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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도 마라톤 꾸준히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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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1,342회 작성일 2021-04-01 10:01: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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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동포 출신이신데
나이가 60대가  넘으신 나이에도 15년간 227회의 마라톤 경기 참여및 대부분의 완주를 하신 분이시네요

달리면서 건강을 되찾고 그 즐거움에 마라톤 인생의 끝은 어딘지 알고싶은 욕망까지 생겼다는데..

이 기사 보고 달리기 욕구가 뿜뿜...
마스크쓰고 안양천이라도 달려볼까봐요.. ㅎㅎㅎ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https://sports.nocutnews.co.kr/news/5526863 오.. 저도 하나 배워갑니다.. 역시 벌크업도 중요..!

그....그러겠네요..!!ㄷㄷ

자전거나 수영이 무릎에 무리가 없어서 좋지요..!
유산소운동이 취미시라니.. 그 부장님은 비만이나 고지혈은 걱정 없으시겠네요

결론 : 유산소 운동 무산소 운동 둘다 하세요!

오 지식이 하나 늘었습니다

전 하프까진 뛰어봤는데 42키로는 엄두도 안나네요

대단하신분이네요. 장거리는 체력소모가 커서 저도 요즘은 조깅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의 장점은 심폐지구력을 키운다는거고 단점은 점진적 과부화가 적용되지 아니해서 어느정도의 경지에 도달 하면은 그때부터는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 되는지라 활성산소가 몸속에 많이 생겨나서 노화가 빠르게 촉진이 되죠. 그 노화는 처음에는 피부 탄력을 시작으로 하여서 마라톤 하시는 분들 보면은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도 이유이겠지만 얼굴이 많이들 상하신 분들이 많다는. 그리고 장거리를 달리면서 젖산이 쌓이는 속도를 늦추는데에 최적화 되는것도 나름 장점인데 이러면 노년 건강에 절대적으로 필요로한 근육량을 운동으로써 키우지 못하는지라 관절이 노... 더 보기
마라톤의 장점은 심폐지구력을 키운다는거고 단점은 점진적 과부화가 적용되지 아니해서 어느정도의 경지에 도달 하면은 그때부터는 운동이 아니라 노동이 되는지라 활성산소가 몸속에 많이 생겨나서 노화가 빠르게 촉진이 되죠. 그 노화는 처음에는 피부 탄력을 시작으로 하여서 마라톤 하시는 분들 보면은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도 이유이겠지만 얼굴이 많이들 상하신 분들이 많다는. 그리고 장거리를 달리면서 젖산이 쌓이는 속도를 늦추는데에 최적화 되는것도 나름 장점인데 이러면 노년 건강에 절대적으로 필요로한 근육량을 운동으로써 키우지 못하는지라 관절이 노후화 되면은 그것을 근육이 커버해줘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여서 관절이 아픈것도 존재하죠. 인간 자체가 강하신 분들은 뭐 아픈곳 없이 운동 하실테지만 제 주위 사람들 보니까 하나씩들 아파해가는게 있어서 저도 하프 마라톤 하다가 이제는 그냥 조깅 하네요. 몸관리 뛰어나셔서 노년에도 운동 하시는 분은 정말 존경합니다.

70대 이상 마라토너들이 모여있는 마라톤 클럽도 있다고 합니다. 거긴 71살이 막내라고...

예전에 50대 회사 부장님이 마라톤이 취미혔는데 관절 때문에 못 뛰게 되시니까 자전거로 바꾸시더라고요...
마라톤 뛸때는 주말에만 2-30km 씩 뛰셨는데.. 자전거로 바꾸시고 주말에 100-150km 씩 타신다는 말에 헐.. 했습니다.

https://www.gallup.co.kr/gallupdb/fileDownload.asp?seqNo=1052&bType=8

취미는 아웃도어 패션이 평상복으로도 인기있는 나라답게 등산이 비중이 2014년 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것 같고, 5년전에 비해 운동/헬스를 취미로 하는 비중이 늘었네요.

10대, 20대, 30대를 중심으로 게임도 높은 인기.

운동은 수영 답변 비율이 조금 낮아진 것이 눈에 띄네요. 을 열심히 봐서인가?

걷기, 조깅/달리기 비중이 늘었습니다.



애창곡도 세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인상적으로 본 영화는 제가 안 본 영화들도 많아서...

조사시기 문제도 있겠지만, 외국영화는 어벤져스 시리즈가 압도적이군요.

좋아하는 반려견은 푸들이 많군요.


재미로 보시기 괜찮은 조사인 것 같습니다.



30대까지 남자는 게임이군요,여자는 음악감상

(제주 제외) 이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무엇일까요... OTL

애창곡에서

2~40대 남성을 아우르는 소주한잔의 임창정

2~30대의 가시, 겁쟁이의 버즈

가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댕댕이 60% 냥이 8%의...비교불가의

제한마

21세기 최강 이데올로기 소비자주의에 따를 때 제 업종의 할 일이란...

와.. 40대부터는 남녀 모두 등산이 1위군요! 혹시 우리가 마속의 후예(?) 입니까?

30대 여성에게 뜨개질과 요리란???

취미는 템버린 치기 특기는 고기굽기로 쓰고 입사했더니
관심신입이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 취미는 예습이고, 특기는 복습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최근 신발 모으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 계기는 맥스97 시리즈 때문인데요
맥스97을 실제 1997년에 샀었습니다(올블랙)
그 당시엔 신발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고 그냥 샀었는데요
사실 맥스97이 착화감이 좋은 신발은 아니지요 편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인기가 정말 많죠 디자인도 예쁘고 에어가 아주 멋져요~
어느새 작년이 맥스 20주년 기념해서 여러 신발들이 나왔습니다
최근 실버가 대량으로 풀려서 꼭 사고 싶었는데 아쉽게 못사서 슬픕니다ㅠ
기회가 된다면 꼭 사고 싶군요~

갑자기 뜬금없는 질문
1.신발 구매하실때 사이즈를 타이트하게 vs 넉넉하게 어떻게 하시나요??
2.여러분의 인생 신발은 무엇인가요?? 잘살지 않았습니다 하핫..
저는 그 당시 조던11 브레드를 신던 친구가 참 부럽더군요^^
홍차배 농구대회 가요가요!!

방금 사진으로 봤는데 가볍고 편해보이네요!

와 신발 멋지네요~

97년에 맥스97 신을정도면 집도 잘살고 친구들사이에서 잘나갔겠네요
저도 너무 부러웠었는데
20년이 지나도 그보다 멋진 디자인은 없는것 같아요..
농구동호회 할때 신었던 조단이 잠자고 있네요..
홍차배 농구대회 함 합시다..

1. 저는 발목이 불안정해서 좀 딱 맞게 신으려고 열심히 고르는 편입니다.
2. 아직까진 제 발에는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가 젤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시리즈는 정확하게 기억 안나요 초창기였던듯.

1. 넉넉한 쪽을 좋아합니다. 발이 뚱뚱...해서요
2. 마음에 드는 신발이 기억나지 않아 제일 최근에 구매한 녀석을 꼽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찾아보고 샀거든요. 볼이 좁아 얇은 양말 아니면 발이 힘들 정도지만, 그 힘듦을 무시할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에어 프레스토 미드 유틸리티 가 이름이고 이미지 첨부하겠습니다 ;)

에어맥스2 CB 방금 검색해봤는데 오 괜찬네요~

1 저는 넉넉하게 신습니다
2 에어맥스 2 CB를 94년도에 용돈 다 털어서 샀었네요 한 1년은 농구할 때만 애지중지 아껴 신다가 그 뒤로 주구장창 신었죠
그 후로는 그런 비슷한 가격대 신발 근처에도 안 갔습니다.... 오랜만에 신어보고 싶긴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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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4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
[홍차신문] 세상을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한겨레] 변희재 2년 전 댓글 단 누리꾼에 보복소송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883.html

[포커스뉴스] 광주 5·18민주묘지서 무릎 꿇은 문재인
http://www.focus.kr/Event/Election/general_election/2016/view.php?key=2016040800113538735
[머니투데이] 문재인, 광주 배수진 "호남 지지 없다면 정계은퇴, 대선 불출마"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40814467669901

http://redtea.kr/pb/pb.php?id=free&no=2544 이 글에서 나온 주장대로, 문재인 대표가 호남을 찾아 무릎을 꿇었습니다.

[전자신문] FBI, "아이폰6 이후 모델 잠금 못 풀어"
http://www.etnews.com/20160408000013

오.. 이런 고마울데가.

어허허허 오해입니다. 저는 엄연한 문과 졸업생입니다. 배운 건 다 까먹었지만.

역시 이과..

나루호도..

[오마이뉴스] 이준석 옆에 선 김무성 "안철수 선택해주시기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98435

어휴… (절레절레)

그 예시를 당담했을 뿐이었지만...

사실 이런 건 기존에 하던 소금 줄이기 운동에 설탕을 추가하는 식으로 진행될 것이라서, 그렇게까지 할 일이 늘어나지는 않을 겁니다.

[경기일보] 정의당 심상정 대표, 김성진 남구을 후보 합동유세 나서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7694

오늘 점심때 인하대학교 후문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직접 보았습니다. 지나가는 시민과 사진도 같이 찍더군요.

[뉴시스] IMF "노동시장 유연화, 만병통치약 아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407_0014008343

한명 차이네요...
위헌 조건이 과반수가 아니니...

[ITWorld] “FBI 최악의 악몽” 왓츠앱 암호화의 의미
http://www.itworld.co.kr/news/98699

[중앙일보] AI가 그린 그림 900만원에 팔려···예술 넘보는 인공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53826

홈페이지 :
https://www.nextrembrandt.com/

[SBS] 가상 청소년 등장 음란물 배포자의 신상정보 등록 "합헌"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511688

변희재 이제 더 털릴 것도 없지 않나요?
저 놈은 어그로가 이제 더 안먹힌단걸 알았으면 다른 살길을 찾을일이지..

표면상 정의당의 목표는 교섭단체 구성이니까요.
저도 5석이면 선방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감정이지만 진짜 통진당 당권파 놈들은...

[노컷뉴스] 박원순 또 반격…이번엔 변희재에 법적 대응
http://www.nocutnews.co.kr/news/4575065

[연합뉴스] "최저임금 협상" 시작됐다…"1만원 인상" vs "동결" 격론 예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166800004.HTML

[한겨레] 초등교과서 한자병기 다시 추진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8574.html

[중앙일보] 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YTN] 가시화된 "중재 전당대회"...예상 시나리오는?
http://www.ytn.co.kr/_ln/0104_201604070438467346
[연합뉴스] 대세몰이 제동 걸린 트럼프·클린턴 뉴욕서 `반격" 시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7/0200000000AKR20160407009300072.HTML

[한겨레] 더민주-국민의당 수도권 첫 후보 단일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640.html

[동아일보] 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 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중앙일보][단독] "정부청사 도어록 옆, 비번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407032105982

[조선비즈]5000억원 과징금 예고.. 겁에 질린 건설업계
건설사 "10년도 더 지난 사건을.. 또 폭탄 맞으면 문 닫아야할 판" 공정위 "건설사 담합은 고질적.. 잘못된 관행을 자각하지 못해" 최저가낙찰·1社 1공구제도가 담합행위 조장한다는 지적도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407030904876

지금 정부는 할일이 없어서 뻘짓하는건지, 아니면 할일이 너무많아서 뻘짓하는척 하는건지.

통진당 쇼크를 생각했을 때 정의당은 5석만 따도 엄청난 선방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노당-통진당 지나면서 진보정치가 얼마나 후퇴한 건지...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해당 채팅 서비스 사업자가 이걸 제대로 구현했다는 전제 하에서의 이야기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 업체를 믿을 수 있냐의 문제죠.

그러니깐 포인트는 암호화된 메시지를 읽으려면 KEY가 필요한데 그 KEY는 각 송수신자가 고유하게 갖고있는거고, 서비스제공업체조차 이 KEY를 알 수 없기때문에 송수신자의 스마트폰을 실물로 가지고 있지 않는이상 암호화된메시지를 해독할 방법이 없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그러게요. 어찌 되었든 경선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의 일반 대화방 같은 경우에는 대화내용이 카카오 본사 서버에 일정 기간 저장됩니다. 그래서 수사기관의 영장이 있으면, 비록 스마트폰을 초기화시켰더라도 카카오 본사 서버를 검색하여 대화한 내용을 뽑아내는 것이 가능하지요. 그런데 이것이 개인정보보호와 연관되어 논란이 되자, 카카오톡에는 [비밀 대화방]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첫째는 오직 대화방에 참여한 사람만이 대화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였다는 것이고, 둘째는 (카카오에... 더 보기
예를 들어 카카오톡의 일반 대화방 같은 경우에는 대화내용이 카카오 본사 서버에 일정 기간 저장됩니다. 그래서 수사기관의 영장이 있으면, 비록 스마트폰을 초기화시켰더라도 카카오 본사 서버를 검색하여 대화한 내용을 뽑아내는 것이 가능하지요. 그런데 이것이 개인정보보호와 연관되어 논란이 되자, 카카오톡에는 [비밀 대화방]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첫째는 오직 대화방에 참여한 사람만이 대화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였다는 것이고, 둘째는 (카카오에서 공식적으로 밝히기로는) 대화내용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왓츠앱의 발표는 이런 카카오톡의 비밀 대화방과 같은 수준의 기능을 모든 형태의 채팅에 기본적으로 적용시켰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적용되는 종단간 암호화라는 것은 대화 내용이 스마트폰 A에서 B로 전달되는 모든 과정이 암호화 처리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게 제대로 되었다면, 이론적으로는 중간에서 통신 내용을 도·감청하거나 혹은 채팅 서버를 통해 대화 기록을 알아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됩니다. 단, 이것은 오직 통신 과정에서의 보안만을 책임지는 것이므로, 스마트폰 자체를 직접 입수한다거나 혹은 스마트폰을 해킹하는 경우 등에는 대화 내용이 누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마 정의당 10석은 힘들거에요
지금 여론조사 결과로 봤을 땐 지역구는 노심 두 석에 비례는 맥스 5석인 상태라..
제 예상에 5~6석정도 봅니다.

저도 전문분야가 아니라 대강 아는대로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는 메시지와 key값을 가지고 처리하게 되는데요,
key값을 알기 전에는 복호화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key값이 유의미하게 길다면 말이죠.

종단간 암호화는 key값을 각자의 디바이스에 가지고 있고
메시지를 전송할 때 이미 각자의 디바이스에 있는 키를 가지고 암호화를 해서 서버로 전송합니다.
서버는 해당 메시지를 복호화 없이 목적지 디바이스에 전달하고
목적지에서는 동시에 대화 창이 생성될 때 같이 나눠가진 키 값을 통해 복호화해서 ... 더 보기
저도 전문분야가 아니라 대강 아는대로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는 메시지와 key값을 가지고 처리하게 되는데요,
key값을 알기 전에는 복호화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key값이 유의미하게 길다면 말이죠.

종단간 암호화는 key값을 각자의 디바이스에 가지고 있고
메시지를 전송할 때 이미 각자의 디바이스에 있는 키를 가지고 암호화를 해서 서버로 전송합니다.
서버는 해당 메시지를 복호화 없이 목적지 디바이스에 전달하고
목적지에서는 동시에 대화 창이 생성될 때 같이 나눠가진 키 값을 통해 복호화해서
메시지를 화면에 뿌리게 되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샌더스 할배는 힘들어졌지만 그래도 막판 뒷심은 상당하네요

"5일(현지시간)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와이어드는 왓츠앱의 종단간(end-to-end) 암호화가 완료돼 왓츠앱 직원들조차도 모든 메시지를 읽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완전암호화되서 서비스제공업체조차 메시지를 볼 수 없고 메시지 송/수신자만 볼 수 있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주실 분 없을까요?

국정원은 뭐하냐! 특채로 데려가지않고! ㅋㅋㅋ

이건 국정원으로 가야해~~~ ㄷ ㄷ ㄷ ㄷ

뉴스 댓글에서도 국정원에 7급 특채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의견이… ㅎㅎㅎ

20대 공시생 하는거보니 국정원 유망주네요;
조작을 시도했다가 걸려서 털리는 것 까지 완벽하게 국정원 유망직원 답습니다;;;;

왜 그런지 아시면서 ㅎㅎㅎ

어째 요 1~2주 사이에 안철수 지지하는 댓글 등이 부쩍 늘어났어요.

안철수 까는 댓글 보러 들어갔더니 이게 웬일?

[박문성의 풋볼리즘] [분석] 경기 망친 토레스 대체 왜 그랬을까?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208&aid=0000001053

아이고 토레스야 ㅠㅠ

[MBC] [시선집중] 노회찬 “새누리 170석, 더민주 100석 미달...정의당 10석이면 성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214&aid=0000605447

[뉴스원] 安 "김종인의 삼성 미래차 광주유치 방안은 5공식 발상"(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1984387

[뉴스원] 김종인 삼성 유치 "호남 승부수"…삼성 "검토한 바 없어"(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21&aid=0001984898

[연합] 與 "자영업자 대상 중금리 대출 확대"…5호 경제공약 발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310690

[연합] 새 "예산 폭탄" vs 민 "DJ때 IT 발전" vs 국 "구태 정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310606

[문화일보] <총선 D-7 요동치는 민심>20代 ‘분노 참여’ 60代 ‘실망 거부’… 뒤집히는 ‘투표율’ 판세
http://news.naver.com/main/election/news/read.nhn?mode=LSD&mid=hot&sid1=152&oid=021&aid=0002271381&cid=1036618&iid=1205277

[한겨레] 전자회로 설계하듯 DNA회로 설계, ‘세포 프로그래밍 언어’ - 유전자 회로설계 프로그래밍 언어 “첼로(Cello)” 선봬
http://scienceon.hani.co.kr/385489

[연합뉴스] 정부 "설탕과 전쟁" 나선다…내일 종합대책 발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052700017.HTML

참고 - 황교익 씨의 오늘(6일)자 CBS 인터뷰 :
http://www.cbs.co.kr/radio/pgm/board.asp?pn=read&anum=94465&vnum=6329&bgrp=6&bcd=007C059C&pgm=1378

<전뇌 코일>(2007)의 세계가 멀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 全좌석 안전벨트, 연내 일반도로에서도 의무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5/0200000000AKR20160405083500003.HTML

오오ㅡ영화가 현실로 다가오네요

[동아일보] 반도체 마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아시아경제] "증강현실 보여주는 콘텍트 렌즈"…삼성, 특허 출원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40607263290392

[연합뉴스] 세계 1위 메신저 왓츠앱, 메시지 전달과정 완전 암호화 성공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035100091.HTML
[아시아경제] 세계 최대 메신저 "왓츠앱", 완전 암호화 완료…제2의 텔레그램되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40608201256813

[SBS] "째깍째깍" 1분에 1억씩↑, 나라빚 정말 괜찮나?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508595

[연합뉴스] 정부, 일본 수산물 방사능 평가결과 비공개 결정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5/0200000000AKR20160405180300004.HTML

[뉴스1] 크루즈·샌더스 위스콘신 승리…선두주자에 일격
http://news1.kr/articles/?2626000

[연합뉴스]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파나마 페이퍼스" 첫 희생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002652085.HTML
[헤럴드경제] [조세회피처가 뭐길래 ①]사임, 보복…쓰나미급 정치적 파장
http://news.zum.com/articles/29832633

[중앙일보] 20대 공시생, 정부청사 침입해 성적 조작…5일간 몰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44599
[연합뉴스] "공무원 합격자 명단 조작"…인사처 컴퓨터 어떻게 뚫렸나
... 더 보기
[중앙일보] 20대 공시생, 정부청사 침입해 성적 조작…5일간 몰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44599
[연합뉴스] "공무원 합격자 명단 조작"…인사처 컴퓨터 어떻게 뚫렸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048400001.HTML
[연합뉴스] "인사처 침입 공시생, PC 비번해제 프로그램 다수 보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085600004.HTML
[YTN] 보안 강화했다더니…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정부청사
http://www.ytn.co.kr/_ln/0103_201604060605467142
[연합뉴스] "세계 1위 전자정부" 무색…"공시생"에 허물어진 정보보안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6/0200000000AKR20160406043200004.HTML

사전투표소 검색 (8, 9일) http://info.nec.go.kr/main/showDocument.xhtml?electionId=0020160413&topMenuId=BI&secondMenuId=BIAP01
선거일투표소 검색 (13일) http://info.nec.go.kr/main/showDocument.xhtml?electionId=0020160413&topMenuId=BI&secondMenuId=BIPP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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