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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도대체 무엇을 터트리고 싶은 것인가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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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513회 작성일 2019-12-23 17:50: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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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내용이 보이시거든 지적해 주시면 해당 부분 삭제 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영화평, 영화 리뷰를 많이 보는 편이나.
제가 관람할 관란하고 싶은 영화 선정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결국 겨울왕국2를 아직 안본것 처럼요.

<백두산>. 누군가가 예고편만으로도 모든내용을 다 본것 이라는 한줄 평을 남겼던데
나름 재밌게 시간떄우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1. 무엇을 터트리고 싶은가
분명 영화상에서 백두산은 터졌습니다. 뻥뻥뻥뻥 그것도 여러차례요. 그런데 과연 백두산을 왜 터트린걸까란 의문이 아주 한가득입니다. 저 수지랑 스킨쉽 있을까봐 노심초사하면서 봐서 그런 의미의 스릴러물이기도 하더라구여

금강산 댐을 터트려쓰면 남조선인들에게 공감이 갔을 터인데....

https://youtu.be/N3RV798H0_4
샤우팅을 터뜨리시지요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저번에 마우스(https://redtea.kr/pb/pb.php?id=free&no=308&divpage=1&ss=on&sc=on&keyword=마우스)에 이어서
2탄! 이번엔 휴대폰들입니다^^


제 처음 휴대폰입니다 애니콜 SCH-A300
참 튼튼하게 생겼지요 크크
처음 휴대폰이라고 그런지 신기하기도 하고 애지중지했던 기억이나네요


두번째 휴대폰 모토로라의 레이저입니다
첫번째 휴대폰인 A300 모델이 튼튼하게만 생겨서 이번엔 디자인을 보고 사겠다 마음먹었죠
실제 인기도 많았었죠 역시나 디자인은 좋았네요 나름 괜찬게 썼습니다


저의 처음 스마트폰 갤럭시S1입니다
아이폰을 사고 싶었으나 구매 당시 통신사가 KT밖에 안되어서 갤럭시S1으로 샀습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써서 그런지 모든게 신세계였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 느리고 느렸습니다ㅜ


지금도 쓰고있는 아이폰5입니다 절치부심 이번엔 꼭 아이폰을 사리라 마음먹고 샀습니다
역시 좋았습니다 3년 넘게 써서 그런지 좀 느린건 있지만 역시 명불허전!
정말 예전에 폴더폰들은 단단헀죠. 저 고등학교때 장난치다 창밖으로 휴대폰 날라갔는데 줏으니 되더군요;; 그냥 기스 좀 나고;

아 예전의 튼튼했던 폰들이 그립습니다. 요새 폰들은 무슨 개복치인지 멘탈이 까탈스럽기가...

제가 썼던 핸드폰들은..
현대 걸리버.. 폴더,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TV 광고에서 박진희씨가 가지고 나왔던 그거..
삼성 권상우폰(?).. 폴더, SCH-V740. 내구성이 무척 뛰어나서 에버로 바꾼뒤에 아버지 드렸더니 아버지가 고장없이 얼마전까지 쓰셨던 폰..
KTF 에버.. 슬라이드, EV-K200. 크게 좋았던것도 없고, 별 불만도 없었던.. 무난했던 폰. 아.. 좀 튼튼했었네요.
LG 카페폰.. 스마트폰, LG-SU420, 쓰면서 유일하게 불만이 많았던 폰입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가끔가다 주머니속에서 ... 더 보기
제가 썼던 핸드폰들은..
현대 걸리버.. 폴더,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TV 광고에서 박진희씨가 가지고 나왔던 그거..
삼성 권상우폰(?).. 폴더, SCH-V740. 내구성이 무척 뛰어나서 에버로 바꾼뒤에 아버지 드렸더니 아버지가 고장없이 얼마전까지 쓰셨던 폰..
KTF 에버.. 슬라이드, EV-K200. 크게 좋았던것도 없고, 별 불만도 없었던.. 무난했던 폰. 아.. 좀 튼튼했었네요.
LG 카페폰.. 스마트폰, LG-SU420, 쓰면서 유일하게 불만이 많았던 폰입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가끔가다 주머니속에서 버튼이 눌려서 저절로 켜지고, 저절로 전화가 걸리고, 저절로 플래시가 켜져서 배터리가 소모됐던 폰..
HTC EVO 4G.. 스마트폰, 매달 와이브로 10기가 공짜라는 잇점 때문에 선택했던폰. 화면 크고 성능 좋고 상대적으로 저렴했던폰. 기기 자체는 만족하며 썼었는데, 화면이 위로 길다보니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비율이 아니라서 지원이 안되는 앱이 많아 조금 불편했었네요.
삼성 갤럭시 노트2.. 스마트폰, 약정이 6개월도 안 남았네요. 별 불만없이 쓰고있어서 성능 괜찮으면서 저렴한폰 눈에 띄지 않으면 그냥 당분간 쓸 생각이네요.

저는 삼성폰으로 시작해서... 16화음 LG-모토롤라 크레이져-옵뷰2-아이폰이네요.
예전에 벽돌까지는 아니어도 주머니에 못들어가는 모토롤라 폰은 잠깐 써본 적이 있네요. 사진보니 예전 녹색화면에 검은 글씨 떠있던 화면 생각나네요.

예전 폰은 이제 잘 기억 안나고 스마트폰만 보면
htc센세이션 - LG 프라다 - 모토로라 모토 X 2013 - 그리고 지금 페덱스 차 타고 오고 있는 모토 X 포스 순서가 되겠네요.
한참 기대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걸리버~

저의 맨처음 핸드폰은 기억도 안나는 플립형 LG 핸드폰에 전설의 017 커플요금제였었죠.

제 시작은 걸면 걸리는...

저는 삼성 SPH-W4700 - 갤럭시 넥서스 - 넥서스 5 순서로 쓰고 있어요.



살짝 알콜이 들어간 상태에서 empty nest syndrome이라는 단어를 에서 봤기 때문일까? 이 곡이 생각났다. 이 곡은 필 세션 버젼을 정말로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유튜브에는 없는듯하다.

So here we are, alone -
Our children have grown up and moved away.
Living their own lives, they say...
It all seems very strange to me.

I dont understand their ways:
Our children amaze me all the time
And I often wonder why they make me feel
So sad and suddenly old.

Now were left with an empty home,
From our nest all the birds have flown for foreign skies.
Were discarded, of no further use,
Though we gave our kids all our youth and all our lives -
We really tried.

Now theres only my wife and me;
We used to have a family - now thats gone
And only memories linger on...
It all seems very wrong to me.

To our sorrows they were quite deaf
And as soon as they could they left us to our tears.
We always tried to teach what was good -
Yes, we gave our kids all we could through all the years.

So here we are at last;
The time has gone so fast and so have my dreams.
I simply dont know what it all means,
This pointless passage through the night,
This autumn-time, this walk upon the water....

I wonder how long
It will be till this song
Is sung by our own sons and daughters? 24시간이 넘도록 댓글이 없길래 출동했습니다. 힘내세요!

https://www.kmdb.or.kr/vod/plan/475

대만 영화 열편 무료로 감상 가능.

기간은 16일부터 29일까지.

왜 이제서야 알려주냐고요?

사람이 깜빡할 수도 있죠. 후후

라기 보단

탐라는 항상 짤방 올리면 탐라권이 바닥나기도 하고

제가 주중엔 시간이 안 나서 주말에 볼 예정이었기에

횐님들도 주말에 보라고...... 크흠.

근데 티타임글은 예약삭제 못하나요?

온라인 기획전에 포함되는 작품들은 크게 두 가지 섹션으로 나눠진다. 첫 번째 섹션인 ‘대만영화협회 컬렉션’은 대만영화협회(Taiwan Film Institute)에서 운영하는 대만영화툴킷(Taiwan Cinema Toolkit) 프로젝트를 통해 후원 받아 공개하는 대만고전영화 5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국내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이 영화들은 호평 받은 린 투안츄 감독 연출작 두 편(<남편의 비밀> <여섯 명의 용의자>), 유명소설가 경요의 작품들을 각색한 임청하 배우 주연 멜로영화 두 편(<월몽롱조몽롱> <안아재림초>), 그리고 대만의 가슴 아픈 정치사를 서술한 독립영화 (<슈퍼 국민 코>)를 포함한다. 두 번째 섹션인 ‘타이페이, 애우가(愛友家)’는 2000년부터 제작된 대만영화들 중 애정, 우정, 그리고 가정의 복잡함과 대만의 특색이 어우러져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타이페이 이야기들을 보여주는 영화 5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하나 그리고 둘> <남색대문> <피노이 선데이> <타이페이의 1페이지> <조니를 찾아서>). 어째서!

대승적으로 셋째 갑시다(응?;)

?!

다들 강등을 외치실때 운영진으로 승격을...

무서우신 분 ㄷㄷ!

만인이 원하는데 강등해야죠
다수결로 갑시다!

후후후후

아앗?

아무튼 강등

아무리 제목이 내용 같아도 알토란이 저래서야..

후후후후

아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전 많이 잡았는데 후후

영화 잘 보세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글 삭제되기 전에 탑승하러 왔는데...

원래 혼자 보려다가 탐라권 다 떨어져서 여기에 쓰신 거 맞죠?

만선의 꿈을 꾸며 돌아갑니다...

와 멋져요 ㅋㅋㅋ 감사해요

아무리 내용이 알토란 같아도 제목이 저래서야..

영화보러 탑승 ㄱㄱ!

저도 광고글 같이 탑승하려고 들어왔는데...

줄줄이 낚인다!

이하동문

이게 1타2피인가. 후후

저도 광고러 영강하려다가 으잉?

후후후후후

광고러 강등하려고 들어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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