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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는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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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514회 작성일 2020-07-16 13:24: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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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요즘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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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트시그널 시즌3(채널A 2020.03.25~2020.07.08)
시즌1,시즌2를 정말 재미있게 봤고 시즌3도 많은 기대를 하였는데요
시작도 하기전에 출연자들의 과거사 논란으로 문제가 많았죠 학교폭력 가해자,버닝썬등등..
비주얼면서에도 시즌1 배윤경,시즌2 임현주,송다은급이 안보여서 아쉬웠고(개인적으로 시즌3는 천안나)
남자 출연자들은 김강열이 오기전까지 너무 순둥모드..그래도 재밌었고 몰입해서 봤습니다!
다음 시즌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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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0 보이스 코리아(Mnet,tvN 2020.05.29~2020.07.10)
사실 보이스 코리아를 제대로 본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코치진들(성시경,보아)이 맘에 들어서 보게 되었고 출연자들의 실력도 대단하더군요!
다만 예전엔 14,15부작으로 했던거 같은데 반응이 별로였는지 7부작으로 짦게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저는 남성 출연자는 전철민,여성 출연자는 김민경을 응원했는데요
1위를 한 김지현은 좀 의외였습니다(유니크한 목소리는 인정하지만 잘 부르는지는 잘..)
어쨋든 간만에 귀 호강하면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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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시세끼 어촌편5(tvN 2020.05.01~2020.07.10)
개인적으로 삼시세끼 시리즈중에서 어촌편은 꾸준히 봤던거 같은데요
처음 나왔을때 차승원의 요리실력이 생각보다 대단했고
유해진도 외모(?)에서 느껴지는 모습과 달리 섬세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참 좋더군요
둘의 캐미는 덤이죠 손호준도 서포터 역할 잘하고요
단조로운 구성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보게 되는 중독성까지 있죠~ 삼시세끼 애청자시군요^^
저는 어촌편만 봅니다 크크

삼시세끼는 진짜 모든 시리즈가 다 잼있어요!!

Wild Weasel기들이 적 대공미사일 기지의 탐색레이더를 AGM-88 HARM (High-speed Anti-Radiation Missile), AGM-88E AARGM (Advanced Anti Radiation Guided Missile) 등의 대레이더 미사일 (Anti-radiation missile) 로 족족 쳐낸다고 지난 번 글에서 설명드렸죠.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대레이더 미사일 (Anti-Radiation Missile)

AGM-45 Shrike
사정거리 10~15 km, 속도 마하 1.5, 무게 177 kg, 1기당 가격 7,000 달러

최초의 대레이더 미사일은 월남전에 주로 쓰였던 AGM-45 Shrike 입니다. 최초 Wild Weasel 기들이 장비한 대레이더 미사일입니다. 이 미사일이 개발됨으로 SEAD (Suppression of Enemy Air Defenses) 를 담당할 와일드위즐 팀도 탄생하게 된 거죠. AGM-45 Shrike는 공대공 레이더 유도미사일인 AIM-7 Sparrow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AIM-7 Sparrow 가 멀리 떨어져 있는 적기를 모기의 레이더로 감지하는 동시에 미사일을 유도해서 적기를 떨어트리는 레이더 유도 공대공 미사일입니다. 단순하다면 단순한 무기이죠. 역시 AIM-7 Sparrow 기반 만들어진 AGM-45 Shrike도 대레이더 미사일이긴 하나 자체 레이더나 항법장치가 없어 모기에서 적 레이더파를 감지하는 동시에 미사일도 유도해 타격하는 무기입니다. AGM-45 Shrike가 사거리도 짧아 적 미사일기지에 접근해서 임무를 수행해야하고 모기가 계속 적 레이더파를 감지해서 발신지 추적과 미사일 유도를 해주어야하기 때문에 지금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난이도와 위험성이 높은 무기체계였습니다. 초기에 개발된 것이라서 어쩔 수 없죠. 대신 싼 맛에  월남전에 대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자체 유도장치가 있는 값비싼 AGM-78 Standard ARM 도 개발되었으나 많이 사용되지 않았고 AGM-88 HARM 로 넘어가게 됩니다.


AGM-88 HARM (High-speed Anti-Radiation Missile)
사정거리 90~150km, 속도 마하 1.86, 무게 355 kg, 1기당 가격 284,000 달러

AGM-88 HARM 은 대한민국 공군도 140여기 보유한 미사일로 AGM-45 와 달리 자체 유도장치가 있어 적 레이더파를 감지하고 알아서 찾아가서 타격하는  파이어앤포겟 (fire&forget) 무기입니다.


월남전부터 북베트남군이 사용한 방법이지만 대레이더 미사일의 접근이 의심되면 적들도 레이더를 꺼버립니다. 이렇게 레이더가 꺼져버리면 AGM-88 HARM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지요. (버전이나 발사모드에 따라 어느 정도 최초 적 레이더 기지로 날아가긴 합니다.)


HARM Targeting System (HTS)

이런 적의 레이더 on/off 전술 대비해 미군은 HARM Targeting System (HTS)를 장비해서 적 레이더가 꺼지더라도 최초 레이더 발신지를 기억하고 AGM-88 HARM를 적 레이더기지로 정밀 유도하도록 하여 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한민국 공군은 HARM  targeting system (HTS) 를 장비하고 있지 않아서 대한민국 공군의 AGM-88 HARM 들은 적 레이더가 꺼지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AGM-88E AARGM (Advanced Anti Radiation Guided Missile)

미군은 AGM-88를 더욱 개량하여 HTS 유도 없이도 알아서 목표를 찾아가는 더 진화된 미사일인 AGM-88E AARGM (Advanced Anti Radiation Guided Missile)도 장비하고 있습니다. AGM-88E AARGM는 적 레이더가 꺼지더라도 HARM  targeting system (HTS) 같은 모기의 유도 없이도 레이더파 발신지를 기억하고 표적을 능동적으로 탐지하여 타격하는 미사일입니다.  미사일 자체에 내장된 GPS/관성항법장치를 통해 최초 레이더파 발신지로 순항한 후 심지어 최종목표를 광학으로 식별하여 정밀 타격하는 대레이더 미사일입니다.  파이어앤포겟 (fire&forget) 에다가 스마트 (smart) 하기까지 한 순항미사일에 가까운  대레이더 미사일입니다.  다만 가격이....AGM-88E AARGM 1기당 가격 870,000 달러 입니다. 북한 1개소 레이더 사이트의 가격이랑 비교해본다면 이게 이익일지?  아예 AGM-88 HARM 도 1기당 284,000 달러인데 이거랑도 수지가 맞을 라나 모르겠네요. 워낙 감도가 좋은 무기라서 더미로 레이더파만 발생시키는 장치만 여러개 만들어 놓으면 엄청나게 비싼 이 미사일들을 소모시킬 수도 있죠. 아마도 북한은 이런 식으로 대응할 거에요.


대 레이더 미사일 특성상 적에게 대응할 시간을 주기 않기 위해서 속도가 매우 빠른 미사일입니다. 대신 폭약양이 작아서 파괴력이 약하죠. 이 미사일 1발로 적 레이더 발신기 정도의 시설만 파괴하지 기지 전체를 타격하기 힘듭니다. 지난 번 말씀 드린대로 대 레이더 미사일이 적 탐색 레이더 파괴하여 일시적으로 적 대공미사일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주력 전폭기들이 더 확실하게 타격하여 마무리를 해야 합니다. 또 레이더 전파특성상 같은 주파수대를 사용하면 피아식별이 불가능하여 레이더파를 발생시키는 아군기나 아군레이더 기지 행동반경에서는 조심히 사용해야합니다. 워낙 감도가 좋고 빠른 미사일이라 순간이거든요.  



영국은 적의 레이더 on/off 전술에 값비싼 HTS나 GPS/관성항법장치를 갖춘 순항미사일 대신 좀 더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ALARM (Air Launched Anti-Radiation Missile)
사정거리 93km, 속도 마하2, 무게 268kg, 1기당 가격 ?



ALARM (Air Launched Anti-Radiation Missile) 는 AGM-88처럼 일반적인 대레이더 미사일의 유도 방식대로 레이다 신호를 포착하면 바로 날아가서 공격하는데 적이 미사일의 접근을 알고 레이더가 꺼버리면 곧바로 적 레이다 주변 상공에서 12~21km 가량 상승한 뒤 후미에서 낙하산을 펼치며 저속으로 낙하하면서 레이더 신호를 다시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적도 대공미사일을 발사해야기기 때문에 결국 레이더를 켜야 하는데 레이더가 다시 켜지면 ALARM는 곧바로 낙하산을 버리고 다시 적레이더파를 감지하여 적 레이더를 정밀 타격하는 새로운 개념의 미사일이었습니다. 미군보다 저렴한 값으로 적의 레이더 on/off 전술을 무력화시킨 대레이더 미사일이었죠. 주로 토네이도전폭기에 탑재되었고 2차례 이라크전에서 168발이나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가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적어도 AGM-88E AARGM보다는 엄청 쌌을 거에요. 군비감축으로 2013년 이후로는 영국공군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돈을 쏘는군요.

그나저나 저렴한 방법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방식, 그 자체에 감탄이 나오네요.
낙하산으로 속도를 늦췄다가 키면 달려든다니.
예전에 포켓몬고에서 10km걸어야 한다니까 프로그램을 조작하는게 아니라 선풍기에 달아서 채웠던 일도 생각나네요.

알람 쩌네요 ㅋㅋㅋㅋ 적국 레이더 기지들 멘탈 나갈듯...

진성 밀덕입니다.ㅋㅋㅋ 그런데 더 대단한 분들도 계셔서 어디 명함 내밀긴....좀.....

진정한 밀덕이신가봐요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3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
[홍차신문] 어머낫! 잡담&이슈를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지난 호 보기 : [8호], [9호], [10호] 소속사 계획대로?!

[KBS]60만 원 짜리 태블릿 PC를 천 원으로 뽑는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25185053434

예상대로 짝퉁...

[서울신문][단독] 제주공항 난방요청에 한국공항공사 "난방비는 누가 내나"
지나친 기관이기주의로 물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25174523100

[연합뉴스] <카드뉴스> "처녀 장학금" 주는 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142214

[스포츠동아] [단독] 임창정, ‘나르샤’ 후속 ‘대박’ 합류… 데뷔 첫 사극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444136

[머니투데이] 제주공항 운항재개…오후 2시48분 항공기 첫이륙(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8&aid=0003618859

[한겨레] 여성 87% “‘폭력 남친’ 전과 공개 클레어법 도입 찬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04792

[아시아경제] 문재인-심상정, 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 합의(상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673532

[머니투데이] 정의화, 20대 불출마…국회법 중재 "신속처리, 재적 과반수로"(상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618864

[SBS]"간암 엄마·장애 오빠 위해"..빵 굽는 전주 붕어빵 소녀 진실은?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60125150509700

[오마이뉴스] "제주공항 1만원 박스 폭리", 진실은 이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06221

[뉴스1] 제주공항 낮 12시 제설이후 3시부터 항공기 출발 가능(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1855817

[전자신문] "이것이 제조중인 삼성 갤S7 전면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444151

[아시아경제] 4인치 아이폰 "베일" 벗었다…제품사진 유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3672938

[지디넷코리아] 1초만에 루빅스큐브 푸는 로봇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90348

예측모델이 아니고 그냥 대학생들이 모여서 모의투표를 한건데, 별 의미 없어보이는데요.

[연합뉴스] 安신당-천정배 국민회의, 통합 합의..10시30분 발표
http://v.media.daum.net/v/20160125100502762
결국 이렇게 가네요.

[연합뉴스]100% 적중 모의대선서 샌더스, 힐러리-부시 꺾고 당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21/0200000000AKR20160121062700009.HTML?input=1179m
75년부터 선거결과 예측모델을 구축해왔다니 믿을만할까요?

연합뉴스, 뉴시스가 통신사들이라 1보를 많이 하죠.

아.. 그래서 클릭수가 많겠군요. 감사합니다.

정확도는 둘째치고 연합이 소식은 가장빠르다고 알고있어요.

[전자신문]레이디스코드 컴백, 힘든 시간 견디고 복귀하나? "봄 시즌 복귀가 목표"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60125075104002

[연합뉴스] "삼시세끼" 15초 중간광고가 2천500만원…"지상파 비켜"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01&aid=0008140815

[서울신문] 경기 8석 대폭 늘고… 서울·인천·충남·대전 1석씩 증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671449

"그렇지. 그 얘기만 빼면 우리 정부랑 조국을 위하는 길이니까."
인상적이네요.

이 기사가 자주 보이는 게 뭔가 여론을 자극하고 싶은 의도 같기도 하던데, 저는 대법원의 판단에 동의합니다. 이건 허락받지 않은 촬영을 문제삼아야지 성희롱으로 다룰 부분은 아니죠.

미친 거 아닌가 정말...

노회찬까지 나올텐데 아무래도 안철수는 힘들겠군요.

[머니투데이] 45년 "전투경찰" 역사속으로, "의경"만 운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618152

[뉴시스] 안철수-이준석-이동학, 노원병은 "혁신" 코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003014

[한국일보]제주도로 휴가 떠났다가 "월요일 출근 못한다고 전해라~"
한국일보 기자, 폭설로 제주섬에 고립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24164005886

크으으... 보자마자 두손들고 환호했습니다. 사실 저는 정의당 지지자이면서도, 민주당에게 큰 힘이 될거라고 확신해요. 있기만 해도 도움이 될거고, 괜히 무리하다가 구설수만 안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오늘] "해수부 공무원이 세월호 유족 고발하라 제안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276
유족 고발을 제안받은 보수단체인 "태극의열단" 오성탁 대표가 역으로 지난 11일 공무원 임아무개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는군요. 녹취록이 ㅎㄷㄷ합니다.

힐러리를 조금 더 왼쪽으로, 샌더스의 당선을 위해 뛰는 열혈 지지자들의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정말 중요한 성과라고 생각해요. 새의선물님 같은 기부자들 덕택에 샌더스는 슈퍼팩 없이 잘 해나가고 있나 보더군요.

[연합뉴스] <최강한파> 최전방 GOP 체감 영하 43도…군경 야외훈련 중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39817

[연합뉴스] DJ 3남 김홍걸, 더민주 입당…동교동계 탈당과 대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39322

[뉴시스] 김홍걸 "분열수단으로 DJ 말하지 말라"…더민주 입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002455

[연합뉴스] "박근혜 키드" 이준석, "안철수 대항마"로 노원병 출마(종합)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60124113126689

지난 두 선거에서는 오바마에게 기부를 조금 했었고... 이번 사이클에서는 지금까지는 버니 샌더스에게 기부를 조금 했어요. 꽤 오래전부터 버니 샌더스 활동을 따라가고 있네요. 아무튼 시민권자가 아니지만 그래도 영주권자래서 기부가 가능하더라고요. 결국 힐러리가 프라이머리에서 승리할것 같지만, 버니 샌더스 덕분에 적어도 힐러리가 내거는 공약들이 조금 더 왼쪽으로 옮겨온거 같아서, 일단은 만족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하고 왔는데.
진짜 너무 춥습니다.
역대급인듯.

잘 읽었습니다. 이재명 시장이 생각보다 더 고단한 삶을 살아왔네요. 중간에 박원순 시장과의 비교는 좀 애매한 듯하고...

[경향] 가펑클이 샌더스에게 노래를 빌려준 이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0951071&code=970201

사이먼&가펑클의 <아메리카>로 만든 버니 샌더스 선거노래. 굉장히 잘 어울려요.
https://youtu.be/2nwRiuh1Cug

[경향신문] 이재명 성남시장- 기득권과 싸우는 다윗인가 영리한 포퓰리스트인가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123171938244

[국민일보] "방한 텐트 설치해도 된대" 북극 한파에 소녀상 지킴이 요구 수용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23190102457

왜 포털 순위권 뉴스는 연합뉴스가 만을까요? 다른 곳도 퍼오고 싶은데 검색하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연합뉴스] 대법, 엘리베이터까지 따라 타고 찍은 몰카 무죄 판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24090448947

흠.. 국회에 폭탄을 던져버리고 싶도록 화가 나는 법안추진이네요..

[연합뉴스] 최강한파 지구촌 강타…美 "스노마겟돈" 공포·中 영하50도 혹한(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138811

[연합뉴스] 기업도 이·미용실 차릴 수 있다…규제프리존에 허용추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138990

[연합뉴스] "소상공인 창업 1년내 40% 폐업…평균 빚 1천600만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138991

[연합뉴스] 安신당, 창당전 교섭단체 추진…野신당통합에 다시 고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39055

[뉴스1] [오늘 날씨] 올겨울 가장 추운 아침…서울 영하 18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1853836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제가 아는대로 한번 써보고 남는건 댓글을 통해 한번..:)


태조

: 용의눈물까지는 무장으로써의 모습보다는 조선의 태조로써의 모습이 더 부각되고 실제로도 왕의 이미지가 더 강했던 거 같습니다. 괴작 신돈에서 왕보다는 무장의 이미지가 더 강한 이성계가 나오기도 했지만 드라마가 시청률이 부진했고 주역인물은 또 아니었기에..-0- 이후 정도전부터 시작해서 왕은 물론이고 무장으로써의 이성계도 조명을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 사실 그 이전부터 이성계의 무력은 알던 사람은 다 알고 있었지만 사극에서의 이성계는 왕 이미지가 더 강했기에..


정종

: 앞의 태조 뒤의 태종이 너무 포쓰가 후덜덜한데다가 태종에게 치이는 이미지가 강해서 대단히 유약한 모습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도전 제외) 실제로는 항상 이성계를 따라 전장을 돌아다닌 무인형 임금이지만 그런 이미지는 어째 태종이 다 가져가버려서(..) 실제 역사에서 공양왕을 읍박지르는 장면도 나오는 등 꽤 의외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는 듯 한데 (다만 효심이 지극한 효자라는건 실록에서나 사극에서나 공통적으로 나오는듯?) 사실 앞과 뒤의 임금이 실제 역사적으로도 비중이 훨씬 더 크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태종

: 전 아직도 태종하면 떠오르는 사극은 용의 눈물이네요. 그만큼 태종의 이미지 형성에 정말 크게 기여한 드라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과 무인적 기질을 보여주는 사극이 많습니다만.. 실제로는 고려에서 과거에 급제한 문인이죠 다만 하는짓이 깡따구가 넘치다보니(..) 대체로 많은 사극에서 이복형제들을 참살하고 왕자의 난을 일으킨 모습이 부각되다보니 정작 태종이 왕으로써 무엇을 했는지 제대로 보여준 드라마는 적은 편입니다. 용의 눈물 이전은 너무 오래전이라 제가 알 수가 없고 용의 눈물에서는 태종이 왕으로써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자세히 나오는 데 그 이후 이정도로 태종을 왕으로써 비중있게 그린 드라마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죄다 왕자의 난까지만 그리다보니..-0-a


세종

: 세종이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 치고 뿌리깊은 나무를 제외하고 흥행에 성공했다는 얘긴 못들은 거 같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조차 정통사극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고요. 용의 눈물에서 세종은 주인공급으로 나왔다고 보기엔 좀 그렇고요. 그 이전은 너무 오래전이라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고 (찾아보니 조선왕조500년이란 프로그램에도 세종이 나오긴했는데 그 편이 망했다고..) 대왕 세종도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기도 했고요 앞선 태조~태종시기같은 드라마적 요소가 짙은 격동의 시기도 아니다보니 그런듯 싶습니다.


문종

: 나온다면 거의 10에 9은 수양대군이나 그 주변인물이 주연으로 나올때 곁다리로 나옵니다..그리고 나올떄마다 문약한 임금으로 나오죠 실제 역사와 가장 괴리감 있는 왕중 한명이 문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문종이 병약하긴 해도 문약하진 않았거든요 되려 화포덕후였던걸 감안하면(..) 게다가 왕과 비 같이 대놓고 수양대군을 미화시키는 드라마에서는 문종을 수양보다 못한 사람 취급하지만 현실은 문종이 넘사벽이었죠. 이상하게 젊은 나이에 죽은 왕인데도 불구하고 사극에서는 나이 드신 분들이 역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계유정난을 일으킬떄의 수영도 마찬가지(..)


단종

: 나온다면 거의 10에 9은 수양이나 그 주변인물이 주연으로 나올 떄 곁다리로 나옵니다. 당연히 실제 역사대로 비극적인 역할로 나오고요. 정태우가 이 역을 2번한걸로 유명하기도 하죠. 정태우는 단종뿐 아니라 단명한 왕들이나 폐위되는 왕들 전문배우이기도(..)



수양대군

: 사극에 나오는 조선왕중에 미화 끝판대장 그나마 공주의 남자를 기점으로 최근에는 미화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모습이 많이 나오는 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왕중 하나입니다..(..)


예종

: 나온다면 거의 성종~연산군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로만 나옵니다. 실제 역사에서도 왕위를 2년을 채우지 못하고 죽어버린 바람에.. 워낙 짧은 재위기간을 갖고 있는 왕이다보니 예종이 했던 경국대전과 관련된 일들도 전부 성종에게 공이 넘어가는 등 여러모로 안습하게 나옵니다. 보는 이에 따라선 좀 찌질한 모습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성종

: 다른 의미로 미화가 되는 왕, 사극에서는 대부분 폐비 윤씨를 사랑하다못해 나중에 아주 그리워 미치려고 하지만 실제 폐비윤씨를 폐비하고 사사시키는 장본인이 바로 성종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성종이 다른 부분에 있어선 치적을 많이 남기고 나름 성군소리도 듣지만 여자문제에 있어서 성종을 커버치기는 힘든데 보통 사극에서는 훗날 연산군의 광기를 그리기 위해 성종의 폐비윤씨에 대한 사랑을 굉장히 절절하게 그리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인수대비를 과대포장하기도 하죠. 정희왕후의 역할을 인수대비가 하게 만드는 경우가 부지기수..



연산군

: 드라마다보니 실제 역사보다 덜 잔인하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역사에서의 연산군은 훨씬 더 잔인하지만 차마 방송에 있는 그대로를 내보낼 순 없으니.. 거기다 어머니를 굉장히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많이 나옵니다만 폐비윤씨가 죽을때의 연산군 나이를 생각해도 그렇고 실제 연산군이 일으킨 사화들을 봐도 그렇고 자신의 왕권강화를 위한 것들이었지 정말로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그런건진 알수가 없습니다...만 극적인 드라마적 요소를 위해 대부분 이런건 그냥 썡가는 편입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게 더 재밌고요(..)


중종

: 맛이 좋구나 or 찌질한 왕 문종과 함께 실제 역사와 괴리감이 넘치는 임금중 하나입니다. 실제 중종이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연륜이 쌓이면서 벌이는 정치질(?)을 보면 그리고 그가 보여준 성격을 보면 사극에서 나오는 중종의 모습은 어처구니 없을 정도입니다. 실제로는 조선왕중에서 신하들을 정치질로 갖고 논 대표적인 임금중 하나이지만 대부분 그냥 유약하고 찌질하게만 나올 뿐이죠 조력자로 나올 경우 맛이 좋다를 외칠 뿐이고요..ㅠㅠ 아 그리고 또 조선왕중에서도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강한 임금중 하나이지만 그런 부분 역시 나오지 않습니다..(..)


인종

: 나온다면 거의 무조건 문정왕후와 엮여서 나옵니다. 그럴 수밖에 없기도 하고.. 그리고 대부분 문정왕후의 독살설을 그린다고 봐도 무방하기도 하고..(..)하두 재위기간이 짧은데다가 문정왕후는 둘째치고  대윤 소윤같은 조정 신하들의 정치싸움에 더 포커스가 맞춰지다보니 인종이 부각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명종

: 나온다면 거의 무조건 문정왕후와 엮여서 나옵니다. 거의 존재감이 없으며 대부분 윤원형이 몰락할때까지 얼굴마담정도로만 그려져 나옵니다.(..) 한번 이상 사극으로 나온 왕중에 존재감이 대단히 적은 왕중 한명인듯?


선조

: 나온다면 거의 무조건 임진왜란과 이순신과 관련되어 나오며 이순신에 대한 열폭과 찌질함이 엄청나게 나오며 심지어 왜란 이전의 모습까지도 찌질하게 나옵니다. 저도 선조를 별로 좋게 평가하진 않지만 왜란 이전과 이후의 선조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인데 너무 심하게 찌질하게만 나옵니다. 아 물론 왜란 이후에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떄는 실제로도 찌질했으니깐요(..) 첫번째 방계 혈통의 왕이다보니 정통성이 없는 것처럼 묘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실제론 그런거 없습니다. 애초에 선조의 정통성을 걸고 넘어지기엔 명종의 후사가 없었기떄문에 선조보다 정통성 높고 말고 할 사람이 없었고 명종의 왕후인 인순왕후가 직접 후계자로 선정했기때문에 선조의 정통성 갖고 뭐라할 놈은 없었는데 보통 그런건 다 썡까더군요


광해군

: 미화 끝판대장중 하나. 세자시절과 임금인 시절이 완전히 다른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명군으로 포장하기 위해 아주 애씁니다. 실제로는 궁궐병 걸린 암군이지만(..) 세자시절의 포텐이 너무 엄청났던데다가 왜란 직후부터 선조한테 하두 쪼인트를 까이다보니 사람이 흑화해버린 거때문에..(..) 그래서 더 과대평가를 받는건가 싶기도 하고..물론 외교적인 센스는 어느정도 갖추고 있긴 했지만 그 외치능력을 내치로 싹 다 망가뜨릴 조선왕조 역사상 (흥선군이 나오기전까지) 전무후무한 궁궐병의 소유자였다는 걸 생각하면..(..) 드라마에서 나오는 광해군은 너무 심할정도로 미화됬다고밖엔...


인조

: 거의 대부분 병자호란 이후 넘쳐나는 찌질함으로 나옵니다. 사실 인조가 주로 나오는 드라마는 광해군과 엮이거나 병자호란과 엮이거나 그 이후 소헌세자와 엮여서 나오거나인데 광해군과 엮이는 장면은 보통 광해군의 마지막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나오거나 인조의 첫등장으로 시작하는 정도라 짧게 끝나는 반면 뒤의 것들은 인조 일대기에서도 메인(..)에 속하다보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흑막의 정체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소현세자를 핍박하는 악역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효종

: 보통 봉림대군으로 나오거나 소현세자가 죽고 인조생애 막바지에 나오거나 하는 정도가 보통입니다. 생애 전반에 걸쳐서 효종을 중심으로 나온 드라마는 전 여태까지 본적이 없어서..(..) 마의라는 드라마에서 효종의 마지막 부분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결국 딱 초반분량정도뿐이었죠. 살아온 스펙타클한 인생에 비해 이상하리만치 사극의 주인공 혹은 주연급으로는 잘 안나오는 왕입니다.


현종

: 저는 마의 외에 현종이 나온 드라마는 본 적이 없습니다..(..) 찾아보니 정말 없는듯?....(..)


숙종

: 장.희.빈  숙종나오면 1000000000000000000000% 장희빈이 주인공이거나 인현왕후가 주인공이라 딸려 나오는 겁니다. 실제 역사에서 보여주는 정치의 냉혹함을 보여주는 임금 숙종은 잘 안나옵니다. 극의 중심은 대부분 인현왕후, 장희빈 그것도 아니면 숙빈최씨가 중심인물로 나옵니다. 물론 숙종이 아예 중심과 거리가 멀수는 없지만 숙종 본인이 주인공으로써 나오는 경우는 못 본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실제 숙종이 보여줬던 정치의 냉혹함? 그리고 환국정치를 통해 붕당체제를 (정말 심하게 안좋은 의미로) 작살내는 모습도 다 장희빈과 인현왕후를 중심으로만 나옵니다..(..)


경종

: 숙종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장희빈과 연관되어 나옵니다. 장희빈의 아들이기도 하고.. 재위기간이 짧다보니 잘 안나옵니다. 왕이 된 이후의 경종의 모습이 나오는 경우도 거의 없고 대부분 세자로써의 모습만 나오죠. 앞의 숙종이나 뒤의 영조보다 존재감이 낮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영조

: 거의 대부분 사도세자와 관련된 작품으로 나옵니다. 간혹 이인좌의 난과 연관되어 나오는 경우도 존재합니다만 이상하게 그 경우엔 영조가 중심인물이라기보단 이인좌나 가상의 인물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덕일의 영향으로 인해 사도세자와 연간되어 나올 경우 노론에게 낚여서 사도세자를 죽인 듯한 묘사가 많았습니다만 최근엔 이런 경향이 많이 줄어들었고 실제 역사대로 영조의 히스테릭한 모습과 사도세자를 미친듯이 갈구는 모습이 재조명(..)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정조

: 사도세자와 연관되어 나오거나 말년의 모습을 중심으로 나옵니다. 대부분 노론과 피터지게 싸우며 개혁군주로써의 모습이 나옵니다만 역시나 실제 역사와는 다소 괴리감이 있습니다. 명군임에는 분명하나 너무 절대선으로써만 그려지려는 모습이 많습니다. 실제 역사대로 신하들보고 공부안한다고 갈군다거나 키배(?)벌이면서 욕지껄이는 모습도 보고 싶지만 아직까지 그런 정조를 그린 드라마는 못본거 같습니다(..) 어째 이산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정순왕후때문에 독살당하는 것처럼 그려지는데 세손시절 정조를 지켜줬던 인물중 하나가 정순왕후라는 걸 생각하면.. 이덕일의 영향이 너무 큽니다.
(실제 세손시절 정조를 가장 크게 위협했던건 정조의 외가인 홍씨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거 다 짤라내고 노론이니깐 절대악! 포지션으로 나오게 하더군요 허)


순조

: 정조의 말년 혹은 정조가 죽은 직후 어린 임금으로써의 모습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년 순조가 나온 경우는 가장 최근 구르미 그린 달빛정도가 있네요. 본격적인 세도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시대라서 (대원군과 관련된 드라마에서) 곧잘 언급되는 거 같긴 합니다만 순조가 중심인물로 나오는 드라마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딱히 나올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헌종

: 여태껏 드라마에서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고종시기에 지나가듯 언급되는 정도가 다입니다.


철종

: 나온다면 야사에 나오는 첫사랑 이야기로 나오거나 보통 고종이 즉위하기전 죽는 장면(..)정도로 나오거나 대원군과 연관된 드라마에 나옵니다. 철종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대부분 고종(혹은 대원군이) 중심인 드라마에서 안좋은 의미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종

: 보통 고종이 나오는 드라마는 고종이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대원군이나 명성황후가 주인공인 경우가 많으며 거의 대부분 유약하고 대원군이나 명성황후에게 휘둘리는 찌질한 모습으로만 나옵니다. 역시 실제 역사와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혹시 용의 눈물 방영 이전의 드라마를 봐서 이 왕 나온거 내가 봤음! 하실 수 있는 아재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정종이 실제 역사에서 어땠을지 궁금해요. 이방원에 의해 곡필된 것이 많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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