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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남캐의 체형과 복장에 관한 낙서 및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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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1,003회 작성일 2021-07-12 21:27: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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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남캐의 체형이라는 것은 고것 참 신비한 것이어서
평균적이라는 것의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애매하고
둔둔과 뚱뚱과 근돼와 돼지의 차이도 애매하고
크고 작고 가늘고 굵고 등등.............................................신비롭고 요망하고 알수없는 것입니다.

왜냐





난 가시내니까 -_-




하지만 결혼을 했기때문에 옷의 ㅇ도 쇼핑할줄 모르지만 취향은 까다로운 남편을 대신해서 옷을 사야하기때문에
소소하게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회원님들의 의견을 받아서 비정기적으로 수정될 예정입니다????????????????

요런 좋은 자료가 있읍니다. 10년 전 결과긴 한데.. 저 이후로 비만이 많이 늘기도 했고 코비드 기간 동안 경향이 더 심화되어서 저거보다 좀 더 퉁퉁하다고 보면 될 겁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aTQEJehUL2u2k081XE7v7S5mlWJObJtc6oBwMaE0Gks/edit?usp=sharing

ㅇㅇ 일반인이 정말 되고시퍼요........


체형이 비루해가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ㅋㅋ

일반체형 고증이 확실하시네요.
X될만한거 없이 대충 다 어울림... (키 작으면 오버사이즈 조심하는거 정도?)

정말 어려운 킹반인....나빼고 다 킹반인....

킹반인 넘모 어려운 것

ㄷ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

찌툭튀까지 완벽합니다 제가 골라 준 옷이 그려져있네요 ㅋㅋㅋㅋㅋ

저랑 같은 집에 사시는 분과 같은 스타일이라니 실망입니다....

넷?????

....ㄷㄷ......

일반인은 다 마른편인거같읃데 한국닝겐들은
드라마속 양놈들보면 너무다양해서 깜짝놀램

배꼽밑으로 바지선을 내려입으면 완죤아저씨같으니 약간 배바지같더라도 바지허리선이 수평이 되게 입고 큰 티로 허리선을 가리세용...아 이거 말로 설명이 안되네; 내일 짤로 댓달게ㅛ슴미당...

마른 사람은 멀 입어도 어울리는데용......흥!!!

도톰뻣뻣재질의 가슴부분 컬러배색이 있는 여유잇는 상의를 입어보세용

개삐쩍 업뎃해주세효

저는 여캐라서 이 정보는 실험성 정보이기에 틀릴수도있습니당.......

저를 어떻게보신거죠???????

뚱뚱이에 집에서 많이 보던 분이 ㄷㄷㄷ

일반인 평균은 위에사진 3번째인거 같은데요

첫번째 체형은 관리 안하면 유지 불가죠

술먹고 운동안하면 배만 뒤룩뒤륙

제가 상체뚱뚱인데 바지 스키니하게 입으려고 합니다.
그나마 덜 쪄보여서,,,,ㅋㅋㅋㅋ

딱 맞게 입으면 제 배하고 찌찌가 미쳐날뛰니 어찌해야할가요 ㅠㅠ아 난 그냥 뚱뜡이로 입으면 되겠군요.

나그랑티를 사야 하는군요 감사하읍니다

<천안함 전사자 유가족에게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오늘(7월 21일) 오후 12시 30분경, 천안함 전사자의 부인께서 40대의 나이에 암투병 중 소천하셨습니다.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생떼같은 고교 1학년 아들 하나만 세상에 두고 눈도 제대로 못감고 돌아가셨습니다.

지난 2010년, 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오늘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기댈 수 있었던 어머니까지 잃었습니다.

아직 세상을 알지 못하는 어린 아들은 어머니마저 떠나보낸 후, 홀로 남겨진 세상을 깨닫기도 전에 깊은 충격과 좌절에 빠져 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상복을 입고, 미성년 상주가 돼 눈물 흘리며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키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심지어 부인은 주변에 폐 끼칠까봐 암투병 사실을 알리지도 않고, 외로이 투병하다가 제게 조용히 하나뿐인 아들을 부탁하고 가셨습니다.

조국을 위한 남편의 의로운 죽음이 자주 폄훼되는 것이 평소 깊은 스트레스로 다가왔다고 지인들이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아들은 당장의 장례비용이 걱정인 상황입니다.

부디 천안함의 가족인 어린 아들이 용기를 내 세상에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을 보태 주십시오.

저 또한 염치 불구하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본인 동의를 얻어 유자녀 계좌를 함께 올립니다.

세상의 따뜻함과 혼자가 아님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나은행 873-910274-23107
예금주 정주한

#천안함 #천안함장 #최원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아드님께 작은 위안이라도 되길 바라면서 소액이나마 송금하였습니다.

인스타나 페북을 따로 하지는 않아서 진실여부를 확인할 순 없지만
커뮤니티들 보다보니 사기는 아닌것 같아서 티타임에도 올려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소액이나마 보탰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빌어먹을 나라 시스템이 고쳐지기 전까진
직접 돕는 수 밖에는....없는걸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약소한 금액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함께 했습니다.

삼촌이 더 멋져요.
마음은 크기가 없대요.

보훈처는 그렇다 쳐봐도, 천안함 재단에는 유가족 경조사 지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도 군시절 공상입으셔서 돌아가시고 현충원에 모셨는데, 납골당에 보면 배우자 자리까지 함께 제공됩니다. 물론 장례비 지원 같은건 없었지만...

찾아보니 천안함재단은 16년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가 나긴 했었네요.

캄사...!!!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538804&memberNo=38212397

찾아보니 공익 목적으로 하는 모금은 얘기해주신게 맞고
개인후원이나 조의금 등의 목적은 해당되지 않는것 같읍니다.

전사자나, 생존자 본인이면 모르겠으나
전사자의 부인이시고, 또 10년 지난 시점에서 돌아가신 부인까지도 보상하기로 규정을 만들어 놓으면
막 무슨... 그..... 뭐 그 10년중에 재혼을 하셨다거나 한 경우에 잡음생기고 복잡할것 같기도 합니다;
규정이 없더라도 전 납득이 갑니다; 이런식으로 한두푼씩 모아 도와드리면 되지...하는 생각이 더 들어욥;

그... 돈 보내도 되나요?; 그 뭐냐
돈이 얼마 이상 모을 꺼면 막 신고해야하고 그런것 아니었나?; 보내도 괜찮은 거겠죠?;


30만원...멋지십니다...!!!!

저는 좀 가난해서 꼴랑 만원이지만

동참했습니다

작은 마음이지만 전달되길....

저 어린애가 얼마나 마음이 헤어지고 닳았을까…

일단 저도 소액이나마 보탰습니다만.
천안함 폭침사건 당시 국민성금으로 400억이 모였고, 절반을 떼어 천안함 재단을 설립했는데, 장례비가 걱정이 된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http://cheonanham.org/oper_01.php
유가족의 경조사 지원이 분명 있는데..?

재단은 뭐하고, 보훈처는 뭐하길래 고등학생 자녀가 장례비를 걱정해야 하는지..
납득이 안갑니다..


이게 진짜 말이 돼요?
이게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가족이 겪을 일인가요.
너무해요 진짜…


안타깝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나 하는 찝찝함이 남았었는데, 감사합니다.

진위여부가 확인이 되었다니 소액이나마 보태고 싶네요.

이걸 국민들이 모금해야 된다는게 슬프네요.

이거 최 함장이 직접 올린 게시물이 있더라구요. 최재형 감사원장도 올렸고... 진위 여부 확인은 된 듯...

공업적으로 일정한 규격을 가지고 생산되는 수많은 물건들은 규격에 따른 공칭치수(Nominal dimension 또는 Nominal size)가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어떤 규격에 따라 특정한 치수를 가진 물건에서 실제 설계 치수를 일일히 표기하기가 귀찮기 때문에, 실제 설계 치수와는 동떨어진 값을 가지고 특정 규격의 특정 치수를 나타내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일하는 분야인 제관 설계 분야의 파이프를 가지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기서 제관이라는 것은 각종 탱크·압력 용기·화학 용기·열교환기·보일러 제작 등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보편적으로 ASME(미국기계학회) 및 ANSI(미국국립표준협회)의 규격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요. 그래서 규격들이 모두 IPS 단위계에 기반하여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치(2.54 cm) 및 피트(30.48 cm) 단위가 잔뜩 나온다는 소리지요. 여기서 파이프의 규격별 크기는 파이프의 바깥 지름(Outside Diameter)과 굵기(SCHedule)로 나타내게끔 되어 있습니다.
 

아무거나 예를 하나 들어 보지요. 바깥 지름이 11.43 cm(4.5인치)이고 두께가 6.0198 mm(0.237인치), 즉 안지름은 10.22604 cm(4.026인치)인 규격 파이프가 있습니다. 딱 봐도 소수점이 좀 많이 거슬리지 않나요? 그래서 ASME/ANSI B36.10/19 규격에 따르면 이 파이프는 [4인치 스케줄 40]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4인치는 호칭경(Nominal Pipe Size)이라고 하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파이프 바깥 지름의 공칭치수입니다. 호칭경을 4인치 또는 100 mm라고 지정하면, 실제로는 4.5인치(11.43 cm)의 바깥 지름을 가진 파이프를 사용하라는 뜻이 되는 것이지요.
 

비슷한 예로 유머 게시판에 올라온 유시민의 군대 썰에 등장하는 “4인치×4인치” 각목도 마찬가지입니다. 각목의 경우에는 목재를 건조시키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약 0.5인치(1.27 cm) 정도의 치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칭치수 4"×4"짜리 각목의 경우 실제 너비와 두께는 3.5인치(8.89 cm)가 된다고 합니다.
 

당장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컴퓨터에도 공칭치수와 같은 개념이 들어가는 게 있습니다. 바로 하드디스크지요. 예를 들면, “2 TB(테라바이트)”짜리 하드디스크를 구입하여 컴퓨터에 장착하면 실제 용량은 약 1.819 TiB로 나타납니다. 이는 원래 컴퓨터에서는 1024 GiB = 1 TiB로 계산하는 데 비해,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은 1000 GB = 1 TB로 계산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애초에 단위가 조금씩 다른 것이라,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의 표기법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용량이 커질수록 여기에 따른 오차가 커지는 것이죠. 따라서 하드디스크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용량 표기 또한 사실상 공칭치수와 같은 식으로 실제와 다른 것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슷한 것으로는 플로피 디스켓의 크기 같은 게 있는데, 이건 요즘은 잘 안 쓰니까 그냥 넘어가도 되겠죠?
 

지금 동영상을 볼 수 없는 환경이라, 이건 내일 바로 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수확을 얻었네요 ㅎㅎ

정확도와 정밀도가 왜 중요한지를 설명한 TED-Ed 동영상도 함께 보세요. 한국어 자막을 켤 수 있습니다.
http://ed.ted.com/lessons/what-s-the-difference-between-accuracy-and-precision-matt-anticole

첫번째 링크 글 보고 난 후 두번째 링크 그림 보니 바로 이해되네요. 고맙습니다.^^

정확도(accuracy)와 정밀도(precision)는 서로 다른 것이지요. 3번째 링크에서 Bias error라고 말하는 것은 정밀도는 좋지만 정확도가 떨어지는 상황을 뜻합니다.

참고 :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D%99%95%EB%8F%84%EC%99%80_%EC%A0%95%EB%B0%80%EB%8F%84
https://en.wikipedia.org/wiki/File:Accuracy_and_precision.svg

세번째 링크의 내용은 몰랐던 것이네요. 읽어보겠습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오오… 검색해 보니 http://elecmania.com/43 이런 거나 http://blog.naver.com/sunbo777/60036776875 이런 게 나오는군요.

p.s.
검색하다 보니 http://cuttyshark.egloos.com/4785257 이런 것도 튀어나왔다능…

네. 맞습니다.

그리고 공칭전압 외에도 정격전압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 둘은 서로 다릅니다.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11&dirId=1118&docId=138410667&qb=6rO17Lmt7KCE7JWVIOygleqyqeyghOyVlQ==&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

예를 들면 교류 220V 60Hz는 전압이 120분의 1초 사이에 +311.127V와 -311.127V를 왔다갔다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데, 실제로는 몇 볼트 정도 전압이 달라지거나 주파수가 살짝 달라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기준으로 공칭값을 쓰는 것이고요. 맞나요?

전기설비기준에도 자주 나오는 용어입니다.

관련 업계 사람이라면 윗사람에게 까여가면서 배우는 기초 중의 기초 상식일 겁니다. 아마도…

참고로 클라이언트가 뭣도 모르고 제시한 내용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뜯어고치는 것 또한 설계자가 해야할 일 중 하나라고 배웠습니다.

오호라..... .... 무식한 사람이 설계하면 위 치수 때문에 작동하지 않는 기계들이 많겠군요.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요즘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1.썸바디(Mnet 2018.11.23~
요즘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하트시그널과 비슷한 프로그램인데요 남녀10인이 숙소에서 생활하면서 썸도 타고 사랑도 찾는건데
다른점이라면 10명 모두 댄서 출신으로 파트너끼리 춤도 같이추는 장면도 나와서 좋습니다
그리고 출연자들이 다들 멋지고 예뻐 보는맛이 있어서 1석2조의 재미!
현재 4회까지 진행되었고 다음주도 기대가 됩니다~


2.더 팬(SBS 2018.11.24~
개인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제일 재밌게 본게 SBS K팝스타였는데요
더 팬이라는 프로그램이 K팝스타 PD라는 소식을 듣고 바로 본방사수를 했습니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이였으면 식상할수있겠으나 다른 컨셉이여서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샐럽이 직접 예비스타를 추천하여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팬마스터(유희열,이상민,김이나,보아) 4명 및 관객 포함
총 300명이 평가를 하는데 예비스타들에 수준이 역시나 높기도 해서 매주 기대가 됩니다


3.연애의 맛(TV조선 2018.09.16~
처음에는 안보다가 재밌다는 얘기가 많아서 요즘 들어 보게 되었고
남자출연자중에도 딱히 싫어하는 분들이 없어서 보고 있고요~
여타 다른 연애프로그램과는 달리 좀 리얼리티가 좀 더 있어서 계속 관심이 가네요
실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내년에 결혼 기사까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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