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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2세대) 폰알못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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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459회 작성일 2020-06-28 00:21: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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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쓰는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고민하고 계실 분이 있을까봐 씁니다. 참고로 제 스마트폰 사용 역사는 아이폰5 - 갤럭시s7 - 갤럭시s8 - 아이폰se2에요.

아이폰5같이 작은 폰을 기다리며 아이폰 se2를 노렸었습니다. 근데 나오고 보니 생각보다 크고 배터리 용량이 별로라서 고민좀 했어요. 결국 구매하고 나니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1. 사진 - 생각보다 아주 좋습니다. 정말 잘나와요. 야간도 생각보다 잘 나옵니다. 여자친구분께선 너무 사실적으로 나온다고 싫어하더군요....

2. 디자인 - 베젤이 생겨서 극호입니다(한손폰 선호해서 베젤이 없으면 손의 살때문에 터치가 안되는 상황이....) 홈버튼도 별생각 없었는데 없다가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3. 화면 - 딱히 갤럭시s8과 변화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나 불편한점은 화면 밝기 최하가 너무 밝아요....밤에 불 다꺼놓고 폰하면 눈아파서 얼마 못합니다(좋은건가 이거...)

4. 터치감 - 빠릿빠릿합니다. 다만 갤럭시는 제 엄지손가락 가장자리 굳은살을 인식하는데 아이폰se2는 그걸 인식 못할때가 있어서 좀 거슬리긴 합니다.

5. 배터리 - 책상앞에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 제 입장에선 배터리가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생각보다 배터리는 오래 버텨요. 핸드폰으로 영상은 잘 안보고, 주로 웹툰/밀리의서재/간단한게임/연락 이렇게만 쓰는 저는 하루종일 들고 다녀도 방전이 잘 되지는 않아요. 물론 나중에 배터리기능 저하되었을 때는 어떨지....

6. 기타 기능
삼성페이 못쓰는게 불편하다고들 하죠. 전 원래 실물카드 쓰는걸 선호했어서 딱히 불편하진 않습니다.
페이지 보고 있다가 화면 맨위 터치하면 바로 맨위로 스크롤 올려주는 기능 이거 진짜  완전 편합니다.
근데 웹툰앱들 유료 콘텐츠 사용할때는 짜증 엄청납니다. 왜 같은 컨텐츠 구매하는데 ios에선 돈을 더받는건지 모르겠어요.

안드로이드에서 ios 넘어갈때 적응 문제는....하루 고생하면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정말 안익숙해서 기본적인 기능 하나하나 다 찾아봤었는데 이틀만에 괜찮아졌습니다.

갤럭시 쓸때는 딱 2년쯤 되면 무지막지하게 느려지더라구요. 특히, 페이지 로딩 다 된줄알고 터치할 때 갑자기 광고 로딩이 완료되면서 그 광고 터치하게 되면 그만큼 딥빡인게 없었는데 지금은 그런 현상이 없어 아주 만족합니다. 아이폰11을 쓰는데
확실히 저는 한손에 맞는게 좋더라고요
아이폰SE 2세대 배터리가 아쉽지만 한번 써보고 싶긴하네요
애플페이는 뭐 없어도 상관은없는데 있으면 좋을거같네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전 유튜브를 거의 안보니 배터리가 항상 남아돌더라구요. 엣지스크린은 정말 극혐...

이건 진짜 언제쯤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기능은 있는데 쓰질 못하니...

아이폰 night shift 모드 쓰시면 밝기가 좀 어두워져서 밤에 핸드폰 보기 편할겁니다. 설정 들어가시면 색감 조절도 할 수 있어요.

저도 좀 써 봤는데요.

사진은 예쁘게 잘 나와요. 인물모드로 찍을때 아웃포커싱 효과 처리하면서 왜곡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배터리는 영상 좀 보면 그냥 없어지더라구요. 압박이 심했어요.
실수로 원래 쓰던 S8과 아이폰 SE2의 배터리 비교를 하게 됐는데요.
아이폰se의 배터리가 갤s8의 절반이 살짝 안 되는 수준이었어요.

베젤은 처음에 적응이 될까 싶었던 부분인데 별 문제 없이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엣지 스크린을 싫어하는편이라 그 부분도 맘에 들었구요.

그래도 삼성페이 같은 결제기능... 더 보기
저도 좀 써 봤는데요.

사진은 예쁘게 잘 나와요. 인물모드로 찍을때 아웃포커싱 효과 처리하면서 왜곡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배터리는 영상 좀 보면 그냥 없어지더라구요. 압박이 심했어요.
실수로 원래 쓰던 S8과 아이폰 SE2의 배터리 비교를 하게 됐는데요.
아이폰se의 배터리가 갤s8의 절반이 살짝 안 되는 수준이었어요.

베젤은 처음에 적응이 될까 싶었던 부분인데 별 문제 없이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엣지 스크린을 싫어하는편이라 그 부분도 맘에 들었구요.

그래도 삼성페이 같은 결제기능이 없는건 많이 아쉬운거 같아요. :-)

지갑을 하도 잃어버려서 예전에 쓰던 S6 하고 메인인 아이폰8 Plus를 둘다 들고다니는데 너무 불편하네요...
진짜 애플페이 국내 도입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오오 이거 완전 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쿠키 충전은 네웹 앱 말고 네이버 앱에서 웹툰탭으로 들어가서 충전하시는게 좋습니다.

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4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
[홍차신문] 세상을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헤럴드경제] 어버이연합 지원 논란, 전경련…‘무대응’ 고수
http://news.zum.com/articles/30127576

“전경련은 또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또는 정정보도 요청 등 보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하는 통상적인 절차도 밟지 않기로 했다. 전경련 관계자는 “어떤 말씀도 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45년 한국…평균 수명 120세·애완 로봇 1천만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0/0200000000AKR20160420100300017.HTM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2045년 한국의 미래를 예측한 책 『2045 미래사회@인터넷』을 발간했습니다. 해당 책은 http://www.kisa.or.kr/public/library/etc_View.jsp?regno=022084 여기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KISA는 오는 26일 강남구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에서 관련 컨퍼런스를 연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65718 여기서 하는데… 이미 마감되었네요.

[머니투데이] 내가 한 "호의"가 장애인들에겐 비호감?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42013435378309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을 다룬 기사입니다.

[연합뉴스] 세월호리본, 컴퓨터 문자로 영원히 남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19/0200000000AKR20160419193100004.HTML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노란 리본]이 유니코드 U+1F397에 “Remember 0416”이라는 명칭으로 등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원래 이 기호는 “Reminder Ribbon”이라고 불리던 기호(http://unicode-table.com/en/1F397/)입니다.

네 이제 내렸습니다.

잔인한 이야기로군요.

[뉴스1] 의사가 오히려 건강관리 소홀…암 환자 일반인 3배
http://news1.kr/articles/?2639644

[연합뉴스] 美 뉴욕경선 트럼프 압승 "괴력"…힐러리도 샌더스에 큰 승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0/0200000000AKR20160420081900071.HTML

[오마이뉴스]"살아서 좋니?" 세월호 생존 학생이 들었던 말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19124947423

[시사저널] 어버이연합, 세월호 반대 집회에 알바 1200명 동원 확인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93
[시사저널] 어버이연합, "비박" 김무성 규탄 집회에도 알바 동원
... 더 보기
[시사저널] 어버이연합, 세월호 반대 집회에 알바 1200명 동원 확인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93
[시사저널] 어버이연합, "비박" 김무성 규탄 집회에도 알바 동원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193
[시사저널] 보수집회 알바비, 경우회·유령회사가 댔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191
[JTBC] 재향경우회, 탈북자 단체 계좌에 수백만 원씩…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5725
[JTBC] "엄마부대, 집회에 탈북자 동원" 증언…곳곳서 의혹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6358
[JTBC] "탈북자 집회 동원" 자금은 어디서?…계좌 살펴보니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6357
[JTBC] 전경련, 어버이연합에 거액 입금 의혹…확인해보니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7099
[JTBC] 전경련에 송금 여부 물으니 "확인해줄 수 없다" 답변만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7098
[JTBC] 전경련, 어버이연합에 차명계좌 이용 거액 지원…왜?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7222

[한국일보]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20044902803

[경향신문] ‘종족 말살’ 제노사이드 겪은 르완다···‘여성의 지옥’서 성평등 국가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1059001

전 유쾌할 자신 있습니닷!!

제가 배려한답시고 쓰는 "장애우"라는 표현을 실허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죠. 이나라 아직 멀었어요.

<연합뉴스>"그냥 일반인처럼 대해주세요"..장애인들의 소망
장애인 편견·오해 여전..여성엔 외모 잣대 더 엄격 직장 내 차별로 "좌절감" 갑절.."평범하게 대해달라"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18070113595
<연합뉴스>"12년 전이나 지금이나 장애인에 대한 싸늘한 인식 변한것 없어"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18071807807

<머니투데이>[단독]심평원, 넘치는 돈으로 통큰 씀씀이
정부, 심평원 설립 16년만에 잉여금 환급 추진..건보공단 재정부족 年7조 세금 지원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418031605096

<연합뉴스>"불의 고리" 에콰도르서도 강진, 최소 41명 사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338676&isYeonhapFlash=Y

으악..비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휴...ㅠㅠ

아직 왜 졌는지에 대한 판단이 안되나보네요.. 원래 똑똑하신 분들이 모른척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연합뉴스>파마하다 피부염 유발한 미용사 과실치상 "무죄"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60417064202016

<연합뉴스>아내가 일 오래 할수록 남편은 우울해진다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newsview?newsid=20160417060112714

<노컷뉴스>"여소야대"에 면세점 업계 술렁..추가 발급에 영향?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newsview?newsid=20160417050303533

<연합뉴스>"무늬만 업무용" 과세에 수입 법인차 확 줄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60417061436818

<JTBC> 이한구, 유승민에 참패 책임 돌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416221419803&RIGHT_REPLY=R1

와...이양반 멘탈이....

리플은 안봤는데..설마....제 머릿속을 스치는....무서워서 다시 클릭을 못하겠네요.

기사의 리플들이... 뭐랄까, 참 착잡한 심정이 들게 하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천재지변은 참..인간이 얼마나 자연 앞에 무력하고 나약한지 보여주는것 같네요.
사상자가 많이 나오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아구...안다쳐 천만 다행입니다.

네 내일까지는 걸려있을겁니다.

모바일로 보니 좌상단에 노란 리본이 보입니다.

일본에 유학가있는 지인 레포트 작성하다가 급하게 대피했다고 연락왔네요 ㅠㅠ

<연합뉴스>일본 강진, 오늘밤 큰비-강풍. 고비넘기기 총력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337773&isYeonhapFlash=Y

옆나라에 비극이 벌어졌습니다. 다들 알고계시겠지만, 티타임에 관련내용이 없어 올립니다.

회원이 몇 명쯤 되면 균형이 깨질까요? 커뮤니티 운영을 해보신 분들은 경험적으로 대략 감이 오실 듯한데...

예 딱 이 정도 봅니다.

단호한 철권이네요.
(헤일 녹차드라... 4월 1일을 기해서....!)

사실 소수 커뮤니티라서 가능한 모델이라고 봅니다. 조직 행동론을 보면 거의 그렇죠

8번과 관련해서 사람들은 타인에게 확인받고 싶어해 뻔한 정답이 아닌 다른 답을 고른다. 그것은 자유 의지가 아니라 타인에게 좌우되고 우리 모두 그러한 걸 보아서는 관계란 상대적인 운동이라는 말인거 같습니다.

본문 내용은 어려워서 모르겠고(역시 삼쌤..)
온라인-오프라인-온라인으로 이어지는 그들만의 친목이 문제가 될텐데 온라인 신규회원까지도 자연스럽게 무리 안으로 포섭이 가능한 역할을 탐라가 잘 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척이나 외면이 아니라 토닥이면서 같이 가는 그런 역할이요.

사이트가 규모가 작아서 그렇고, 또 사이트 규모가 작기에 가능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아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본문과는 별개로, 맨날 오면 티타임게만 보다가 가던 사람인데, 이 글을 보고 탐라를 보게 되었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글도 쓰게 되었고, 탐라를 보면서 실험실이니 업적이니 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투머치토커를 따기 위해 저와 키배를 벌이실 분 누구 안계십.....읍읍읍

일터에서 눈팅하다가....재밌는 글 못보고 지나칠뻔했어요. 8번에 심히 공감해요. 원래 저만 아웃라이더인가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명함도 못내밀어요.

저의 컨샙은...
1. 미남이였다.
2. 놀만큼 놀아보고 여자도 만나볼만큼 만났다.
3. 현실은 전생에 나라를 팔았다. 집에서 엄청 불쌍하게 산다.
4. 내가 잴로 불쌍한거 같으나...내주변에 나보다 불쌍한놈 3명더 있다...히히히.

네임드유저 중심으로 친목친목하게되면 위험한데
지금 타임라인은 좀 심하지않나? 싶어지면
다시 정리되고 그렇더라구요ㅋㅋ
좋아요 지금까지는

친목질의 위험성이 없는 건 아닌데 얼추 막아주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본문에도 언급된것처럼요
1. 타임라인 일3회 제한
2. 스레드형식과는 달리 한번 묻히면 팍 묻힌다
3. 대부분 일상에 관한 얘기를 한마디 하고 간다
4. 아재들이 많다

타임라인의 빈약한 응집성이라고 하면 타 SNS에서 찾기 힘든 인스턴트성이죠.
SNS는 그자체로 인스턴트성을 갖는데.. 보통의 SNS는 스레드 개념이라 그런지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면 다시 위로 올라오면서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갖죠.
그런데 묻혀버린 타임라인은 비록 검색기능이 있을지라도 다시 언급되는 일이 드뭅니다. 인증라인같은 라벨링이 되서 라벨만 언급되는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말이죠.

타커뮤니티 보다보면 극과극 내편니편 팬덤싸움만 남아있어 눈팅하는거에도 지쳐 있었어요
근데 탐라는 진짜 암생각없이 별다른 목적없이 사람들 자기 일상적인 얘기를 들을수 있어 좋아요

저만 9번에서 내린 것이 아니군요 (...)

ㅎㅎㅎㅎㅎ
(아.. 웃고 나니 죄송하다...삼 선생님 사랑합니다. 굽신굽신)

저도 인내심을 발휘해서 계속 읽다가 9번에서 내렸습니다 ㅎㅎ

ㅋㅋㅋ 저는 당업자(?)라서 ㅎㅎㅎ

그렇군요.
저는 출원을 해본적이 없어서 특알못입니다 ㅎㅎ

불특정다수가 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의 심정을 끄적일 수 있는 가벼움.
그 가벼움에 더해진 몇몇 댓글과 느낌들.
그 몇번의 반복속에 보이는 캐릭터.

그 캐릭터가 또 모이는 .

9번은 도대체 무슨 말씀이십니꺄. 다시 써 주시면 안 잡아먹지 말입니다.

특허출원은 기각이 아니고 거절입니다 ㅋㅋ 근데 특허로 출원 자체가 불가능하니 불수리 처분하는게 맞을지도(... 진지)
뭐 상표라고 해도 마찬가지고요. (아주 유명한 거절이유인 보사방표 = 보통명칭을 보통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것에 해당)
아니다, 상표라고 해도 관련된 상품/서비스가 없으므로 이것 역시 불수리처분 해야겠네요 (엄격근엄진지)

저작권은 저런 개념이나 제목, 단어에 대해서는 저작권을 인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역시 저작권도 인정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탐라의 우울함, 자기애 결핍(...그러나 실제는 나르시스트?), 인생 비관론, 허무주의를 맡고 있는 진준입니다.
심심하면 옵션으로 독서덕후나 두통환자가 됩니다. 끚.

탐라의 시스템부터 6번에 걸맞네요. 제목 없이 바로 본문을 들이밀어 내보여야 하니까 응집성은 떨어지는 대신 거리낌없이 자판을 두들기는 대로 자연스레 스스로를 드러내는...

저는 누가 읽건 말건 혼자 머릿속에 있는 아무말이나 막 써갈기는 주절형 캐릭터입니당 ^ㅇ^
근데 또 다들 읽어주셔서 넘나 감동.....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요약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 (팝콘을 리필해온다)

[캐릭터화]라는 명칭은 특허로 제출하기에는 너무 일반적인 단어네요.
특허신청을 기각하겠습니다 ㅎㅎ

ㅋㅋㅋ 적절하네요

추천

저 역시도 [고연령][고경험치] 가 타임라인을 아슬아슬한 것 같은 느낌이지만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같다 느낍니다. 제가 아마도 홍차클러 평균 나이 쯤 될 것 같은데, 그래서 더 편하고요.
.... 평균 올리고 있으려나요. 쿨럭.

요약

1. 타임라인의 글들은 캐릭터성이 있는데, 용어는 나한테 저작권이 있음.
2. 타임라인의 글들은 다 뻘글임.
3. 사람들은 뻘글을 쓰면서 본인을 확인받고 싶어함.

역시 [산전수전 다 겪음 + 투닥거리기 귀찮음] 을 가져다 주는 "연령대(...)" 가 주된 원인 중 하나지 싶습니다. 그냥 나이만 먹은게 아니라 다들 커뮤니티 생활 하실 만큼 하시고 키배 하실 만큼 하시다가 여기 오신 분들이 꽤 있어서. 서로서로 역린만 건드리지 않고 저격질만 하지 않으며 스스로 과함을 잘 통제만 한다면..
그리고 뭐 운영진+자문단의 관리가 여태까지는 썩 괜찮아서 믿고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회원들끼리 서로서로 조심해야죠.

다시 생각해보니,

보통 친목질의 주체는 모니터 너머에 있는 사람이란 말이죠. "나"라는 개인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까지 관계를 맺고 그 관계가 다시 온라인에 영향을 미치고, 그 관계망이 커뮤니티를 갉아먹게 되는게 보통 친목질로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탐라로 발생하는 친목질은 온라인에서의 캐릭터성 친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모니터 너머에 있늠 김모와 이모의 관계가 아니라 모니터 안의 SCV와 삼공파일의 관계에서 머무르고, 그 "캐릭터"라는 것이 자랑이 곁들여진 오프라인성 아이덴티티가 아니라 ... 더 보기
다시 생각해보니,

보통 친목질의 주체는 모니터 너머에 있는 사람이란 말이죠. "나"라는 개인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까지 관계를 맺고 그 관계가 다시 온라인에 영향을 미치고, 그 관계망이 커뮤니티를 갉아먹게 되는게 보통 친목질로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탐라로 발생하는 친목질은 온라인에서의 캐릭터성 친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모니터 너머에 있늠 김모와 이모의 관계가 아니라 모니터 안의 SCV와 삼공파일의 관계에서 머무르고, 그 "캐릭터"라는 것이 자랑이 곁들여진 오프라인성 아이덴티티가 아니라 이러쿵 저러쿵 흘러가듯 살아가고 있는, 대충 다 같이 좀 웃기고 요상망측(?)한 가십성 아이덴티티라고 해야 할까요. 물론 그렇지 않은 분도 있긴 하지만 그게 뭐 막 심각하게 다뤄지진 않고 있다고 보고요.

자기가 좀 많이 나갔다 싶으면 알아서 자제들을 하셔서 적당적당하게 돌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으하하하하 적당한 표현인거 같습니다.

뜨끔뜨끔하네요.. 이상 벤몬.

저도 잠결이라 잘 모르겠는데 일단 댓글을 달겠습니다.

우리 모두 마을의 포켓몬이 된 거죠. 이상 구밀복검몬.

요 상태가 딱 좋으면서 여기서 더 발전하면 말씀하신 몇몇 문제가 심각해질 수도 있고 그것이 사이트를 망가뜨릴 수도 있는데, 유저의 높은 연령대(...)와 타임라인권 3회 제한이 꽤 튼튼한 방화벽이 되어주는듯 합니다. 그리고 많은 유저들이 예전에 아끼던 커뮤니티가(옆동네 등..) 변질?되는 경험을 한 것도 좀더 조심스럽고 세심한 활동을 하는 바탕이 되는듯요 ㅎ

저도 타임라인 좋아하기는 한데 좀 위태하지만 재밌는 실험같이 보입니다. 부정적으로 본다면 그럴 소지가 다분히 있지만 매력도 있는 플랫폼이라..
제 생각에는 아주 지속가능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변화에 주인장님이 대처를 빨리빨리 하시기 때문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낙관적으로 생각해요.

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것도 같은데 저도 잠결이라 글로 쓰기가 힘드네여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2017년 5월 10일 02시 37분
문재인 19대 대통령 당선 확정입니다 투표율 77.2%
남은 표 상관 없이 19대 대통령 당선 확정이 되었네요
현재 개표 99.9%
문재인 41.1% 홍준표 24.0% 안철수 21.4%
출구조사때는
문재인 41.4%  홍준표 23.3% 안철수 21.8%인데 역시 비슷하게 가네요
축하드리고 멋진나라 만들어주시길.. 대선 두번째, 그 외 선거 여러번해서 한번도 제가 뽑은 후보가 당선된 적이 없었는데..
쉽지 않은 길임이 분명하지만 원칙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저도 믿습니다!! 제가 뽑았던 2분이 모두 세상을 떠나셔서 더 마음이 먹먹하고 그러면서도 설레는 아침이네요...

세번째 대통령 선거지만 처음으로 제가 뽑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네요.
앞으로 당당하게 내가 뽑은 대통령이라고 말 할 수 있게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손으로 뽑은 노무현에 이어 2번째 대통령님입니다
잘해주시기라 믿습니다

제 손으로 뽑은 3번째 대통령님이십니다.
10년만이네요. 잃어버린 10년 되돌릴 수 있으실거라 믿습니다.
축하드려요 문재인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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