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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워서 얻은 자식의 이름은? 풍자 kP7Nb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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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rcwwl 조회 844회 작성일 2021-05-24 00:56: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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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과에는 어떤 사람이 찾아갈까?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 UnY1bPL
스1은 제가 입문했던 당시에 너무 고인물들밖에
없어서 그냥 보는거에 만족 하면서 친구가 운영하던
임요환 팬카페 관리 가끔씩 해주는 선으로 연관 되다가
스2가 생기고서 부터는 스1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2를 본격적으로 실제로 조작 하면서 시작했는데
스1의 그 드라군, 골리앗의 멍청한 인공지능 같은게
스2에서는 아예 없다시피 하니까 신문물을 접한듯
하면서 아직까지도 계속 하네요.

스1은 정말로 보기만 하고 해봤자 컴퓨터랑 5:1 정도
하는게 다였는데 스2는 조작하는게 너무 편해서
스1에서 스2로 갈아탄 고인물들도 가끔씩 잡아주고
하게 되고 그러네요. 극도의 피지컬을 요구하는것과
초반 날빌, 견제가 스1 시절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당하는, 시도하는 횟수가 많아서 빨리 끝난다는게 단점 스타1,스타2 둘다 정말 재밌고 명작이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스타2가 더 맞더군요
하는 재미 2,보는 재미 1 저도 공감합니다^^

하는거 보는거 둘다 스2가 낫죠

아 디렉터 문제도 상당수 있었군요 ㄷㄷㄷ
어쩐지 패치 할때마다 버프 디버프 왔다갔다 하는게
좀 아니다 싶었는데

하는 재미는 2, 보는 재미는 1 이라는 의견에 저도 공감합니다.
스타2 중계는 자날 출시부터 공유까지 볼때마다 한결같이 느끼는건데 항상 너무 칼끝승부를 보는것같다는 느낌이어서
느릿느릿 둔탁한 스1이 보기에는 더 편하더라고요
다만 손겜으로서트 스타는 스2 를 경험하다보니 스1 은 이제 할못겜이더군요...

하는 겜이든 보는 겜이든 둘 다 스2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잦은 변화와 균형감각 없는 밸런싱 때문에 씬의 연속성이 확보되지 못한 듯.. 저도 위 의견 중에서 DK 책임이 크다는 데 공감.

스1이 훨잼있더라고요. 스2는 잘못하는 플래유저라...

스2가 훨씬 편해서 재미있지요
보는 건 스1이 낫구요

만약 스1 스2 둘다 한판도 안한 사람에게 추천하라면 무조건 스투를 추천하겠습니다. 스투도 10년 다되어가는 판에 스원은 지이이이인짜 구닥다리겜이라 이제와서 입문하기엔 너무 불편해요...

근데 개인적으론 스1이 더 나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스2는 단순히 소수취향이라거나, 너무 어렵거나 하는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근본적인 방향성"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의 스2도 나쁘지 않은 게임이지만) 지금보다도 훨~~씬 더 좋은 게임이 될 포텐셜을 지녔었는데 디렉터(데이비드 킴)가 망쳤다고 봐요.

욕 안먹는 게임디렉터가... 더 보기
만약 스1 스2 둘다 한판도 안한 사람에게 추천하라면 무조건 스투를 추천하겠습니다. 스투도 10년 다되어가는 판에 스원은 지이이이인짜 구닥다리겜이라 이제와서 입문하기엔 너무 불편해요...

근데 개인적으론 스1이 더 나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스2는 단순히 소수취향이라거나, 너무 어렵거나 하는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근본적인 방향성"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지금의 스2도 나쁘지 않은 게임이지만) 지금보다도 훨~~씬 더 좋은 게임이 될 포텐셜을 지녔었는데 디렉터(데이비드 킴)가 망쳤다고 봐요.

욕 안먹는 게임디렉터가 어딨겠냐만은, 데이비드킴은 단순히 밸런싱만 못해서 욕먹는게 아니라 게임성 자체를 박살냈어요. 밸런스가 안맞거나 운빨요소가 심해도 일단 게임이 재밌기만 하면, 사람들은 디렉터한테 온갖 상욕을 퍼부으면서도 게임을 계속 붙잡고 있습니다.

근데 스투는 군심 후기 혐영때도 스2 붙들고 남아있던 사람들마저 결국 공유에 이르러서는 상당수 이탈했는데, 그게 순전히 dk의 디렉팅 지향점 때문이죠.

그렇다고 "소수취향이되 완성도라도 높은" 유형도 아니고... "완성도는 아쉽지만 다수가 재밌어하는" 유형도 아니고... 소수취향인데 게임성도 아쉬운 그런 게임이 되어버렸죠.

2010년 이후 제일 잘나간다고 볼 수 있는 게임인 롤도 삽질을 몇달씩 장기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아칼리 아트록스 이렐리아, 포지션 랭크 시스템이라는 큰 삽질을 두번이나 했죠.

근데 아칼리 아트 이렐은 몇달동안 조금씩 밸런싱해도 밸런스가 안잡히니 아예 대형 너프를 먹이며 "밸런싱 실패 인정함. 앞으로 챔프 디자인시 명확한 약점을 넣겠다"고 말했고, 포지션 랭크 시스템은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근데 DK는 유저말도 안듣고 선수말도 안들어요.

자날때는 매우 멀쩡하고 재밌는 게임에다가 앞으로 더 발전할 포텐셜까지도 지녔는었데, 디렉터 하나때문에 게임성이 망가졌다고 봐요.

멀티는 스1 싱글은 스2요

자날부터 군단 공허 노바 미션까지 다삿는데 싱글만으로도 후회해본적은 없네요

저는 둘 다 너무 재미있게 해서 뭐가 더 낫다고 하기는 어렵고 개인적으로 음식에 비유를 해보면 스1은 일반라면, 스2는 비빔류 라면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2가 훨씬 발전했으니까요
저도 캠페인만 다 해도 돈값 한다고 봅니다

제가 이기는게 재밌습니다.
그래서 둘 다 안하고 있어요... 흙흙 ㅠㅠ

저는 스2입니다.
그냥 캠페인만 해봐도 본전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

스토리는 스1이 넘사벽으로 좋죠
스2은 얼렁뚱땅 캐리건 바라기 스토리 ㄷㄷ

근데 스2 스토리는 사실상 좆망했어요 스1에서 배신에 배신을 하던 그건 어디간거야?

딱히 지금 갓겜이 없어서 사는거지

저는 1요. 손스타는 손이 느려 2를 못하는 탓이니 게임 탓 할 생각은 없는데, 눈스타는 게임 탓 하고 싶네요. 2는 뭉치기+순삭전투 탓에 보는 맛이 영 없어요.

스2는 협동전만 하는데 일반아어는 너무 쉽고 돌변어려운거 붙은 아어는 너무 어려워서 좀 그렇더군요... 극과 극임
1은 너무 불편헤서 힘들지만 보는재미는 더 나은듯

전 생산 시스템 불편한 rts는 별로라 스2가 낫더라구요 ㅎㅎ
자날이랑 군심 초가까지만 했었지만요... ㅎㅎ;;;

최애는 워3!!! 라포재드 빨리 나오길!!!

스1 비슷하게 할수있는것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래더 돌리면 질까봐 켐페인만
주구장창 하다가 친구가 가르쳐줘서 그나마 하게 됨

스2의 시스템에서 스1 빌드를 할수있는모드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스토리만 좋아해서 그냥 둘다 가끔합니다..
스2 컨트롤 저는 못따라가요

화력이 쎄져서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단점이죠
스1은 그래도 녹는거 지켜보고 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스2는 순식간에 녹아버리니 원

1도 재밌고 2도 재미있죠

군단부터 신유닛 생기다가 공허의 유산때 또
생기고 마법도 늘어서 엄청 복잡해졌네요

스1 래더는 랜덤이 최강. 상대 종족 모르면 빌드 짜기
난해해짐

하는건 2 보는건 1이요
2는 전투가 200병력도 넘 적어보이고 순삭전투라 msg 없는 밍밍한 느낌입니다.

지금 제 친구도 스2가 더 스피드 있게 진행 되서
바로 다음판도 할수 있으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2가 더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스피드하고 화면이 알록달록 해서
멀미 나다가 일주일 하니까 적응 되더라고요
스1의 매력을 스2에서 못느낌

컴까기만 할때는 조작이 편해서 스타2 많이 했었는데 (자유의 날개까지만..)

스타1 래더 매칭 시켜주면서부터 스타1만 하네요 ㅎ 군단의 심장부터는 신유닛 적응 못해서 안하게됐던..

하는 게임으로는 스2가 훨씬 재밌었고, 보는 게임으로는 둘 다 매력적이긴 한데 경기 전 대기시간이라든지 게임 초반의 페이스라든지 스2쪽이 좀 더 스피디해서 스2가 좀 더 취향에 맞네요.

저는 1이요. 2도 해봤지만..
Full 3d는 취향이 영...

분명히 이 글을 쓰기 시작할 땐 5월 초였단 말이죠...?
쓸데없이 바쁜 연휴에 다 쓰고 완전히 갈아엎기도 하고... 어쩌겠습니까. 이게 다 글솜씨가 부족해서 그런 걸요.

1분기 방영목록이 나왔을 때의 분위기는 거의 빅뱅급이었을 겁니다. 3월의 라이온이나 철혈의 오펀스는 여전히 방영중이었고, [아마가미의 정식 후속작]인 세이렌도 있었으니까요. 그 외의 몇몇 기대작도 있었고...
눈여겨 볼 점은 같은 분기에 일상물이 넷씩이나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일상물 하면 알아주는 제작사들로만요. 이전엔 많아봤자 둘정도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가히 일상물의 대난투라고 해야 하려나요?

...그런데 이 모든게 [슷고-이!] 한 마디로 정리된 분기였습니다(...).
* 본문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데미쨩은 이야기하고 싶어 (亜人ちゃんは語りたい)



Fairy Tale(フェアリーテイル)
3월의 판타시아(3月のパンタシア)
데미쨩은 이야기하고 싶어 ED

1분기 일상물 1

다른 거 제쳐두고 엔딩곡과 연출이 마음에 든 작품.
이종족이 나오는 작품이라면 장르가 대부분 러브코미디일텐데, 이종족을 소재로 한 일상물이라는 조금 신선한 장르입니다. 원본 이종족에 대한 설정을 굉장히 현실적으로 표현해서 캐릭터에 잘 녹여낸 덕에 등장인물들에게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죠.
내용 전개의 대부분이 상담과 설명과 교류라서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게 진행되기 쉬웠을텐데, 베테랑 스텝진과 주연인 비글뱀파이어의 대활약으로 템포 조절에 성공. 재미와 내용을 다 챙긴 수작입니다.
부드럽게 내용을 진행시키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문제를 던져주기도 했구요.



가브릴 드롭아웃 (ガヴリールドロップアウト)



가브릴 드롭킥(ガヴリールドロップキック)
CV : 토미타 미유, 오오니시 사오리, 오오조라 나오미, 하나자와 카나
가브릴 드롭아웃 OP

1분기의 일상물 2

믿고 보는 동화공방표 일상물. 개그물이라 특별한 주제가 없어서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제대로 못 살리면 쉽게 지루해지는데, 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인 동화공방답게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졌습니다. 개그 패턴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건 원작 자체의 한계점이라고 봐야겠죠.
오프닝이 4인 합동 캐릭터송이나 마찬가지라 이 카오스한(...) 곡만 들어도 주연들이 어떤 인물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눈치 삐르신 분들은 내용전개를 대충 예상하실 수 있을지도...?



냥보



옴니버스 형식에다가 나올 캐릭터가 충분히 나왔고, 무난하게 끝나서 1쿨작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 분기 더 방영했습니다.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 2쿨째에 들어서면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5분이라는 분량 치고는 이미 등장한 캐릭터들이 많아서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 많은 캐릭터들 분량을 다 챙겨준게 신기할 정도.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小林さんちのメイドラゴン)



푸른 하늘의 랩소디(青空のラプソディ)
fhana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OP

* 같이보기 :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2014년 4분기/2015년 2분기, 3분), 코모리양은 거절하지 못해!(2015년 4분기, 2분)
1분기 일상물 3

쿄애니에서 제작한다는 사실이 발표되자 모두가 의외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쿨교신자는 다작으로 유명해서 애니화 된 작품도 몇 있지만 모두 초단편이었거든요. 거기다 쿄애니와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작품 스타일의 문제도 있었구요. 하지만 쿄애니의 전공이 어정쩡한 작품을 적당히 주물러서 화제작으로 만드는 거라서, 이번 작도 어김없이 (판매량은 생각 안하더라도)화제작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아무래도 직전에 만들었던 작품들이 유포니엄과 목소리의 형태이고, 만들고 있는 작품이 바이올렛 에버가든이다 보니 힘을 빼고 만들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귀엽고 동글동글한 인물들과 그에 걸맞는 성우버프, 그대로 반영하기 어려운 설정과 전개는 자르고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적절히 붙인 쿄애니의 제작 스타일은 그대로입니다.
물론 이런 제작사 특유의 스타일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믿고 보는 쿄애니 수준의 저 같은 사람에겐 대만족.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 (この素晴らしい世界に祝福を! 2)



TOMORROW
Machico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 OP

* 먼저보기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2016년 1분기)
작년 1분기에 뜬금없이 떠오른 인기작인 코노스바의 2기입니다.
1기가 방영당시 최고 화제작었으니 방영 전부터 기대작의 위치에서 벗어나질 않았고, 명불허전의 개그 퀼리티를 보여주며 이번 분기에도 인기작의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1기에서 인기를 얻은 요소인 싼티나는 작화와 상식을 벗어난 개그 패턴, 연기를 안 하는 성우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재미는 여전합니다.

내용과는 별개로 1기 방영때부터 원작과는 한참 동떨어진 작화스타일에 대한 호불호가 많았었죠. 이번에 몇몇 장면에서 극장판에 버금가는 퀼리티를 보여주는 걸 보면 못 그리는게 아니라 그렇게 안 그리는 게 맞을 겁니다. 원작 그림체를 그대로 썼다면 오히려 인기를 못 얻었을지도 모르구요.
1기에 이어서 2기도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3기 제작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쓰레기의 본망 (クズの本懐)



쓰레기의 본망 PV2

4분기의 배를 엮다에 이은 노이타미나 작품입니다. 원작은 만화인데, 1분기 말에 완결을 내면서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고, 동시에 실사 드라마도 방영하는 굉장히 과감한 미디어믹스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여주인공의 애니메이션 성우와 실사드라마의 남주인공 배우가 무대를 바꿔서 단역으로 출연하는 깜짝 이벤트도 벌였구요.

부드러운 느낌이 느껴지는 작화에, 연기력이 좋은 성우들로만 이루어진 캐스팅, 거기에 뛰어난 내면 심리 묘사가 더해져서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는데 엔딩이 흘러나올 정도로요. PV에서 보이듯이 만화의 컷 분할을 보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고로 이 애니메이션, 수위가 정말정말 높습니다. 감상할 땐 후방과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우라라 미로첩 (うらら迷路帖)



Go To Romance>>>>>
Luce Twinkle Wink☆
우라라 미로첩 ED

4분기 일상물 4
점이라는 다소 특이한 소재를 가져온 일상물입니다.
제가 일상물을 좋아하고 특히 키라라계열이 원작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는 편이지만, 이 작품은 그렇게까지 큰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점이라는 분야는 생소하기도 하고, 한 가지 분야의 가게들이 모여있는 마을이라는 설정은 카페마을에서 토끼와 함께 폴짝거리는 분들이 꽉 잡고 있기 때문에(...).
플라잉 위치(2016년 2분기)나 나츠메 우인장 시리즈(2008년 3분기~)같이 무난하게 만드는 방면엔 특화된 JC인데, 캐릭터를 돋보이게 해야 하는 모에계열이라 단순히 무난하게만 만들면 안 되었죠. 거기다 같이 일상물로 경쟁하는 곳이 노하우가 쌓일 데로 쌓여서 죽은 작품도 살릴 수 있는(...) 쿄애니와 동화공방, 잦은 다작으로 어떤 장르를 만들던 보통 이상에 패권작도 심심찮게 만들어내는 A-1이라...
작품 전체에서 풀풀 픙기는 분위기도 그렇고, 캐스팅으로도 고치우사(2014년 2분기/2015년 4분기)처럼 분기의 화제작으로 올라 선 다음에 외부 이벤트를 활발히 열겠다는 의도가 다분히 보였는데, 문제는 분기 패권작이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왔다는 사실. 여러모로 비운의 작품입니다. 뭐.. 다들 전문적으로 파는 분야가 하나씩은 있죠. 아벤트도 그 중에 하나일 뿐이고.

제 경우에는 TVA보다는 극장판 쪽으로 더 관심이 기우는 것이 현실이지요.
지금은 다음주 주말 개봉 예정인 킹 오브 프리즘 -프라이드 더 히어로-를 기대하는 중... (전작을 18번이나 보았으니...)

카오스한 노래는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히나코노트가 그랬습니다. 분명 TV size는 좋은데 풀버전은...
이제는 애니메이션을 봐도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선행권과 이벤트를 기대하는걸 보니 저도 갈때까지 간것 같습니다.

쓰레기의 본망

가능성이 많이 낮을겁니다. 테사구레도 한참 지나서 수입되었을 정도니...

정말 [슷고-이!]한 작품을 합법적으로 보고 싶은데 왜 아직도 아무곳에서 수입이 안되고 있는지...

카게코마 정말 마음에 드는 캐릭입니다.
냥이 수인에 가면 검사 컨셉이라뇨...
이런 캐릭 나오는 이야기 좀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정도로 마음에 들더군요.
땀내나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같은 시나리오 말고 이런 컨셉이나 영화로 좀 내주면 싶더군요.
보통 2D 캐릭들은 그냥 그저 그런갑다 하는 취향인데(그래도 최근에 본 쿠마미코의 주연 여중생은
마음에 들더군요. 아니 그렇다고 포돌님 좀 봐주시고요...)
반수인 캐릭 같은건 꽤 마음에 드는 취향이더군요.
누구나 한번쯤은 한창 빠지는 포켓몬 게임 할때도 테르나 하나 보고 게임 했을 정도여서... 24시간이 넘도록 댓글이 없길래 출동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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