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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나눔 - 2021년 새해 기념, 한 권의 책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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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286회 작성일 2021-01-03 04:12: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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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나눔 - 2021년 새해 기념,  한 권의 책 이벤트

2016 년 개인적으로 진행했던 나눔 이벤트 기억하시는가요?

올해에도 운영진 허락을 맡고 나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선물은 크지 않지만, 여러분들의 책에대해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세상을 살면서 한 권의 책 때문에 인생관, 가치관, 세계관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경험을 해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감명 깊게 읽은 책이나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또는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이벤트 방식은 지난번과 약간 다르게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1년 1월 2일 부터 1월 15일까지
이벤트 참여: 회원 여러분이 지금 부터 1월 15일까지 이 게시글에 댓글로 아래 양식을 참조하시고 참석해 주시면 됩니다.
16일에 세 분을 정하고, 세 분께 홍차선물을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댓글양식:

1.책제목: 각자 개인이 좋아하는 도서를 한 권 추천합니다. 두 번째 책 추천 새 댓글도 가능하심  (댓글 응모에 가능하심)
2.작가 이름:
3.추천 이유:

예를 들어:

풀잎 - 1.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마르케스 가르시아, 책 읽으면서 인생 백년 고독을 다 느낀듯 몰입력 있게 읽었습니다.

간단한 형식이지요?

예전 이벤트 이후에 추천하신 글을 보니, 책 중에서 세 권을 읽었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책들을 읽으셨는지요? 아니면 어떤 책들을 추천하실껀가요? 책관련 내용을 더 추가하셔도 되고요.
응모를 원하시면 일단 1,2,3 내용은 꼭 추가해주세요.

참고로 회원님들의 예전 이벤트 추천 도서 목록: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헨리 뢰디거
대중의 미망과 광기     찰스 맥케이
1리터의 눈물    키토 아야
금강경 강의    남회근
티벳에서의 7년     하인리히 하러
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샌델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how to read 프로이트    조시코언
자본(론) (닥스 캐피탈)    칼 하인리히 맑스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폭격의 역사 A History of Bombing    스벤 린드크비스트
모리화 함께 한 화요일  미치 앨봄
따개비 만화일기    오원석
모멸감     김찬호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종의 기원 & 비글호 항해기     찰스 다윈
데미안    헤르만 헤세

-기타 이벤트 형식입니다. -


이벤트 응모시에 보통 아래에 깨알같이 적어놓는 그런 내용입니다.
댓글양식 지키신, 1,2,3 이 포함된 댓글만 추첨에 적용할께요. 실수로 나눠서 적으셔도
한 분으로 인정할께요. 두권 추천하셔도 되어요.  

추첨시에는 1인1응모만 가능^^;; 제 맘대로 룰을 정함을 양해하소서!


이벤트 응모 안하시더라도 댓글에 좋아요!!! 를 꼭 많이 많이 눌러주세요. (이 글 말구요. ^^)

댓글 다신 아이디 옆에 좋아요! 많이 받으신 분 한 분과 랜덤으로 제가 아이디 쪽지 만들어서, 넣고 뽑아서 아무나 당첨되신 두 분 드릴께요. 지난번에 19분 참석하셨고 세분이 받으셨으니 상당히 당첨확률이 높은 이벤트입니다. 많이 많이 응모바랍니다.

선물은 티포르테 박스를 드릴 예정입니다.

댓글추천받으신 한 명:

티 포르테 - 프티 티 테이스팅 1 box, (티 10개 포함)

랜덤 추첨 당첨되신 두 명: 티 포르테 - 아이스티 1box - (티 5 개 포함)

댓글 추첨 받으신 분은 랜덤에서 제외할꺼구요.
댓글 추첨을 동점으로 받으신 분이 만약에 생긴다면, 박빙승부로 두 분께 선물 드릴께요.
(선물하나 더 사서 ^^)

참, 지난번에 연락안되신분 있으셨는데요.

이번에는 꼭 쪽지로 답변바랍니다. 연락후1주동안 답변 없으시면 다른분께로 드릴예정입니다.
배송은 당첨후에 쪽지로 연락처를 받은 후에 미국에서 배송해드립니다. 대신에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 이유는,  집에 연말에 홍차 선물을 해드리고 선물용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런 이유로 ~~ 티 이야기도 나오고해서 생각이 났어요.

지난 5년동안 함께한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따뜻한 즐거운 새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1.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D. H. 로렌스
3. 고1 겨울에 읽었는데, 단번에 문학성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이후로 20대 내내 도덕경과 더불어 가장 중요했던 작품. 어찌보면 그 시절 이 작품을 좋아하던 나를 내 안에서 지우지 않아서 지금까지 살아있구나 싶습니다. 영어를 좋아하진 않는데 일흔 즈음이 되면 원어로 읽어보고 싶어요. 노동계급 작가의 뚜렷한 세계관이 새겨진 생생한 글이라 더 애정합니다.

1.책제목: 공룡과 춤을(구판 "멸종")(End of an Era)
2.작가 이름: 로버트.J.소여
3.추천 이유: SF소설입니다. 고생물학자인 주인공과 동료는 공룡의 멸종 이유를 밝히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갑니다. 두 사람은 각각 공룡 멸종의 원인으로 화산폭발과 운석을 지목하고 있죠. 그런데 이 동료는 주인공의 전처와 동거중입니다?! 공룡과 타임머신과 막장극. 이 이상의 재미 치트키가 있을까요? 참고로 구판의 표지가 참 멋집니다.

1. 제목 : 역사란 무엇인가 (What is history?)
2. 작가 이름 : E. H. 카 (Edward Hallett Ted Carr)
3. 이유 : 처음에는 교양 수업 때문에 읽은 책이지만, 교과서에서 한번은 보았을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는 명제를 만든 명저. 다소 지루한 문체임에도 꾸준히 읽어나가다보면 어느 새 역사의 흐름을 현재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1. 책 제목 : 1984(소설)
2. 작가 이름 : 조지 오웰
3. 추천 이유 : 소싯적 국ㅁ..... 초등학교에는 반공 글짓기나 그림(포스터), 반공 웅변대회를 자주 했었고 상품이 짭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남들 앞에서 떠들어야 하는 웅변은 자신이 없었고 그림은 그릴 수가 없었지만 글은 쓸 수가 있으니 작문에는 도전을 몇 번 해봤고 당연히 소재가 필요하니 그 당시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북한의 실태, 실상을 알린다]류의 글은 손이 닿는 데로 죄다 찾아 읽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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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 1984(소설)
2. 작가 이름 : 조지 오웰
3. 추천 이유 : 소싯적 국ㅁ..... 초등학교에는 반공 글짓기나 그림(포스터), 반공 웅변대회를 자주 했었고 상품이 짭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남들 앞에서 떠들어야 하는 웅변은 자신이 없었고 그림은 그릴 수가 없었지만 글은 쓸 수가 있으니 작문에는 도전을 몇 번 해봤고 당연히 소재가 필요하니 그 당시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북한의 실태, 실상을 알린다]류의 글은 손이 닿는 데로 죄다 찾아 읽었었죠.

[1984]을 접하게 된 것은 거의 대학생이 다 되어서인데 저는 소설을 일독하고 이벤트 글 본문에서 언급하신 [세계관이 뒤집힐 정도의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초등학생 때 읽었던 북한의 실태/실상 북한 주민의 체험 소개 같은 게 그대로 [소설 1984]의 내용 그 자체였거든요. 물론 텔레스크린과 신어(new speak)는 안 나왔지만 말이죠.

제가 북한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내용이 죄다 1949년 영국에서 발표된 소설의 내용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는 어렸을 적부터 교육받았던 내용,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기에, 부모님이 그렇게 말했기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알고 있기에 당연히 의심없이 받아들였었던 믿음들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해 볼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1. 책 제목: 조선국왕 이야기 (1, 2권)
2. 작가 이름: 임용한
3. 추천 이유: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책입니다. 1권을 우연히 읽었다가 너무 놀라서 2권까지 사서 바로 읽었습니다.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그리고 각 왕에 대한 서로 분리된 이야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조선의 국왕" 이라는 지위/존재가 어떻게 수대에 걸쳐 조선의 시스템을 만들어가는지를 놀라운 통찰력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왕과 신하라는 조선 정치의 두 요소 중 하나로서의 왕이라는 존재를 풀어나가면서 동시에 각 사람으로서의 왕에 대한 분석도 놓치지 않는 걸작입니다. (여담이지만 1999년에 나온 이 책이 20년이 더 지난 지금까지 초판 3쇄밖에 찍히지 않은 것을 보면 책의 수준과 판매량이라는 것은 거의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_=)

결정의 엣센스, 그래햄 앨리슨 외 1명. 조직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두고 세 종류의 프레임(합리적 행위자 모델, 사이버네틱스 모델, 앨리슨 모형)을 갖고 한 사건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다양하고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쿠바 미사일 위기라는 1개의 사건에 대해 미국이 왜 봉쇄(quarantine)를 선택했는지를 보여주는데요. 세 가지 모델 모두 같은 결론을 내리지만 다른 설득력을 갖고 있습니다. 조직 행동론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주는 책.

1. 책 제목 : 할 수 있다 퀀트투자
2. 작가 이름 : 강환국
3. 추천 이유 : 내가 할 수 없다는걸 경험으로 알게 해 줬읍니다.

1.책제목: 당신 인생의 이야기, 숨
2.작가 이름: 테드 창
3.추천 이유: 고대 그리스의 관점과 22세기의 관점 모두에서 유의미한 성찰이 담긴 소설. 사회학은 철학의 뒷북을 치고, 철학은 문예의 꽁무니만 따라다닐 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소설. 현실보다 더 개연성있는 미래 세계를 창조해낸 소설. 생각해야 할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소설.

한밤중의 베이커리(1,2,3), 오누마 노리코
드라마로도 나온 작품입니다. 밤에만 문을 여는 베이커리의 미스테리는?! 밝혀지는 비밀은??!
이런 내용은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빵집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 호흡도 길지 않아서 읽기에도 편합니다.
읽다보면 힐링이 됩니다. 비슷한 힐링 소설 중에 이 소설을 추천하는 이유는 3권까지 나와있어 양이 많기 때문입니다.
힐링 소설은 많이 읽으면 더 힐링이 되지 않겠습니까?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시국에 마음이라도 따듯해지는 소설을 읽으면서(게다가 이번 주는 진짜 너무 추워요 ㅠ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힐빌리의 노래, J. D. 밴스, 미국에서 "레드넥"이라 비하되는 백인 저소득층의 대표적 고장인 힐빌리에서 태어나 이른바 "개천용"이 된 저자의 에세이. 현대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이해에도 단초를 준다 생각.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쉽다는 것. 넷플릭스로 먼저보고 책으로 봤는데 책이 열배는 더 낫습니다.

천국의 열쇠 -A.J 크로닌- 두명의 친구(카톨릭 신부, Father) 를 대조해보여주면서 성공과 출세를 위한 정치적인 신부가 되어가는 친구와, 종교적인 양심과 신념을 따르는 주인공을 대조해보여주면서 "천국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는 누가 들고있는가, 누가 합당한 자인지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카톨릭 사제의 이야기지만 개신교인들도, 개신교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모두 읽어보시면 좋을 내용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3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
[홍차신문] 어머낫! 잡담&이슈를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지난 호 보기 : [7호], [8호], [9호] [서울신문] [단독] 성남시 청년배당 상품권 인터넷 ‘깡’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670001

[노컷뉴스] [단독] 걸그룹 멤버, 허위 성폭행 신고하다 "스폰관계" 덜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792021

부의 추월차선 책 읽는것 같아서 재밌어요. ㅎㅎ
하지만 그게 참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니죠.

막줄은 비단 건물뿐만 아니라 투자의 기본 중 기본이라 정말 새겨 들어야..

자본이 클 수록 안정적으로 벌 수는 있지요.

하지만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대체투자처는 부동산에 비하면 거래비용이 금액이 증가한다고 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으므로 대체투자처가 수익률이 유사하다면 비용이 적게 들어서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손익률은 거의 임대수익이 아니라 땅값상승에서 나온다고 보고,
이 땅값상승은 한국의 경우 정부 정책에 엄청나게 의존을 하죠.
한국 정부 정책은 이랬다가 저랬다가라서 risk가 작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똑같이 대출 왕창끼고 건물을 사도 서울 중심지에 건물산 사람들은 떡상했지만,
지방 후진 곳에 여러개 산 사람들은 속이 쓰리겠죠. 이건 투자자 입장에서 예상하기는 힘든 것이고요

제 말은 100만원 가지고 10만원 버는거보다 100억 가지고 5억 버는게 더 나은 투자일 수 있다는거죠.

수익률을 단순 비교할게 아니라 대체투자처 (금채권외화) 대비 위험도랑 수익률을 따져야 한다는 거고요.

금 채권 외화

본문에만도 세 가지나 제시하고 있네요.

100만원으로 5만원 버는거보다 100억으로 5억 버는게 더 어려운 건 당연한 얘기아닌가요?

투자를 모르는 사람이 얼마 벌었는지 묻고 아는 사람은 수익률을 묻는다고 하는데 그럼 그정도 자금 가지고 건물 말고 투자할만한 비슷한 기대수익률 대체제가 있는지를 따져야죠.

https://pgr21.com/?b=8&n=77622

요즘 한국 부동산 임대수익률 평균적으론 별거없죠. 절대적인 자본규모가 크니 들어오는 수익이 큰것뿐...
지방쪽에 대출 왕창 끼고 임대업 하는 사람들은 떡실신 하고있고.

1 . 제가 사는 지역은 흔히 반장난식으로 고담(혀 굴린 발음으로는 거씀~)이라 불리는 지역인 대구인데 이 지역의 특징적인 축제중에 요즘 한창 열리는 축제인 치맥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 축제 약간 즐겨본 소감으로는 너무 실망했습니다.
제가 바랬던 겉바속촉이 완벽하고 짜지도 달지도 않고 적당히 매콤한 양념이 발린 치킨이나 닭강정은 올해 이 축제엔 그없 이었고.
저걸 다 충족한 닭강정은 치맥페스티벌 같은곳이 아닌 거의 매일 다니다시피 하는 반월당역에 저걸 다 만족하는 닭강정이 있더군요.
그 가게는 시삭도 아주 흔쾌히 시켜줍니다. 반월당역에 가보면 꼭 다들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가득 담아달라고 하면 컵에 넘칠정도로 혹여나 손에 묻을까봐 휴지로 옆을 싸매는 수고를 불사하고 진짜 가득 까아득 담아줍니다.
광고 하는거 아닙니다.




2 . 내년에 나올 파이어 엠블렘 신작의 테마곡은 이미 정해진것 같고... 내년에 나온 후의 그 다음 작에서 정말 쓰이면 좋을 딱 적합한 한국어 곡을
발견했는데 그 곡이 마침 제가 매우 즐겨듣는 곡이더군요. 그 곡 제목이라든가 하는건 댓으로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이 곡 쓰는게 어떠냐고 파엠 개발사에 메일로 검토 부탁드린다고 메일도 보내봤습니다. 반월당 닭강정에서 그런 느낌은 못 받았는데, 다시 한번 느껴보아야 겠습니다.

백화점내에 있는 것은 좀 비싸다는 느낌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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