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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하 살만한 물품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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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1,596회 작성일 2021-02-25 09:02: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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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상관없이 아무꺼나 막 추천해주세요
갤럭시 버즈나 외장하드 이런거만 떠오르네요 라연+가온 디너를 먹는 경험??

오 이거 탐나네요 근데 휴대폰에 연결해서 Dex처럼 쓰는 거면 느리지 않으려나요?
컴퓨터에서 Dex 쓰면 글 쓸 때 화면 밀리는 게 확 느껴지던데

갤럭시탭

답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굳이 안써도 되는돈이면 iShares US Medical Devices ETF 한주 사겠습니다.

고급면도기요

게임 좋아하시면 오큘러스 퀘스트 2요!

폭신한 이불 추천드려요.

스마트워치

소니 lspx-s2
저는 최근에 요거샀어요

와플기계...

나이키 에어줌 알파플라이 넥스트%

애플워치 사고 싶어요~ 마음은 티타늄인데.. SE로 합의봐야 할 것 같아요.

삼성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보시거나 활용을 하시다면 플립북은 어떠신지

http://m.shop.interpark.com/product/7936908412/0000100000

스케이트 롱보드랑 보호구요

로봇청소기요.

30만원대로 리얼포스 키보드 입니다
마우스 좋은걸로 추가하면 50맞추겠네요

보드게임 브라스 버밍엄

소니 wh-1000xm4 요거용

가정용 커피머신, 발마사지기, 겨울외투, 가방, 모니터

식기세척기 저렴이

B&O E8
https://www.bang-olufsen.com/ko/earphones/beoplay-e8-3rd-gen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와이어리스 2
https://ko-kr.sennheiser.com/momentumtruewireless-2

지금 저거 두개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아니면 옷이나 신발같은거 사입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http://www.11st.co.kr/products/2368695675/share

스피커나

http://www.11st.co.kr/products/3293150940/share

헤드셋이요.

시디즈 의자요

구글 기프트카드...?

가성비 태블릿?

안녕하세요.
운영진 Toby입니다.

https://redtea.kr/pb/pb.php?id=notice&no=44

현재 위와 같이 자문단 신청 공지가 올라가있는데요.
아직 신청하신 분들이 10분 밖에 없어서, 30개의 자리를 채우기에는 아직 많이 모자릅니다.

예정된 일정대로 새 자문단을 발족 할 수 있도록 많이 신청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저 눈팅족이라... 뻘쭘..

전 거의 눈팅족이라..

여러분 하세요! 제 몫까지 두 번 하세요!

자문하기 보다 자문 받는 게 맞는 것 같은데 ㅋㅋ 사람이 적다니 신청합니다

활동이 적어서 신청하긴 좀 그렇다능..

여러분 하세요!!

여러분 하세요!

허핑턴포스트 글쓴이를 살펴보다가 보게된 애덤 그랜트의 테드 비디오를 보게되었어요.

애덤 그랜트의 "오리지널 사색가에 대한 습관"이라는 비디오인데요.

https://www.ted.com/talks/adam_grant_the_surprising_habits_of_original_thinkers?language=ko#t-6352

첫번째로 기억에 남는것은

오리지널 사색가들(크게 해석해서 창의적인 사람들) 은 미루기를 잘 하는 사람들이지만
오랫동안 미루지는 않고 적당히 중간정도 미루는 사람들의 결과물들이 좋다는 것
(개인적으로 미루는 일들이 몇가지 있는데 이제 좀 해결하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주내로
꼭 해야지!! 합니다. 하도 일을 미루는 습관이 있어서 비디오 초입에 아주 몰입이 잘되었어요. -_-;; )

두번째는

사파리와 익스플로어 사용자그룹과 파이어폭스 크롬 사용자 그룹에 대한 연구가 있었는데
파이어폭스와 크롬 사용자들이 훨씬 오래회사에 남아있고 업무 결과가 비교될정도로 좋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그 배경에는 사파리와 익스플로어는 이미 셋팅된 초기설정된 환경을 사용자가 그대로 사용하지만,
파이어폭스와 크롬 사용자들은 우리가 오리지널로 세팅된 디폴트 이외의 옵션이 있는지 다른 옵션을 시도해보는 이들이라고
하네요.

(애플과 파이어폭스 사용자에 대해서 우스개로 나누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여기에 응용했구나 싶었구요.)

마지막으로는 심리학과에서 항상 이야기하는...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를 안해본것에 사람들은 주로 후회하게 된다고요.
시도를 하고 실패를 하고 수정을 하는 가운데에 향상이 있다고 해요.

이 비디오 마지막  감상 결과:

처음에는 다른 이야기로 실컷 청중들의 관심을 유도한 후에 마지막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아주 유창한 화자이네요.

그런데 뭐 그렇게 오리지널 따라잡기할 필요가 있나? 뭘 그렇게 분석하고 그러나 싶기도 해요.

Being original (창의적인 사색가)가 되라기보다는...
Being yourself(당신 그 자체가 되세요) 하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살짝 듭니다.


미국은 실패해도 다시 재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되어있다고 들었어요. 우리나라도 위험을 감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면 시스템이 일단 잘 받쳐줘야겠죠.

아까 댓글 내용을 잘못 파악해서 엉뚱한 댓글을 잠시 달았었습니다. 죄송(..) 제가 종종 이럽니다;;

저기 사시는군요. 사실 저런 집단에 속하려면 기본적으로 능력이든 마음가짐이든 최소한의 조건은 필요하니까요 흐흐.. 혼자 하는게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사람들도 있고, 결국 어느 것이든 일반화는 곤란하다는 일반적인(?) 결론을 내려야겠지요. 어찌되었든 실리콘 밸리 부럽습니당..

Peer Pressure 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이 아마도 저자신이 아닐까 가끔은 생각해보는데요. 얼떨결에 이동네가 결혼하고 처음 정착한 동네였는데,
결혼전과 후에 만난 피어 그룹들이 확연하게 차이가 있었으니깐요.

하지만 결국 환경에 지배를 받는 것도 인간 우리들의 한 모습이지만 그런 환경을 스스로 창조해나가는 것이 우리가 살 때 가지는 삶의 자세 혹은 가치관 중에 가장 큰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옆에서 위에 비디오에 나오는 비슷한 유형의 사람을 아는데요.

매일 뭔가를 궁금해하고 만들고 그... 더 보기
Peer Pressure 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이 아마도 저자신이 아닐까 가끔은 생각해보는데요. 얼떨결에 이동네가 결혼하고 처음 정착한 동네였는데,
결혼전과 후에 만난 피어 그룹들이 확연하게 차이가 있었으니깐요.

하지만 결국 환경에 지배를 받는 것도 인간 우리들의 한 모습이지만 그런 환경을 스스로 창조해나가는 것이 우리가 살 때 가지는 삶의 자세 혹은 가치관 중에 가장 큰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옆에서 위에 비디오에 나오는 비슷한 유형의 사람을 아는데요.

매일 뭔가를 궁금해하고 만들고 그래요. 옆동네 물리학자 아저씨도 그렇구요.
유니크하게 자신의 세계에서 스스로의 호기심을 채워가면서 스스로를 Challenging 도전하는 정신이
창조경제?에 필요한 정신이 아닐까 혼자서 생각해보고는 했는데요.
믿거나 말거나이지요.

그리고 실리콘밸리서 프로젝트 하나도 안하고 있는 집 여기 있어요. ㅋㅋㅋ

정리 감사합니다. 그새 다 보셨다니...!
저한텐 3번이 가장 와닿더라구요. MIT나 실리콘 밸리에 속한 사람 치고 스타트업 또는 어떤 프로젝트 하나 안해 본 사람이 있을까, 그런 경험들이 결국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어내고 peer pressure를 긍정적으로 작용하게끔 하는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본 농담?이었는데 실리콘밸리에 입성하면 일단 피자 시키는 앱이라도 만든다고..크크

전 본인의 재능이나 열정,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Grit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 주... 더 보기
정리 감사합니다. 그새 다 보셨다니...!
저한텐 3번이 가장 와닿더라구요. MIT나 실리콘 밸리에 속한 사람 치고 스타트업 또는 어떤 프로젝트 하나 안해 본 사람이 있을까, 그런 경험들이 결국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를 만들어내고 peer pressure를 긍정적으로 작용하게끔 하는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본 농담?이었는데 실리콘밸리에 입성하면 일단 피자 시키는 앱이라도 만든다고..크크

전 본인의 재능이나 열정,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Grit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 주변의 환경이라고 생각을 해요. 경쟁이든 협력이든 최소한 자기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해야 뭔가 자극을 받고 실력이 늘지, 혼자서 뭔가 해내는 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내가 평균 이상 하는 집단에서 마음 편하게 사는 것도 좋긴 한데(저도 그러고 있고), 자기 계발의 측면에선 결국 저걸로 다 귀결되는 것 같아요.

덕분에 비디오 감사히 잘 보았어요.
말씀하신 드류 하우스턴의 연설에 보니, https://youtu.be/6inri5ggyK4

1.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흥미있는 분야의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본인에게 재밌는 일을 하라!
2.드류 하우스턴이 본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의역하면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자신들에게 재밌는 문제를 해결 할려고 열심히 한다는 것..왜냐면 그러한 작업이 그들에게 재밌어서..
즉 스스로를 단지 ... 더 보기
덕분에 비디오 감사히 잘 보았어요.
말씀하신 드류 하우스턴의 연설에 보니, https://youtu.be/6inri5ggyK4

1.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흥미있는 분야의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본인에게 재밌는 일을 하라!
2.드류 하우스턴이 본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의역하면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자신들에게 재밌는 문제를 해결 할려고 열심히 한다는 것..왜냐면 그러한 작업이 그들에게 재밌어서..
즉 스스로를 단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 본인에게 재밌는 것을 알고 찾는 것
3. 자신의 주위 그룹 사람들 친구들이 본인에게 "inspiring" 영감?을 주는 사람들인지...
자신의 써클 그룹 사람들이 나 자신을 더 발전하도록 영향을 미친다는 것..

4. 마지막으로 위에 애덤그랜트와 같은 이야기를 하네요.
"계획만 세우지 말고 준비될때까지 기다리지말고 실행하라!!"
"처음 있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항상 모험하며 자신을 성장시켜라"

모든 이야기들이 시작은 다르게 하다가 마지막은 같은 이야기로 끝내네요. :)

비디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과연 저런 철학을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을까 그랬으면 하는 바램도 드네요.
그리고 다른 건...MIT 에서도 실리콘밸리로 가야한다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
우리나라에서 서울로 가야 뭐가 되어도 된다는 그런 옛날 이야기랑 같네 싶어요.
사실 인재가 많기는 많은 것 같아요.

헉 저도 마침 어제밤에 본 영상인데 깜짝 놀랐네요. 뭐 오리지널스에 대한 분석은 다른 이름, 다른 형태로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는 얘기이긴 합니다. <하버드 창업가 바이블>, <핫시트>, <zero to one> 등등. 개인적으로는 드롭박스의 창업자 드류 하우스턴이 MIT 졸업에서 연설한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딱히 뛰어나게 연설을 잘하거나 재밌다거나 그런게 절대 아닌데 가장 인간적으로 보여서... 그 사람도 일반적인 스펙으로 따지면 넘사벽 급이지만 묘하게 흔히 볼 수 있을거같은 스타일 같더라구요 크크

오리지널스,를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현실화하는 사람들로 정의하고 그 특징들을 소개하는군요.

예전에 어떤 과학철학 교수님께 들은 것인데, 어떤 창의적인 생각이 들려면
관련해서 깊게, 넓게 공부한다
-> 해당 문제를 곰곰이 생각한다
-> 잠시 딴짓을 하며 그 문제로부터 잠시 자유로워진다.
-> 불현듯 새로운 관점에서의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이런 과정을 거친다고 해요. 사람이 일을 하다가 잠시 쉬는 와중에도 머리는 돌아가고 있는거죠.

어떤 것에 너무 깊게 매몰되어있으면 뇌가 피로해지고, ... 더 보기
오리지널스,를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현실화하는 사람들로 정의하고 그 특징들을 소개하는군요.

예전에 어떤 과학철학 교수님께 들은 것인데, 어떤 창의적인 생각이 들려면
관련해서 깊게, 넓게 공부한다
-> 해당 문제를 곰곰이 생각한다
-> 잠시 딴짓을 하며 그 문제로부터 잠시 자유로워진다.
-> 불현듯 새로운 관점에서의 어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이런 과정을 거친다고 해요. 사람이 일을 하다가 잠시 쉬는 와중에도 머리는 돌아가고 있는거죠.

어떤 것에 너무 깊게 매몰되어있으면 뇌가 피로해지고, 너무 빡빡한 기한에 시달리다보면 뇌가 불안해져요. 창의력 발현에 최악인 상태이죠.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건 두려운 일이에요. 그렇더라도 모험을 한다는 것 자체에 교훈을 얻고 의미를 두는 사람이 결국 큰 사람이 됩니다. 언어를 빨리 습득하는 사람들도, 대개 일단 말을 질러보고 소통을 시도하는 데에 거리낌이 없는 이들일 확률이 높아요.

..물론 지나친 극단적인 시도와 모험의 실행, 그리고 실패로 인생이 회복 불능상태에 놓이지 않는 한 성립되는 말이지만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프레이즈 하시니 생각났는데 전 "monkey see monkey do"란 말 좋아해요. 저임. 남편이 뭐 먹으면 "나도나도", 뭐 읽으면 "나도나도", 뭐 들으면 "나도나도"를 잘 해서. 창의적인 타입은 아닌갑다는.

그럼 제가 그나마 맨날 일 벌리고 발등찍고 그래서 이 정도인가봐요... 그것도 안했으면 더 발전없이 살았을거란 이야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위안이 되기도 하고.. 정말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요즘엔 거의 be original = be yourself 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요..? 요즘 흥하는(?) 영어 프레이즈가 "you do you" (의역: 네가 원하는/맘의 드는/너 그 자체 대로 해) 잖아요 ㅎㅎ
you 라는 말 안에 "너는 벌써 유니크하고 오리지널한 존재야" 라고 인정해주는 뉘앙스가 있는 것 같아요.

써놓고보니 이건 그냥 adjective 로의 original이 아니고 "오리지널스"라는 사람들이 되자! 라는 이야기인데 제가 좀 다른 이야기를 했네요 ㅎ..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썼던 마우스,키보드,마우스패드,마우스번지를 교체했습니다
요즘 트렌드는 게이밍기기니까요 하핫~


1.마우스(로지텍 G102)
그동안 오랫동안 로지텍 마우스를 써왔습니다
굳이 계보를 적자면 퍼스트휠-MX300-G1이라고 할수있는데요
노트북 마우스도 로지텍입니다 M705라는 모델인데 건전지가 2개가 들어가서 무겁긴하지만 좋았습니다
최근 로지텍에서 게이밍마우스 G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제품을 살지 사실 고민을 많이했었는데요
G1이랑 비슷한게 G102라는 얘기가 많아서 구입을 하였는데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LED도 들어오고 6000dpi설정까지 가능하고 무상 A/S 2년이네요 LED여서 그런지 열이 있어서 지금은 껐습니다
G302도 살까 고민중입니다(스타2 프로게이머인 변현우선수 및 몇몇게이머분들이 쓴다는 얘기를 듣고 솔깃!)


2.마우스패드(레이저 골리아투스 컨트롤)
청패드를 계속 써왔는데 오래쓰다보니 마우스 움직일때 자주 움직이는 범위가 색이 약간 변하고 해져서
슬라이딩이라던지 컨트롤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끄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레이저 골리아투스라는 마우스패드를 추천받아 쓰고 있는데 괜찬네요
골리아투스는 컨트롤,스피드 2가지 종류가 있는데 프로게이머들이 컨트롤을 많이 쓴다하여 그거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2만원대로 싸지는 않지만 오래쓸꺼니까 이 정도 투자는 해야지요!


3.키보드(레오폴드 FC900R 갈축)
예전부터 기계식키보드를 써보고 싶었는데요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레오폴드가 좋다는 말이 많아서 제품은 결정했는데
문제는 축이였습니다 기계식키보드는 청축,갈축,흑축,적축등 종류가 다양하기도 하고
타건을 해본건 PC방에서 청축밖에 없었기 때문에 용산에 타건매장에 가서 직접 모두 타건을 해보았습니다
청축은 소리가 커서 일찌감치 제외하였고 적축은 소음은 없지만 키감이 뭔가 답답하였던거에 반해
갈축은 특유의 서걱임도 좋고 소리도 적당해 보여서 갈축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쓰던 키보드가 DT-35,큐센-K5000을 써서 그런지 적응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밑에 손목받침이 없어서 키보드 뒷쪽 높이조절을 올렸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된듯합니다
가격은 아무래도 기존 멤브레인 키보드보다 비싸다는게 단점이지만(10만원이상) 그래도 추천하고 싶네요


4.마우스 번지(란토 마우스번지)
사실 마우스번지는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레이저 마우스 번지가 가격도 가격이지만
G1 마우스 선자체가 껴지지 않은 불상사가 발생하였고(억지로 끼우다가 기스까지..ㅠㅠ) 얼마 사용도 못하였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구매를 결정했고 쿠거벙커,쿼드락등등 여러가지 추천을 받았지만 구매는 란토코리아 마우스 번지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스프링이 있어 마우스 움직임이 부드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선 두께와 상관없이 집게형 클립으로 모든 마우스 선을 끼울수 있습니다

P.S 그동안 10년넘게 사용했던거를 장비들을 모두 새로운걸로 모두 바꾸다보니 적응이 쉽진 않았습니다만..
역시 시간이 지나면 적응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아뇨 다른 제품에도 펑션키는 많이 있지만

G502 펑션키 배열이 제손에는 촥 하고 감겨서요 ㅋㅋ

감사합니다 마우스 번지가 부디 잘 맞아야 할텐데요~
302 살까 깊이 고민중입니다^^

조용한거 원하시면 적축이 나을거 같고요
저는 소리도 적당하고 서걱임이 좋아서 골랐습니다 하핫!

비싸고 좋은거 쓰시네요!
펑션키는 G502만의 좋은 기능인가요??

오버워치 하느라 이래저래 사고 있는데 덕분에 마우스 번지 구매합니다.

저도 102로 바꾼지 이제 일주일됐는데 302로 가야하는건지.. 음....... 이렇게 지름신을....

G502를 게임용으로 샀는데.. 사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펑션키 넘나 편한것..ㅠㅠ

청축대비 갈축의 타건느낌을 좀더 알 수 있을까요?
마침 저도 보고있던 모델이고 청축은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축을 알아보고 있던지라 ㅎㅎ

감사합니다~

M705 좋지요 크크
전 갈축이 손에 맞더군요

알차게 골랐나요??감사합니다!
댓글을 보니 G302를 더 구매하고 싶어지는군요 RTS나 AOS류에 어울린다니 말이에요
기계식키보드는 보통 청축이나 적축을 많이 가는군요

안그래도 마우스 살때가 됐는데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지금 제가 사무실에서 로지텍 M705사용중입니다.
무선은 이게 갑인듯 ㅋㅋㅋㅋ

적축은 사무용이 좀 낫지 싶고,
게임용은 청/갈축이 좀 더 낫지 싶습니다.

알차게 고르셨네요
g302도 써보세요. 저는 g102도 써보고 몇 개 더 써본 후에 g302로 정착했는데, g102도 가성비 측면에서 꽤 좋습니다. 다만 g302는 fps보다는 rts나 aos류에 더 어울린다는 평이 많지요
rc900도 좋은 선택이지요. 기계식 입문용으로는 가격이 조금 세긴 한데 카메라나 폰으로 치면 중급기 정도? 위치라...
그나저나 게임용으로 대부분 청이나 적을 가는데 갈축은 좀 특이하시네요. 물론 축 선택은 개개인 취향이고 심지어 무접점으로 게임하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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