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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지만 탬파베이 320만달러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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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8,083회 작성일 2021-12-01 12: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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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최지만이 탬파베이와 320만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최지만은 올시즌 부상에 시달리며 83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고요
타율 .229 11홈런 45타점 출루율 .348 장타율 .410 OPS .758로 부진했습니다
내년엔 부상없이 잘했으면 좋겠네요!

러셀 웨스트브룩 3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스테판 커리 30득점 6어시스트


제임스 하든 31득점 14어시스트


케빈 듀란트 20득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에이스 러셀 웨스트브룩이 부상에서 복귀한 첫 게임에서 멋진 활약을 했지만
팀은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개막 3연패는 2007-08시즌 이후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 이야기는
어느 한 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를
어느 언론에서 그대로 받아 적어 보도한
어제부터 시작됩니다.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9&aid=0000014382


"의혹이 제기된 때는 2013년 10월이다. KBO는 당시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했다."

때는 2013년 10월 KBO 신입사원 공개 채용

[그런데 1차 면접 다음날 위에서 ‘000를 떨어트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여자는 골치 아프다. 야근도 잘 못 하고, 술도 못 마신다’는 게 이유였다.” 공익 제보자의 증언이다.]

면접에서 특정 여성 지원자를 떨어뜨리라 했다는 상부의 지시가 하달. - 이라는 공익 제보자의 증언 - 을 바탕으로 모 의원이 의혹을 제기하고 언론에 보도가 됩니다.



그런데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96&aid=0000298991

2013년 말에 신입사원으로 뽑힌 분들의 인터뷰가 2014년 3월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여자 한 분도 계시네요.

응?

아 혹시 특채로 뽑힌 분이신가...?

http://blog.naver.com/jobarajob/220906674257

기사에 나온 이름+KBO로 초록창에서 검색하니 바로 나오십니다.

"O씨는 2008년 한국외국어대 일본어과에 입학했다. 2013년 12월 KBO 공개채용 시험에 합격, 올해로 5년째 근무 중이다. 첫 2년간은 관리팀에서 근무했고, 2016년부터 지금까지 운영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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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특정 지원자]를 찍어냈다. -> maybe O
2. [특정 성별]을 찍어냈다. -> maybe X

기사 제목만 보면 2로 볼 수 있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이런 얘기였습니다.

아 근데

" 면접 점수 조작 의혹을 제기한 O당 O의원은 “KBO는 야구를 좋아하는 젊은 청년들에겐 꿈의 직장이다. 게다가 KBO리그 여성 팬 비율이 40% 이상”이라며 “면접 점수 조작으로 여성 지원자를 떨어뜨린 KBO의 행태는 여성은 안중에도 없는, 청년들의 꿈을 짓밟은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내용도 좀 그러네요.

혹시나 저 분이 낙하산이라면 인정?

근데 야구엔 만약이란 게 없으니까. 하....


Stephen Curry Full Highlights 2018.02.24 Golden State Warriors vs OKC 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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