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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워서 얻은 자식의 이름은? 풍자 kP7Nb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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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rcwwl 조회 843회 작성일 2021-05-24 00:56: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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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과에는 어떤 사람이 찾아갈까?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 UnY1bPL
저는 몇일 전 개념도 생각도 없이 망령된 글을 티타임 게시판에 올리어
많은 분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 적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앞으로는 망령되이 입 또는 키보드를 함부로 놀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 또 주의하겠습니다.
그런고로 과거사 이야기는 영원히 묻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저에게 그런 일들이 있었는지를 여쭤보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니 그냥 저는 애초에 그러한 일도 없었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누구세요

여보 미안해 살려줘 퇴근하기 무서워. ㅋㅋㅋㅋ 이거 말 되네요.

많은 분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 건 바로 이 글입니다.

밀양 여학생, 익산 처자, 유부녀 얘기는 언제 쓰실 건가요?
매일 티타임에서 F5만 누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브록레스너 될듯.

많은 분들의 눈쌀을 찌푸리게(x) -> 한 사람의 눈쌀을 찌푸리게(o) 가 아닐까요~
원래 명작은 부인의 눈치밥 아래 탄생하는법 아니겠습니까. 다음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일 궁금했는데, 그 여자분들은 예뻤나요?

저도 유부녀 썰이 제일 궁금하네요~

그래서 유부녀 이야기는 언제 하실겝니까.

팩트말고 선동과 날조 부탁드립니다

에휴..온라인을 와이프와 공유하는거아닙니다.

그때 말씀하신 "의자왕이 부럽지 않은 스토리"는 이제 영영 못보는건가요 ㅠㅠㅠㅠ

이 댓글이 성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러다가 "마눌님께서 하해와 같은 아량을 베푸셔서 간신히 윤허를 받아 글을 올립니다..." 이러고 글 올라오지 않을까요 ㅋㅋ

공처가가 아니라 기처가(아내 분께 설설 기는...)시로군요.
저도 기처갑니다. 에헴.

간호사와 사귄 이야기도 해 주세요. :-)

R.I.P.???

유부녀 이야기도요.

일단 밀양 여학생하고, 익산 살던 처자하고의 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글은 못본걸로하고 다음편에서 뵐게요

정의구현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Jy3nY1lNB4

다음 생에서 쓰겠습니다.

ㅠㅠ 그런짓은 하지 말아야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그 작가님 고료 대신 죽빵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하는 사람의 눈에서는 남의 일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연재는 끝까지 마치셔야죠...?

http://redtea.kr/?b=3&n=3437&c=50480

예언 적중의 현장이군요.

작가님 이런식으로 연재 째시면 곤란합니다.

두들겨패기 잘 당하는 가장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19년동안 제일 친한 친구로 지낼때 미래를 예언할 수 있었다면...

패기있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조금 샥신이 쑤시네요.

제가 이래서 와이프한테 커뮤니티 계정과 SNS 계정을 밝히지 않습니다.
다행인건 저희 와이프도 딱히 관심이 없다는거...

주말사이 무슨일이....;;;

가정의 평화를 지켜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무슨 항복 선언이에요. 연애사 연재글 올려주세요. 제발.

이것은 절대 주말 내내 갈굼당하고 괴로운 주말을 보냈기 때문에 작성하는 공개 사과문이 아닙니다.

참고 - 이곳에서 글이나 댓글 중에 [메갈]이 언급된 글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redtea.kr/pb/pb.php?id=free&ss=on&sc=on&cmt=on&keyword=%EB%A9%94%EA%B0%88

첫글을 조금 읽다 보니 생각이 났어요. 제가 홍차 눈팅을 한 6개월쯤 했거든요. 여기에 정착하기로 결심한 계기 중의 하나가 저 메갈리아 관련 토론글들이었네요.
제가 이사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웬만하면 한곳에 오래 있고 싶어해요. 그래서 문명 첫 시작에서 개척자가 정착지 고르는 것처럼 고르고 골라서 정착했는디...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인터넷의 숙명은 노마드인 것인가.

.

아 삭게 갔었군요. 왜 없어졌나 했네.. 하긴 손가락이나 별표 같은 약물을 제목에 쓰면 네이버 카페에선 바로 벌점 먹더군요. 괜히 손가락 귀엽다고 했다...;;
좋은 목록 고마워요. 올린 타이밍도 좋았고, 긴 글을 읽으려고 시도하는 일 자체가 생각의 템포를 한 박자 늦춰주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정말 다들 좋은 목록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삼공파일님 글도 좋구요. 메갈리아 초창기에 메갈리아를 두고 지인들과 많이 싸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떄마다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전에 읽었던 글들인데 모아놓고 보니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어제 댓글 달고 자고 왔더니 글이 사라져서 좀 당황했습니다. 역시 좋은 글이 많네요.

메갈의 순기능(?)이네요. 이런저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오옹 포탈 감사합니다.

쟁쟁한 선생님들 사이에 낄수있다니 백수의 쾌거.. 감동오브감동..

고맙사옵니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여유를 갖고 천천히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중부 기습 물폭탄..밤사이 200mm 폭우라는군요.

https://news.v.daum.net/v/20180828174616960?d=y


비가 많이 와서 밖에 나가기가 매우 번거로우시겠지만 주택 사시는 분들은 옥상이나 베란다 수챗구멍 꼭 확인하세요.
막힌거 안 뚫어주면 천장으로 물 떨어집니다.


저는 강남에 있는데 엄청나게 바람이 불며 비가 유리창을 때려대고 있습니다.
다른 데는 어떤가요? 30일날 가평 계곡으로 놀러가는데 무..무사하겠죠?

내일 출근길이 걱정이네요 ㅠㅠ

한타임 지나갔는데 경기북부랑 서울은 호우구름이 또 들이닥치네요 유의하시길

현재 서울 중랑천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었다고 합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30683

용인은 아직 경안천이 넘치지는 않았네요.
목요일까지 비가 온다는데.. 걱정입니다.
8시쯤에 신촌 상황을 지인이 보내줘서 봤는데 엄청난가봐요;;
https://twitter.com/mitei_wa_namae/status/1034399022142742528?s=19

재난문자 많이 오네요
비 많이 옵니다 으

일찍들어온게 다행이군요

덕분에 옥상 지상주차장 지하주차장 점검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난문자가 잠깐 사이에 3통이나 오는군요.

고속도로 타고 집에 왔는데 남양주 지역을 지나올 때 폭우가 심해서 앞이 안 보이더군요.
조금만 삐끗해도 어딘가를 들이받을까봐 초긴장 상태로 운전했습니다.

붉은 색 라인이 비가 몰아치는 곳이군요

에어컨 실외기, 주방옆 조그만 창도 다 닫았어요.
천둥치는거 보고 언능 닫았는데도 제법 비가 들어왔네요 ㅜ.ㅜ

방금전 찰랑찰랑하던 중랑천이 잠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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