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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 홍차나눔 - 2021년 새해 기념, 한 권의 책 이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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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446회 작성일 2021-01-17 02:00: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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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나눔 - 2021년 새해 기념,  한 권의 책 이벤트 이벤트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하게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책들 소개해주셔서 저 뿐만 아니라 다른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다양한 유익한 내용도 많은 이 되면 좋겠다 싶어요.
참여해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당첨되신분:

좋아요! 많이 받으신 분 한 분: 소원의 항구님  

랜덤 추첨 당첨되신 두 명: 간로, 불타는 밀밭

주소를 쪽지로 알려주시면 상품 보내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걸로 예상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소원의 항구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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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천국의 열쇠 저자: A.J 크로닌

추천 이유: 두명의 친구(카톨릭 신부, Father) 를 대조해보여주면서 성공과 출세를 위한 정치적인 신부가 되어가는 친구와, 종교적인 양심과 신념을 따르는 주인공을 대조해보여주면서 "천국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는 누가 들고있는가, 누가 합당한 자인지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카톨릭 사제의 이야기지만 개신교인들도, 개신교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모두 읽어보시면 좋을 내용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간로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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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힐빌리의 노래 저자: J. D. 밴스

추천 이유: 미국에서 레드넥이라 비하되는 백인 저소득층의 대표적 고장인 힐빌리에서 태어나 이른바 개천용이 된 저자의 에세이. 현대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이해에도 단초를 준다 생각.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쉽다는 것. 넷플릭스로 먼저보고 책으로 봤는데 책이 열배는 더 낫습니다.
Fairy_marie        
                

Fairy_marie 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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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한밤중의 베이커리(1,2,3) 저자: 오누마 노리코

추천 이유: 드라마로도 나온 작품입니다. 밤에만 문을 여는 베이커리의 미스테리는?! 밝혀지는 비밀은??!
이런 내용은 아닙니다. 걱정마세요. 빵집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 호흡도 길지 않아서 읽기에도 편합니다.
읽다보면 힐링이 됩니다. 비슷한 힐링 소설 중에 이 소설을 추천하는 이유는 3권까지 나와있어 양이 많기 때문입니다.
힐링 소설은 많이 읽으면 더 힐링이 되지 않겠습니까?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시국에 마음이라도 따듯해지는 소설을 읽으면서(게다가 이번 주는 진짜 너무 추워요 ㅠ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쩡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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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당신 인생의 이야기, 숨 저자: 테드 창

추천 이유: 고대 그리스의 관점과 22세기의 관점 모두에서 유의미한 성찰이 담긴 소설. 사회학은 철학의 뒷북을 치고, 철학은 문예의 꽁무니만 따라다닐 뿐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소설. 현실보다 더 개연성있는 미래 세계를 창조해낸 소설. 생각해야 할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소설.

켈로그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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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할 수 있다 퀀트투자  저자 : 강환국

추천 이유: 내가 할 수 없다는걸 경험으로 알게 해 줬읍니다.

Profit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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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결정의 엣센스 저자: 그래햄 앨리슨 외 1명

추천 이유:  조직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두고 세 종류의 프레임(합리적 행위자 모델, 사이버네틱스 모델, 앨리슨 모형)을 갖고 한 사건을 분석하는 책입니다. 다양하고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쿠바 미사일 위기라는 1개의 사건에 대해 미국이 왜 봉쇄(quarantine)를 선택했는지를 보여주는데요. 세 가지 모델 모두 같은 결론을 내리지만 다른 설득력을 갖고 있습니다. 조직 행동론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주는 책.


아침 커피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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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조선국왕 이야기 (1, 2권) 저자:: 임용한

추천 이유: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책입니다. 1권을 우연히 읽었다가 너무 놀라서 2권까지 사서 바로 읽었습니다. 단순한 역사적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그리고 각 왕에 대한 서로 분리된 이야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조선의 국왕 이라는 지위/존재가 어떻게 수대에 걸쳐 조선의 시스템을 만들어가는지를 놀라운 통찰력으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왕과 신하라는 조선 정치의 두 요소 중 하나로서의 왕이라는 존재를 풀어나가면서 동시에 각 사람으로서의 왕에 대한 분석도 놓치지 않는 걸작입니다. (여담이지만 1999년에 나온 이 책이 20년이 더 지난 지금까지 초판 3쇄밖에 찍히지 않은 것을 보면 책의 수준과 판매량이라는 것은 거의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_=)

불타는 밀밭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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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1984(소설)  저자 : 조지 오웰

추천 이유 : 소싯적 국ㅁ..... 초등학교에는 반공 글짓기나 그림(포스터), 반공 웅변대회를 자주 했었고 상품이 짭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남들 앞에서 떠들어야 하는 웅변은 자신이 없었고 그림은 그릴 수가 없었지만 글은 쓸 수가 있으니 작문에는 도전을 몇 번 해봤고 당연히 소재가 필요하니 그 당시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북한의 실태, 실상을 알린다]류의 글은 손이 닿는 데로 죄다 찾아 읽었었죠.

[1984]을 접하게 된 것은 거의 대학생이 다 되어서인데 저는 소설을 일독하고 이벤트 글 본문에서 언급하신 [세계관이 뒤집힐 정도의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초등학생 때 읽었던 북한의 실태/실상 북한 주민의 체험 소개 같은 게 그대로 [소설 1984]의 내용 그 자체였거든요. 물론 텔레스크린과 신어(new speak)는 안 나왔지만 말이죠.

제가 북한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내용이 죄다 1949년 영국에서 발표된 소설의 내용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는 어렸을 적부터 교육받았던 내용,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기에, 부모님이 그렇게 말했기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알고 있기에 당연히 의심없이 받아들였었던 믿음들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해 볼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Caprice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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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역사란 무엇인가 (What is history?) 저자 : E. H. 카 (Edward Hallett Ted Carr)

추천이유 : 처음에는 교양 수업 때문에 읽은 책이지만, 교과서에서 한번은 보았을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는 명제를 만든 명저. 다소 지루한 문체임에도 꾸준히 읽어나가다보면 어느 새 역사의 흐름을 현재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까리워냐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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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공룡과 춤을(구판 멸종)(End of an Era) 저자: 로버트.J.소여

추천 이유: SF소설입니다. 고생물학자인 주인공과 동료는 공룡의 멸종 이유를 밝히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갑니다. 두 사람은 각각 공룡 멸종의 원인으로 화산폭발과 운석을 지목하고 있죠. 그런데 이 동료는 주인공의 전처와 동거중입니다?! 공룡과 타임머신과 막장극. 이 이상의 재미 치트키가 있을까요? 참고로 구판의 표지가 참 멋집니다.


이건마치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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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채털리 부인의 연인 저자:. D. H. 로렌스

고1 겨울에 읽었는데, 단번에 문학성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이후로 20대 내내 도덕경과 더불어 가장 중요했던 작품. 어찌보면 그 시절 이 작품을 좋아하던 나를 내 안에서 지우지 않아서 지금까지 살아있구나 싶습니다. 영어를 좋아하진 않는데 일흔 즈음이 되면 원어로 읽어보고 싶어요. 노동계급 작가의 뚜렷한 세계관이 새겨진 생생한 글이라 더 애정합니다.
좀만 더 빨리 볼걸 아쉽네여 ㅠㅠ

이벤트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잘 되는 건가 아닌가 항상 신경쓰이죠 ㅎㅎ 그 신경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많이 쓰셨다고 생각해요. 저도 참여하고 싶기는 했는데, 다른 분들 드시라고 ㅠㅅㅠ...

아니요~ 다른분들도 즐거우셨으면 좋았겠는데 임팩트는 미비했다?? 로 스스로 리뷰해요. 다음에는 호라타래님에게 제가 도움을 요청하면 좀 더 좋은 이벤트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기는 했어요. :) 리뷰쓰셨으면 호라타래님도 홍차드실 기회가 있으셨을텐데^^;;

훌륭한 이벤트네요.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힐빌리의 노래 추천

힐빌리의 노래는 본다본다 하면서 못보고 있는데 영화라도 이번엔 꼭 봐야겠군요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읽어보고픈 책들이 많네요! 멸종이 제목을 바꿔서 재판된건 처음 알았어요 0.0

감사합니다~!!!!

1. 스타 2 무료화

-자유의 날개 캠페인 전면 무료화

-자유의 날개 구매자들은 군단의 심장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래더 무료화 및 협동전 모든 사령관 5레벨까지 무료 사용 가능

-공허의 유산은 유료

-블리자드 샵에서 자유의 날개가 완전히 삭제 및 군단의 심장은 1만 4천원으로, 공허의 유산은 2만 2천으로 가격 할인

-추가로 스타 2 디지털 딜럭스 제품이 모두 삭제





2. 인게임 개선

-스타 2의 메인 로고 디자인이 공허의 유산이 적힌 황금색 로고에서 자날때의 푸른색 로고로 변경 및 통일

-각종 UI 개선 및 Multiplayer 패널이 Versus 패널로 명칭 변경





3. 협동전 임무 관련

-신규 사령관 맷 & 미라 추가

왜 굳이 둘이 합쳐서 등장하는가 하면, 맷이 포커 게임 우승 상품으로 미라 한을 받았기 때문..

미라 한의 용병 유닛과 맷 호너의 자치령 함대 유닛들을 함께 사용

용병 유닛들은 기동성이 좋고, 강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으나 유지력이 상당히 약한 편인 소모전 타입의 테란 사령관

맷과 미라는 죽은 아군 유닛들의 생산 비용을 어느정도 돌려받을 수 있고, 죽어야만 특수 효과가 발동하는 유닛도 존재

Assult Galleon이라는 새로운 생산 건물형 유닛을 사용, 유닛 자체에서 추가 지원 유닛을 생산할 수 있으며, 주기적으로 지원 전투기를 내보내는 테란형 우주 모함



-신규 전장 Part and Parcel 추가

2017 RTC 콘테스츠 우승작품

데이비드 장군이 아나운서로 등장하며, 대천사의 부품을 모아서 수리하고, 대천사와 함께 새로운 타입의 기계 혼종을 무찌르는 목표의 임무

-협동전 리더 보드 및 랜덤 사령관 선택 기능 추가

-추가 신규 사령관 역시 계속 준비중





4. 래더 관련

-개발진들이 래더의 진입 장벽이 높다는것과 유저들이 받는 스트레스와 부담감이 크다는것을 인지

-이번 대격변의 취지는 한방 순삭겜을 줄이고, 서포트 유닛들을 강화하고 최소로 유지하는것

-대격변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게임 양상을 튜닝해 나갈것





5. 스토리

-울란, ELMS, 니아드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계속 풀어나갈 것이며, 워 체스트 보상으로 공개된 만화는 8 페이지 가량 추가될 예정





6. 스킨

-유닛 스킨은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제작

-매드맥스 화염차가 나왔을 때, 그것은 단순한 갑툭튀에서 끝이 아닌, 그 테마에 맞춘 스킨을 계속해서 제작한다는 얘기

-2018 워 체스트의 스킨은 미라한의 용병 테란, 데하카의 원시 저그, 정화자 프로토스이며, 곧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지금 블리즈컨이 한창인데요
스타2 관련 소식 정리입니다
무엇보다 "래더 무료","자날 캠페인 무료"가 가장 눈에 띄네요
진입장벽이 높은 스타2가 이걸로 인해 게이머들이 많이 유입될지는 의문이지만요
저는 블리즈컨이 끝나면 대격변 패치가 진행될거 같은데 어떻게 될지가 더 궁금하네요
한방순삭겜이 정말 줄여지는건지;
출처:Playxp 저도 다 샀는데..
저도 요즘 잘 안하네요 크크

나올때 공허까지 다 산 저로서는...
(문젠 게임을 안하고있다는거!)



플래시가 안 보이는 분은 링크를 클릭하셔서 이미지 파일로 볼 수 있습니다.
[중수] 문제, [고수] 문제, [초고수] 문제

장기 묘수풀이 <30> 번째 입니다.
해답은 며칠 뒤에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혹시 좋은 묘수풀이 문제를 아시면 기물 위치를 쪽지로 보내주세요. 문제로 내 드릴게요.

* 답글이 늦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지난 문제 보기 : [1번], [2번], [3번],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11번], [12번], [13번], [14번], [15번], [16번], [17번], [18번], [19번], [20번]
[21번], [22번], [23번], [24번], [25번], [26번], [27번], [28번], [29번]
[묘수풀이 해답]

중수 문제 예원아빠님 해답
01. 한병 3.61 -> 3.51 초상 먹고 한병 장군!
02. 초궁 2.41 -> 1.31 멍군!
03. 한상 4.61 -> 1.41 초포 먹고 한포 장군!
04. 초궁 1.31 -> 1.41 한상 먹고 멍군!
05. 한마 2.31 -> 1.51 한포 장군!
06. 초궁 1.41 -> 1.51 한마 먹고 멍군!
07. 한마 4.41 -> 3.61 한마 장군!
08. 초궁 1.51 ->... 더 보기
[묘수풀이 해답]

중수 문제 예원아빠님 해답
01. 한병 3.61 -> 3.51 초상 먹고 한병 장군!
02. 초궁 2.41 -> 1.31 멍군!
03. 한상 4.61 -> 1.41 초포 먹고 한포 장군!
04. 초궁 1.31 -> 1.41 한상 먹고 멍군!
05. 한마 2.31 -> 1.51 한포 장군!
06. 초궁 1.41 -> 1.51 한마 먹고 멍군!
07. 한마 4.41 -> 3.61 한마 장군!
08. 초궁 1.51 -> 1.41 멍군!
09. 한병 3.51 -> 2.41 한병 장군! 외통!!

고수 문제 프로듀사님 해답
01 한포 2,51 -> 2,81 한포 장군!
02 초궁 2,41 -> 3,51 한마 먹고 멍군!
03 한병 4,41 -> 4,51 한병 장군!
04 초궁 3,51 -> 3,41 멍군!
05 한차 2,71 -> 3,71 한차 장군!
06 초궁 3,41 -> 2,41 멍군!
07 한마 3,31 -> 2,51 한포 장군!
08 초마 1,51 -> 2,81 멍군!
09 한차 3,71 -> 3,51 한차 장군!
10 초궁 2,41 -> 2,31 한마 먹고 멍군!
11 한차 3,51 -> 1,31 초마 먹고 한차 장군! 외통!!

초고수 문제 프로듀사님 해답
01 한병 4,31 -> 3,31 초상 먹고 한병 장군!
02 초궁 2,41 -> 2,51 멍군!
03 한병 3,31 -> 2,41 한병 장군!
04 초궁 2,51 -> 2,41 한병 먹고 멍군!
05 한포 3,41 -> 5,41 한차 장군!
06 초궁 2,41 -> 2,31 한마 먹고 멍군!
07 한차 4,41 -> 4,31 한차 장군!
08 초궁 2,31 -> 2,41 멍군!
09 한마 2,61 -> 3,41 한마 장군!
10 초궁 2,41 -> 3,41 한마 먹고 멍군!
11 한차 4,31 -> 4,41 한차 장군! 외통!!

블레쏨님, 예원아빠님, 뚱뚱한아빠곰닙, 프로듀사님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7 한마 3,31 -> 2,51
여기에서 한포 장군을 초마로 막아요.
8 초마 1,51 -> 2,81
거의 다 풀었네요.

음.. 뭔가 빠졌나요??
1 한포 2,51 -> 2,81
2 초궁 2,41 -> 3,51
3 한병 4,41 -> 4,51
4 초궁 3,51 -> 3,41
5 한차 2,71 -> 3,71
6 초궁 3,41 -> 2,41
7 한마 3,31 -> 2,51

8a 초궁 2,41 -> 1,41
9a 한차 3,71 -> 3,41

8b 초궁 2,41 -> 2,51
9b 한차 3,71 -> 3,51

[축하합니다. 초고수 문제를 푸셨습니다.]

1 한포 2,51 -> 2,81
2 초마 1,31 -> 2,51
여기에서 초마로 막으면 9수에 외통이 나와서 초는 초마로 안 막고
2 초궁 2,41 -> 3,51 로 한마를 먹고 멍군해요.

초고수 도전합니다.
1 한병 4,31 -> 3,31
2 초궁 2,41 -> 2,51
3 한병 3,31 -> 2,41
4 초궁 2,51 -> 2,41
5 한포 3,41 -> 5,41
6 초궁 2,41 -> 2,31
7 한차 4,41 -> 4,31
8 초궁 2,31 -> 2,41
9 한마 2,61 -> 3,41
10 초궁 2,41 -> 2,51 또는 3,41
11 한차 4,31 -> 4,41

고수
1 한포 2,51 -> 2,81
2 초마 1,31 -> 2,51
3 한차 2,71 -> 2,51
4 초궁 2,41 -> 1,41
5 한포 2,31 -> 4,31
6 초상 5,51 -> 2,31
7 한차 2,51 -> 5,61
8 초궁 1,41 -> 1,31
9 한마 3,31 -> 2,11

[첫 수 힌트]

고수 : 한포
초고수 : 한병

아. 원래 기보엔 한마(2.31)가 없는데 옮겨 적을 때 실수를 했어요. 죄송합니다.
다행히 한마(2.31)가 있어도 비슷한 수순을 보이네요.

1 한포 3.41 - 1.41
2 초궁 2.41 - 2.51
3 한병 4.31 - 3.31
4 초포 3.21 - 3.41
5 한병 3.31 - 2.41
6 초궁 2.51 - 2.41
7 한차 4.41 - 3.41
여기에서 외통이 안되네요.
8 초궁 2.41 - 2,31 로 한마(2.31)를 먹고 멍군 해요.

그렇게 되면 한마(2.31) 장군이 되는데요?

1 한포 3.41 - 1.41
2 초궁 2.41 - 2.51
여기에서 한차 장군에 초궁을 2.51 로 안 움직이고
2 초궁 2.41 - 1.51 로 멍군 해요.

[초고수]
한 3.41 - 1.41
초 2.41 - 2.51
한 4.31 - 3.31
초 3.21 - 3.41
한 3.31 - 2.41
초 2.51 - 2.41
한 4.41 - 3.41

[축하합니다. 중수 문제를 푸셨습니다.]

[중수]
한 3.61 - 3.51
초 2.41 - 1.31
한 4.61 - 1.41
초 1.31 - 1.41
한 2.31 - 1.51
초 1.41 - 1.51
한 4.41 - 3.51
초 1.51 - 1.41
한 3.51 - 2.41

앗 그렇네요. 어쩐지 쉽더라는..좀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4.41 - 3.21 한마 장군
여기서 초포 1,41 때문에 한마 4.41 이 못 움직여요.

중수 도전해볼께요.
3.61 - 3.51 한병 초상 먹고 장군
2.41 - 1.31 초궁 멍군
4.41 - 3.21 한마 장군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이병렬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IEM 시즌 12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준호를 4:1로 꺾고
데뷔 7년만에 개인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WCS 1,500점도 획득~
1세트에서는 졌지만 내리 4세트를 이겨서 역전승을 하였네요
"섹시저그"로 유명한 이병렬인데요 최근 래더에서 7000대를 찍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단기간 컵대회의 강자인 김준호선수는 IEM에서 3번이나 우승을 해서 유독 강했는데 이번엔 아쉽게 준우승 했네요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길.
첫 우승 축하드립니다 이병렬 선수~

1세트 프록시마 정거장 김준호(프, 1시) 승 vs 패 이병렬(저, 7시)
2세트 어센션 투 아이어 김준호(프, 11시) 패 vs 승 이병렬(저, 5시)
3세트 어비셜리프 김준호(프, 11시) 패 vs 승 이병렬(저, 5시)
4세트 디펜더스 랜딩 김준호(프, 1시) 패 vs 승 이병렬(저, 7시)
5세트 블러드 보일 김준호(프, 11시) 패 vs 승 이병렬(저, 5시) 그렇죠 결국엔 해냈네요!

드디어!!!

우승 할 때도 됐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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