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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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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514회 작성일 2020-02-26 11:55: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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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가 끝났습니다 시즌2는 3년만에 나왔는데요
시즌1도 재미있게 봐서 시즌2도 많은 기대를 했는데 기대만큼 재미있었네요
한석규 연기는 뭐 역시 명불허전이고요
이성경 캐스팅은 여전히 아쉬웠지만 윤아름쌤역을 맡은 소주연의 재발견이네요
드라마에서 처음보는데 연기도 잘하고 엄청 귀엽군요~
시즌1은 20부작이었는데 시즌2는 16부작이라 아쉬웠습니다
마지막회에서 시즌3 떡밥이 있던데
시간이 좀 걸려도 좋으니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재밌어요 한번 보세요~
참고로 시즌2보다 시즌1이 더 재밌었어요^^

저는 뭐 하나에 잘 빠지는 편이라 미리 경계하려고 00부작 드라마같은 드라마를 멀리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낭만닥터김사부가 꽤나 괜찮게 빠졌다는 말이하도 여기저기서 들려와서 꽤나 유혹을 느끼고 있어요 ㅠ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CD플레이어를 들었을때 추억이 참 많았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무거운걸 안주머니에 넣고 어쩜 그렇게 열심히 들었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 작동은 잘 안되지만 집에 있는 CD플레이어를 보니 여러 생각이 나네요
그때가 참 그립네요^^
제가 가지고 있던 CD플레이어,MP3들입니다


첫번째는 파나소닉 SL-SX410입니다
제가 첫번째 샀던 CD플레이어인데요 아직도 참 기억이 생생해요
용산에서 구입했었는데 싸게해달라고 몇번을 말했는지 크크
그리고 처음으로 샀던 음악CD까지^^


두번째는 소니 EJ-885입니다
이건 선물을 해주었던 CD플레이어인데 디자인이 참 예뻤어요
근데 좀 무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세번째는 파나소닉 SL-CT810입니다
이거 명기죠+_+
디자인이면 디자인,음질이면 음질,재생시간도 깡패
열심히 돈 모아서 나오자마자 남대문에서 샀던 기억이 납니다


네번째는 아이리버 클릭스입니다
오랫동안 썼던 CD플레이어와 작별을 하고 처음 구입한 MP3입니다
사실 이 제품을 살때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코원 D2,아이리버 클릭스,삼성 옙 K3까지 3개 모두 좋은 제품이라서 말이죠
결국 클릭스로 결정했습니다 AMOLED를 탑재하여 화질이 정말 좋았습니다
라디오도 열심히 들었네요~


다섯번째는 아이팟 터치 4세대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명기죠^^
사람들이 좋다는 말을 많이해서 다른 기기보다 가격이 비쌌지만
큰맘먹고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역시 좋더라고요 일단 화면부터가 신세계였습니다+_+
더군나나 터치도 정말 부드럽고요 모든게 신세계!!
아직도 잘 쓰고 있네요!


마지막은 소니 EJ-2000입니다
예전부터 정말 사고 싶었던 기기였지만 끝내 못샀었던.. 먼저산 80기가짜리가 usb꽂다가 전기쇼트가 나서 하드가 나갔거든요...
하필이면 하드정리한다고 아이팟에 귀한자료들 백업해놓았다가 쇼트난거라 사진이랑 자료들이 다 날아갔네요

EJ2000 너무 예쁘죠+_+
꼭 사고 싶었는데 아~

아이팟을 2개나 사셨군요 와우!
120기가면 가격이 비싸겠네요 많이.

dej2000 은 정말가지고 싶게 생겼죠
돈생기고 나서는 살곳이 없어서 아쉽게 됐습니다

인터넷에서 긁었더니 파라소닉이라고...이런...크..
주위에 플레이어 가진애가 얼마없어서 자랑하고 돌려듣고..아 추억이!

네 클릭스 좋아요~

아 파나소닉이군요~
이 모델 낯이 익어요
제가 처음 썼던 SL-SX410과 같은 안티쇼크 10초군요 크

저도 파나소닉을 많이 썼네요^^

소니가 디자인이 예쁘죠!

제가 처음 샀던 mp3p가 생각납니다.
http://www3.uji.es/~agrandio/evai/yeppblue.jpg
요 모델이었는데..
저걸 사고 음향기기에 빠져서 아이팟 클래식 그 무거운걸 매일 들고 다니던 시절도 있었죠.크크

파나소닉은 정말 그때 유행이었죠 ㅎㅎ 그립네요

저는 cdp 첨살때 용팔이한테 눈탱이맞고 대만제 우주선처럼 생긴거 샀었는데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접지불량... 교환받으러 다시 서울가기는 힘들었던 나이였습니다

대학가서 산요md 사고
제대하고 코원에 20기가 하드 달린거 그거사고
2년뒤에 기변증걸려서 아이리버20기가하드달린거 중고로 사고
1년뒤에 아이팟5세데80기가 사고
1년뒤에 아이팟뭐더라여튼120기가짜리 사고(이때쯤 아이팟터치 나왔는데 많이 비쌌음)
1년뒤에 코원j3이던가 터치화면큰거 누가 줘서 쓰다가 버스에서 잃어버리고
그뒤로는 스마트폰시대가 열려서...

저는 소니인데 비싸고 예뻤어요. 애들한테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전 파라소닉 SL-S310 썼었는데 정말 열심히 가지고 다니면서 들었네요 크

크!! 클릭스 오랜만에 보는군요!

어쩌다 알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분위기가 좋아 보여 가입했습니다.
그러고 며칠 눈팅을 했는데
읽을거리도 많고 놀거리도 참 많습니다.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 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늑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글자들에게서
부농부농한 메뉴바에서
키보드 너머의 사람들에게서

분위기가 참 아늑합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첫글은 춫천
탐라는 둘러보셨나용?
https://redtea.kr/pb/pb.php?id=timeline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tvN에서 방영한 드라마 비밀의 숲이 끝났네요 시청률은 5%~
처음부터 본거는 아니고 재미있다는 말들이 많아서 7~8부 나왔을때부터 정주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밀의 숲 같은 드라마(시그널,보이스)를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역시 재밌었네요
연기력도 다들 좋았고요 역시 조승우..그리고 영은수역을 맡은 신혜선씨 팬이 되었네요
종영된 터널이라는 드라마도 재미있다는데  시간되면 함 보려고 합니다^^ 서동재 없었으면 재미없었을거 같네요. 이창준도 유재명 그 자체인것처럼 잘 어울리는 역할같아요. 배두나가 힘빼고 건조하게 연기한것도 좋았어요 막 나댔으면 망했을듯...

아 서동재 크크

저도 인상깊네요 그 장면은.

윤과장은 보면서 조정석 생각나더라구요 대사치는게

저도 늦게 시작했는데 어제 최종회까지 다 봤습니다.ㅎㅎ 저 밉살스러운 서동재까지 끝에 가서는 애착이 생기게 만들더라고요. 똥글똥글 윤검사 캐스팅도 너무 잘한 것 같고, 조승우-배두나는 물론이고 조연들이 다 자기 색깔 있는 캐릭터인 게 좋았어요! 그리고 처음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옴므파탈 이창준(유재명)...

정말 재미나게 봤습니다
캐릭터들이 다들 살아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특히 장례식장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사진에서 왼쪽 두번째 분이요 ㅎㅎ
영화 바람과 응팔에서도 재밌게 봤었는데 연기 참 잘하시네요 ㅎㅎ

네 재밌더군요~
그나저나 유재명씨는 누군가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유재명씨도 연기 참 잘하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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