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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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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494회 작성일 2021-02-17 17:22: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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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 A의 장관이 개발도상국 B장관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집이 엄청 으리으리하였지요.

A: 정말 훌륭하군요 어떻게 이런 집을 마련하셨죠?
B: 저 뒤에 고속도로가 보이십니까?
A: 고속도로와 집이 무슨 관계입니까?
B: 저걸 건설하면서 건설비용의 30%를 삥땅쳤지요 하하하
A: (감탄)

이후 B가 A를 방문했더니 A의 집은 B의 집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호화판에 으리으리했습니다. 깜짝 놀란 B가 물었지요.

B: 와 정말 대단하군요! 어떻게 이런 집을 마련하셨죠?
A: 저 뒤에 고속도로가 보이십니까?
B: ..?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요.
A: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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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것이면,
해먹기는 더 쉽고 잡아내기는 더 어렵지요.
옛날 유머니까 고속도로지.... 예전에 인상깊게 봤던 유우머군요.

세간에서 말하는 빨갱빨갱은 다른 이야기겠지만
소비에트식 유머가 현실성을 띤다는 교집합이 생겨부렀읍니다.

요즘 저는 그냥 잘먹고 잘 사는게 정녕 최선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생업/주업무의 분야에서는 당연하게 직업윤리를 준수하겠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 느끼는 불균형함? 조화롭지않음? 이게 점점 짜증이 나네요 ㅋㅋㅋ

전에 공항 있을 때, 항공사 스튜어디스가 vip라면 일가를 따로 모셔와서 심사를 해준 적이 있습니다.
무슨 기업 회장가족이라던데, 보니까 아버지만 중국여권이고 나머지 가족은 모두 캐나다여권이더군요.

저어기 아프리카 개도국까지 안가더라도, 중국에서 많이 벌어져온 일이죠.
지방정부 윗대가리 공무원들이 가족들 미리 서구권에 유학 보내놓은 뒤 SOC 예산을 통째로 꿀꺽하고 망명..
실제 사례를 들은적도 있어요 ㅋㅋ

이게 하도 반복되니깐 아예 고위공무원들의 가족들이 해외에 나가서 거주하는 걸 막기도 했었고..

http://redpill.kr/index.php?mid=column&document_srl=1603

"최근에 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피력했다가 SNS 상에서 “물대포” 비난의 표적이 되었는데, 이번 임미리 씨 고발 해프닝을 보면서 떠오른 일이 있다. “이명박근혜 때 뭣도 한 게 없는 자가 민주주의 위기를 말하냐”는 힐문에 대한 답변의 일부도 되겠다. 나는 박근혜 정권 당시 한겨레 지면에 “박근혜 정권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세 차례 연속으로 기고했다. 4-16 세월호 참사 직전이어서 아직 박근혜 정권의 기반이 흔들리지 않았던 때였다. 그 칼럼을 작성할 당시 내 뇌리에는 박근혜 정권한테서 ‘고발당할 수도 있겠구나’와 같은 걱정은 티끌만치도 없었다. 칼럼 내용이 변변치 못한 탓도 있겠지만, “민주당만 빼고” 정도가 아니라 “박근혜 정권에 맞서 싸우자”고 썼던 나에게, 그리고 한겨레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내가 한겨레 칼럼을 쓰면서 자기검열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요즘의 일이다."


민주주의는 제도 만으로 기능하지 않습니다. 민주적 기본규범을 준수하려는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없이는 공허한 것이 됩니다. 민주주의를 쇠퇴시키기 위해 꼭 유신헌법같은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홍세화 씨 말대로 민주당 안에 민주주의자가 왜 없겠습니까. 훌륭한 민주적 신념을 갖고,실천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죠. 다만 그들을 침묵하게 만드는, 국가공동체의 주인된 자이며 스스로 사유하는 시민으로 살기보다는 누군가의 팬덤으로 살기를 선택한 사람들이 문제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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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과는 무관한 민감한 사안을 공격적 용도로 끌어오셨다고 보았습니다.
상대가 비판하는 대상을 무고한 피해자와 동치시키는 것은 상대에게 가해자의 이미지를 씌우기 때문에 공격적 발언으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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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사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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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사랑 님// 설리와 홍세화는 직접적 상관은 없죠. 집단린치의 피해자라는 점에서 상황적으로 충분히 닮은꼴이 있다는 의미에요

댓글 달려도 더이상 답글 안 달겠습니다. 상관도 없는 고인 데리고 와서 정치인 쉴드 치는 걸 보니 구역질 나는군요.

별빛사랑 님// 네 뭐 고인모독한 것도 아니고 언급 못할 이유가 있나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설리 언급하는게 잘했다 이겁니까? 상관도 없는 사람 이런데서 소환하며 기껏 거기에 대해서 이런 구질구질한 이야기 하는 걸 보니 최소 그 사람들 보다 나은 것도 없어보시는군요.

글쎄요 정치인이라고 해서 개인이 의견 냈다고 해서 몰려가서 조리돌림하는 게 딱히 건강한 문화라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그 사유가 공익에 부합하면 모를까 저분들은 그냥 자기랑 정치적 의견이 다르니까 조리돌림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강성 문 지지층이 공인한테만 린치하는 것도 아니고 클리앙 같은 곳에서 일반인들 신상도 열심히 텁니다

본인 발로 정치판에 발 들이민 사람하고 설리하고 뭔 상관이죠? 자살한 고인을 홍세화 도와주려고 끌고 오는게 고인 가족한테 스트레스 된다는 생각은 안합니까? 이게 윤리인가요?

직접적인 신상 위협 아니더라도 몰려다니면서 조리돌림하는 것 자체로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긴데요

고인의 이름 함부로 거론하는 것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설리 생각이 나네요

신상에 위협이 되는 협박하면 고소하면 되는거죠. 그렇지도 않은 걸 협박이라고 느낀다면 그 반대의 경우입니다. 협박이라면서 협박하는거죠. 협박이 아닌데 협박이라고 우기든가.허구헌 날 홍위병 타령하는 사람들은 홍위병이 뭔지 꺼무위키를 찾아봐도 자신의 지식보단 더 알게 될겁니다. 홍위병 같은 건 주옥순같은 사람을 칭하는 단어죠.

남들이 협박하죠.

그보다 원래 공약이었다고 내세울게 있지 않습니까. 제왕적대통령제를 대신할 내각제개헌요.

홍세화씨도 예전에 나 이렇게 열심히 했거든 이런 말을 해야 할 정도로 존재감이 없어졌군요.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한겨레에 박근혜 까는 글 올렸으니 나는 올바른 사람이다" 뭐 이런 말 하고 싶은건가? 한겨레는 어느쪽이든 아무때나 물어뜯는 신문인데 거기에 글 썻다고 뭐 어쩌란거야. 그리고 남이 협박한 것도 아닌데 자기검열 하고 있으면 본인 행동이 옳지 않아서 내 양심이 캥기는건가? 하고 점검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걸 "이건 문빠탓이다"라고 주장하다니 대체 로직이 어떻게 된건가. 세상한심...

이러다가 극성지지세력이 문통 퇴임 후 국가원로자문회의를 거론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합니다.

원래 목적, 비전은 자기에게 없는걸 목표로 하는게 보통이긴 한데 정도가 좀 심하긴 했죠.

"이명박근혜 때는 뭣도 한 게 없는 놈들이..." 이게 진짜 좌파들한테는 속 터지는 말이죠. 니들이 안 보던 데서 항상 피터지게 싸우고 얻어터졌는데...

민주당에는 민주가 없고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고 한국당에는 한국이 없고 미래당에는 미래가 없고

한국에는 민주주의자가 없다로 고치는게 맞을듯요

#민주당만_빼고

홍위병을 양산 중이지요. 무서운 일입니다.

지금도 개헌선 가지면 개헌할겁니다.

그 때 왜그랬는지 알게되는 요즘

요즘 드는 생각은 지금 정권이 70년대에 집권했어도 유신을 했을거란거... 70년대의 what if가 없어지는 느낌

안녕하세요 핑크볼입니다.
취미로 asmr녹음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공유할 소리는 작년 초여름에 녹음한 여름밤 시골 소리입니다.
저희 집 마당에서 녹음한 소리입니다.
원래는 녹음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불현듯 귀뚜라미 소리를 녹음 하자해서 녹음했습니다 다 녹음하고 들어보니 풀벌레 소리, 귀뚜라미, 개구리, 강아지, 비행기 소리 마지막으로 고라니 소리 까지요
고라니 소리 들어보섰나요? 후반부에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말로 설명 안되니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메인화면 보시면 녹음날이 11월로 되어있어요.
오타가 들어갔습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는 업로더하고 들어 보다가 알게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다양한 소리가 들어갔으니 편안하게 감상하면서 주무세요^^
https://youtu.be/tRjUlc6Kuj0 성인의 고함 소리로 들리기도 해요 ㅋㅋ

고라니... 처음 들으면 기침소리 같죠 크크

소장? 제가 더 감사합니다^^

옆방 소장이 롹큰롤을 엄청 크게 틀어놔서 짜증나는 찰라였는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스타2 GSL 세부 계획이 나왔습니다
1.GSL은 3시즌,슈퍼토너먼트는 2시즌이 진행됩니다
2.GSL은 32강 방식에서 24강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3.24강에서 승리한 12명과 지금 진행하고 있는 슈퍼토너먼트 시즌1 상위 4명이 시드를 받아 12+4 16강전을 진행합니다
4.2020 GSL 투어는 연간 총상금 48만 달러 규모로 진행합니다
5.3명의 GSL 우승자는 IEM Katowice 2021에 직행합니다(IEM Katowice 2021은 WCS 글로벌 파이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6.지금 2020 GSL 시즌1 코드A(예선전) 공지도 나왔습니다
신청기간은 3월 23일 18:00~3월 29일 23:59
예선전은 4월 1일,4월 2일에 진행하네요

스타2 팬으로써 기쁜 소식이네요~
GSL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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