인은 다 떠나서 본문에 있는 내용대로 "야구 말고 볼거 할거 많아서" 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믈브에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이슈이기도 한, 야구라는 종목 자체의 한계성과도 연관되어 있는 바,
뼈를 깎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당장 자구책을 고민하지 않으면 정말로 투르 드 잠실이 머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제가 한때 보험빠였는데 안 본지가 5년이 넘은 거 같읍니다 후...

그나마 야구가 전세계 스포츠 리그들 기준으로도 젊은 층 유입비율이 높은 편이았는데, 올해 기점으로 그 시절도 끝난거죠.
제 생각으론 스포츠는 나라의 구조변화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그래서 한때 다시 대졸이 유행했고, 서울팀과 비수도권 팀의 유망주 격차가 나기 시작하고, 이제는 인구구조와 유튜브 시대 등으로 유입도 주는거죠.

그래서 글 제일 마지막에 꼴머를 넣은겁니다. 사실 꼴머 까는 글 맞읍니다.

라이온즈는 사실 제일기획 팀이라 봐야..

안녕하세요 농구펜입니다... 처참합니다... 저희쪽은

800만 복귀는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는 이상 힘들겁니다.

예전 직관하던 사람들이 고령화 되어서, 유럽처럼 시즌권 끈어서 야구보는 층이 급격히 늘지 않으면 계속 줄것 같더군요.

인기팀의 부진이 가장 큰 이유지요. 막말로 순위표 뒤집으면 역대 최다관중 노려볼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해 상위권과 하위권이 조기 분리 된 점도...
그렇긴 해도, 야구계가 배가 부른 것도 있지요. 삼성이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고 이게 퍼질 수도 있는데, 야구계 내에서도 자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야구계 원로들은 몇몇 빼고 쓰레기지요.


Kevin Durant Full Highlights 2018.4.1 Golden State Warriors vs Phoenix Suns - 29-11-8!


Russell Westbrook Triple-Double 2018.4.1 OKC Thunder vs NO Pelicans - 26-15-13!


LeBron James Triple-Double 2018.4.1 Cleveland Cavaliers vs Mavericks - 16-13-12!
LeBron James Triple-Double 2017.12.17 at Wizards - 20 Pts, 15 Asts, 12 Rebs, LeGOA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ongpong.xyz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