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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배달의민족 속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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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다설 조회 32회 작성일 2021-07-20 20:53: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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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3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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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신문] 세상을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지난 호 보기 : [15호], [16호], [18호] [엑스포츠뉴스] [단독] 임요환♥김가연, 5월 결혼식 올린다…"유재석 사회"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1&aid=0000576153

[연합뉴스] "사우디보다 훨씬 싸게"…이란, 원유 가격할인 경쟁 나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182144

[연합뉴스] 더민주 "1호법안 이미 발의" vs 국민의당 "생뚱맞은 족보타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82308

[뉴스1] 대북 초강수에 총선 이미 "북풍" 영향권 속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885702

[연합뉴스] 국민의당 공천룰 확정…"호남 물갈이" 화약고 터지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81665

[한국일보] 또래보다 처질라… 출생일 늦추는 12월의 부모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27064

[연합뉴스] 아인슈타인 주장 `중력파" 직접 탐지 성공…인류 과학사의 쾌거(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8180779

[뉴시스] 세수 12조 늘었지만 관리재정수지는 8년 연속 적자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60212090628569

[한겨레] "밥값도 못하냐" "너 실적 못내면 우리가 죽어"
http://media.daum.net/society/labor/newsview?newsid=20160212092613412

[이데일리] "불꺼진 개성공단" 정부 사상 첫 단전·단수 단행(종합)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60212005654297

[연합뉴스] "北, 영변핵시설 부근에 서울 본뜬 군사훈련시설"< RFA>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80872

[뉴시스] 문재인 "정말 무능한 정권"..개성공단·사드논의 "비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211150005397

[조선비즈] 중국 SW업체, 유럽 대표 브라우저 "오페라" 1.4조원에 인수 제안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60211224202648#page=1&type=media

[세계일보] 솔로가 밸런타인데이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 8가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014136

[서울신문] 어느 직장에나 있다…5가지 ‘성격이상자’와 대처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682475

[연합뉴스] 13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낙석·지반침하 주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180291

[머니투데이] "원룸보다 비싼 기숙사" 뿔난 대학생들 "행정소송"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628156

[뉴스1] [종합] 北, 개성공단 남측 인원 추방, 자산 동결…공단폐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884166

[한겨레] 마음 열만하면 떠나는 ‘계약직’ 상담선생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306550

[연합뉴스] 국민의당 1호 법안 발표…"국민연금으로 청년주택 짓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78873

[서울신문] “한 박자 놓쳤네”… IT업계 뼈아픈 흑역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81&aid=0002681982

설에 밀린 게임하기 바빠서 전혀 몰랐는데, 찾아봐야겠군요

[한겨레] 부모도 모르는 딸의 임신, 대형마트는 알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306545

[이데일리] "법대의 몰락" 로스쿨 7년만에 학생수 반토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3472439

[연합뉴스] 美상원,역대최강 대북제재법안 만장일치 처리,자금줄 전방위차단(2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2/11/0200000000AKR20160211024051071.HTML

[연합뉴스] "성큼 다가온 봄" 낮 최고 9∼16도…늦은 오후 비소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178152

[세계일보] "핫 플레이스라고요?" 한숨 짓는 상인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013597

[연합뉴스] "안철수, 경제를 아느냐" vs "김종인, 자숙할 때"(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77937

미국 뉴햄프셔주에서 차기 미국 대선 경선 후, 샌더스 $5.2 million 받아... in just 18 hours.

아침에 김치국밥 먹고 출근했다가 엘리베이터에 사람들이랑 우르르 탔는데 김치냄새 날까봐 숨 참다가 죽는 줄 알음.

[매일경제] 日, 송금·교류규제 "3단계 포위"..美, 돈줄 죄는 제재법안 곧 발효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60210173808510#page=1&type=media

[연합뉴스] 정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北핵·미사일 대응카드(종합)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60210170206514

밥먹으면서 와이티엔 뉴스 보는데 개성공단 전면 중단이라고 속보로 뜨네요.

저도 그렇게 쟁각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근데 체감상 두명중 한명씩이나 안되는데...

오늘도 고생 많은 이동식 씨…

[코메디닷컴] 왜 사람은 누군가를 가르치려고 안달할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96&aid=0000026197

음? 기사 제목대로라면 결혼 안하면 문제 있는 건가보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허허.

[연합뉴스] [단독]軍, 이동식 확성기 추가투입…北도 이동식으로 대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76812

세태가 참...

설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 뭐가 좋으셨어요?
시청률을 보면 몰카 배틀 11%, 듀옛 가요제 9.8%, 판타스틱 듀오 8.4% 나왔네요.

[연합뉴스] "샌더스·트럼프 뉴햄프셔 승리" <CNN출구조사>(종합)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6/02/10/0608000000AKR20160210027551071.HTML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 미국 뉴햄프셔주에서 차기 미국 대선의 첫 경선이 치러졌습니다.... 더 보기
[연합뉴스] "샌더스·트럼프 뉴햄프셔 승리" <CNN출구조사>(종합)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6/02/10/0608000000AKR20160210027551071.HTML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 미국 뉴햄프셔주에서 차기 미국 대선의 첫 경선이 치러졌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의 경선은 각 당의 당원이 아닌 사람도 참여 가능한, 소위 말하는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이지요. 이 뉴햄프셔주 경선은 미국 대선의 풍향계 중 하나로 불릴 정도라고 하는데, 이 투표에 대한 CNN의 출구조사 결과 민주당에서는 버니 샌더스 후보가, 공화당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각각 다른 후보자들을 멀찍이 앞선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과연 버니 샌더스와 힐러리 클린턴 중 경선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동아일보] 법원이 인정한 男 성생활 횟수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210030512150

어차피 세금때문에 올린거 대책마련을 할리가...

[연합뉴스] 중·고생 2명중 1명 "결혼 안해도 문제 없다"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60210084003018#page=1&type=media

[연합뉴스] 결혼 왜 안하니?..미혼남녀들 "자기 발전 위해서"
http://media.daum.net/mainnews/newsview?newsId=20160210084005020#page=1&type=media

[노컷뉴스] 요금폭탄 신분당선 연장선 이용률…일일 목표치 18만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2797584

[머니투데이] 담배 세수 3.6조원 늘었는데…금연대책은 "차일피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627456

[연합뉴스] "北수주-수개월내 플루토늄 추출시작 가능,이동식ICBM 배치단계"(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76373

[홍차신문] 2016년 2월 6일, 7일, 8일, 9일자 뉴스&이슈
http://redtea.kr/?b=3&n=2181

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4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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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신문] 세상을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대법 "포털 광고차단 프로그램, 광고수익 침해 아냐"
국민일보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5050952593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ttp://shop.hansalim.or.kr/im/im/pd/IMPD0201.do?GDS_CD=090104001
도토리묵가루는 한살림이나 농협제품을 이용해보세요.

[기획] 임시 공휴일, 중기 근로자는 한숨∼
국민일보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505041102609

[르포] "꽃게 흉년"에 인천 소래포구 상인들 "아우성"
노컷뉴스 -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60505060405079

은행도 6일 쉰다..대출 만기 9일로 자동 연장
이데일리 -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newsview?newsid=20160505060007963

어린이 줄지 않는 이스라엘.."출산은 제1 의무"
연합뉴스 - http://media.daum.net/foreign/all/newsview?newsid=20160505070106558

멍들 권리!!! 좋은 운동이네요

수천만원을 개인 계좌로... 빼박캔트 아닌가요? 지도자 계층이니 더욱 엄하게 처벌하길

이 뉴스 재밌네요. 글구낭.

저게 사실이면 서울대교수라는 사람이.. 에효..한심해서 원.

트럼프 당선확률이 점점 올라가고 있던데요. 여론조사에서 힐러리를 제쳤다는 기사도 봤을 정도니. ㅠㅠ

우리나라도 골치아파지는거죠 ㄷㄷㄷ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정말로 저런 판결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도토리국수는 거의 밀가루나 다른 혼합률이 높아서 안좋은데, 대신에 시골에서 구할 수 있는 도토리가루로 묵을 만드셔서 드셔보세요. 묵, 청포묵, 우무가사리 등등 완전 저칼로리 식품이에요.

어…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가능하면 인터넷으로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저는 도토리묵이랑 순도 높은 도토리가루로 만든 국수만 먹으면 살이 빠져요. 하하... 한 번 시도해보세요.

[뉴스1] 조양호 회장, 조종사노조에 피소…"회사 어려운데 무책임"
http://news1.kr/articles/?2653918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명목은 지난 3월경 조양호 회장이 “비행기 조종이 뭐가 힘드냐”고 썼던 댓글 때문.

참고 :
[조선일보] 조양호 회장 "비행기 조종, 뭐가 힘드냐?" SNS 댓글 논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1741.html

그러다가 트럼프가 진짜 당선되기라도 하면 ㄷㄷㄷ

[연합뉴스] 美법원, 암 유발 존슨앤드존슨에 627억원 "징벌적 배상" 판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04/0200000000AKR20160504013000075.HTML

[연합뉴스] 서울대교수 "옥시 보고서 조작" 뇌물혐의 긴급체포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6/05/04/0701000000AKR20160504094351004.HTML

[연합뉴스] "임신중 독감백신 맞으면 출산한 아기에도 효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04/0200000000AKR20160504042500009.HTML

아기가 갓 태어났을 때는 면역 기능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머니의 면역 능력 중 일부를 받아옵니다. 이를 [수동 면역]이라고 하지요. 이것 때문에, 임신 중에 독감 백신을 맞으면 수동 면역이 유지되는 6개월 동안은 아기에게도 독감 백신을 맞은 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런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으니, 임신 중에 독감백신을 맞는 것이 권장될 것 같네요.

[세계일보] 공상이 현실로, 상상이 만든 "로봇팔 치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4/20160504001566.html

이거 비슷한 일러스트는 본 적 있는데… 진짜 만들 줄이야.
미래에 이걸 BCI를 통해 조종하면 재미날 것 같군요.

꿀잼이네요 ㅋㅋㅋ

살아 생전에 획기적인 다이어트약이 발명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꿀꿀)

[ITWorld] 파워 유저가 엑셀 테이블을 정복하는 11가지 방법
http://www.itworld.co.kr/news/99103

최신 버전 엑셀의 유용한 기능들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http://www.nytimes.com/2016/05/02/health/biggest-loser-weight-loss.html?_r=1
미국에 "The Biggest Loser"란 프로가 있는데 비만출연자들이 외딴 곳에서 강도높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수십킬로씩 몸무게를 줄이려고 경쟁하는 프로예요. 출연자들을 6년동안 지켜본 결과 그렇게나 많은 살을 빼놓고는 대부분 도루묵으로 살이 찌거나... 더 보기
http://www.nytimes.com/2016/05/02/health/biggest-loser-weight-loss.html?_r=1
미국에 "The Biggest Loser"란 프로가 있는데 비만출연자들이 외딴 곳에서 강도높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수십킬로씩 몸무게를 줄이려고 경쟁하는 프로예요. 출연자들을 6년동안 지켜본 결과 그렇게나 많은 살을 빼놓고는 대부분 도루묵으로 살이 찌거나 심지어는 프로 참여하기 전보다 더 찐 경우도 있더래요.
우리몸은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한 몸무게가 뭔지 몰라요. 항상 익숙하던 몸무게와 신진대사율을 고집하는 경향때문에 원래 뚱뚱하던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용을 쓴다고 하네요. 평상시에 먹던 양에 따라 적용되던 신진대사율이 있는데 갑자기 적게 먹어버리면 몸무게를 잃지 않으려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버려요. 이런 경향 때문에 격렬한 다이어트를 하고 나면, 꾸준히 돈 들여 운동하고 식단 신경쓰지 않는 한은, 심지어는 옛날의 몸무게로 도로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져서 같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살이 더 찐대요.

힐러리 vs 트럼프... 이거 보면 미국도 별 거 없...

병살타 1위 삼성..마운드 무너졌는데 타선마저
연합뉴스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60504095748456

박찬호, 역대 최악 FA 5위 불명예..1위 산도발
스포티비뉴스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baseball/newsview?newsId=20160504102438536

"KBO 新양극화?" 수도권 초강세 vs 지방팀 하위권
노컷뉴스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60504103702052

"아이에겐 멍들 권리 있어..놀이권은 생존권"
노컷뉴스 - http://media.daum.net/culture/all/newsview?newsid=20160504102703632

"세월호 교훈 잊었나" 관행 이유로 운영비 떠넘기는 중앙정부
뉴시스 -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jeolla/newsview?newsid=20160504101349105

美공화 전국위원장 "트럼프, 사실상 당 대선후보" 공식 선언
연합뉴스 - http://media.daum.net/foreign/all/newsview?newsid=20160504104254294

오늘 오전에 상사가 던져준 문제 하나를 풀고 나서,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써 봅니다.


O링이란 게 있습니다. 여자들이 머리 묶을 때 쓰는 고무줄처럼 생긴 것으로, 재질도 고무니까 비슷하지요. 다른 말로는 패킹이라고도 부르는데, 일반적으로 기계에서 부품과 부품 사이의 틈을 틀어막는 데 쓰입니다.

O링의 모습


아침에 출근했더니 상사가 커다란 O링 하나를 던져주면서 “시간나면 이 녀석의 호칭번호를 알아내서 보고해라”고 하더군요. 급한 건 아니라서 저녁을 먹고 나서야 이 녀석을 붙잡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막막하더라고요. 호칭번호를 알아내려면 이 녀석의 굵기와 내경(안쪽 지름)을 재어야 하는데, 굵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렇게 흐늘흐늘 말랑거리는 녀석의 안쪽 지름을 대체 무슨 수로 재어서, 호칭번호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참고로 사무실에 있는 측정 도구는 5 m짜리 줄자 하나와 디지털 캘리퍼스 하나뿐입니다. (제 필통을 뒤져보면 15 cm짜리 자가 하나 있긴 하지만, 쓰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디지털 캘리퍼스로 측정한 해당 O링의 굵기는 약 5.7 mm였습니다.



호칭번호를 알아낼 때 사용한 표는 여기에 있습니다. 단위는 mm(밀리미터)입니다.


여기서 문제 : 저는 어떻게 위에 있는 도구와 표만으로 문제의 O링 호칭번호를 알아내었을까요? 힌트는 간단한 수학입니다.












추가 :
제가 쓴 보고서를 여기에 올립니다.


헉 cm군요 그럼 a4로는 안되고 a3로 말아야겠네요..

안쪽 지름이 28.93 cm 정도 되는데 종이가 잘 말릴까요?

가능하죠.. 얇은 고무줄도 가능한데 저렇게 두꺼우면 훨씬 쉽죠~

어… 똑같은 것을 고무줄에다가 하실 수 있으신가요?

말하자면 ( ) << O링이면
( @ ) @는 a4용지를 1겹 동그랗게 말은것
그래서 @에 볼펜이나 필기도구로 마킹만 한 뒤 펼쳐서 길이를 재면..되지 않나요?

O링 내부…요? 무슨 구멍으로요?

그냥 종이 돌돌 말아서 o링 내부에 집어넣고 그 길이를 재면 안되나요;

히EEE잌!!

걍 짜르면....

회사도 짤릴려나

정확합니다. d = 289.216… 정도 나오지요.
그리고 정답에서 거꾸로 역산해 들어가면, 제가 재었던 치수의 정확한 값은 약 460.131 mm 정도 됩니다.

d=2r
원의 둘레=2*3.14*r=3.14*d
d*3.14=(460-5.7)*2
d=약 289.36mm

G290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굴러다니던 그것보다는 좀 많이 커서 말이죠. 안쪽 지름이 29 cm에 가까우니까요.
그리고 아마도 이거 능력 테스트 맞을 겁니다. 필요없어 보이는데 굳이 시키는 걸 봐서는 말이죠.

아뇨 그릴 필요는 없이 컴퍼스의 두 축을 링 양쪽에 갖다 댄 다음 그냥 축 사이의 거리를 캘리퍼스나 자로 구하면 됩니다.
공업용 O링이란게 제가 언젠가 본 공사현장에서 조그맣게 굴러다니던 그 링이 맞다면 말이죠.
근데 한정된 조건으로 이런거 구하라고 내주면서 신입의 능력을 평가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런 경우는 아니겠죠?

아마도 조그마한 컴퍼스로는 안 그려질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사비 들여서 도구하나 장만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진 않을테니 500원짜리 컴퍼스 하나 구해서 지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단, 실제로 자를 수는 없어서 최대한 쭉 늘려서 잰 길이가 약 46 cm 정도 되더군요.

전 컴퓨터쪽인지라 저 표에 있는 단어의 의미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굵기가 링의 두께를 말하는 거라면 굵기는 캘리퍼스로 구할수 있을거고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잘라서 길이를 구한다음에 원주율로 나누면 지름이 되겠죠. 정확히는 (링 중심과 고무 중심 사이의 거리)x2 입니다.

단면도 그림으로 나타낸다면 (ㅇ) O ("ㅇ")" 에서 ㅇ와 ㅇ" 사이의 거리가 잘라서 구한 길이를 원주율로 나눈 지름이 되는데 (과 )사이의 거리가 굵기이므로 방금 구한 지름에서 굵기를 빼면 )과 ("사이의 거리 즉 내부 지름이 됩니다. 반대로 굵기를 더하면 (과 )" 사이의 거리, 외부지름이 되겠죠.

는 수능본지 오래되서 머리 굴리는 법도 잊어먹은 컴공과 재학생의 망상이었습니다...

어차피 약간 오차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필요한 건 표에 쓰여 있는 내경이니까요. 짜부라뜨려 잰 값으로 산출한 지름은 내경보다 클 수밖에 없으니, 그것보다 조금 작은 값을 고르기만 하면 되어서…

지도 위에서 길이 재는 물건 같은 건 사무실에 없습니다. 그리고 타원 둘레 재는 건 저는 CAD로 할 것 같네요. 타원의 장축 단축 길이만 재면 CAD로 옮기는 건 쉽고, 그 타원의 속성을 보면 바로 둘레값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냥은 안 나오네요.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적분이라니 너무 가혹한것 아닙니까?

저는 짜부라트려서 길이 재면 두께 때문에 오차가 생길것만 같아서;;;;

아니면 그 지도 위에서 길이 재는거 있거든요. 내경따라 원이든 타원이든 그리고 그걸로 둘레 재는게 빠를거에요. 타원둘레재는 공식은 적분식이라 좀 복잡;;;;

오, 다른 좋은 방법이군요. 사무실에 A3 용지가 많은데, 거기다가 이렇게도 해볼 걸 그랬나 봐요. 댓글 추천 기능이 시급합니다.

부연설명
1. 짜부러지든 어쨌든 진원이 아니라면 타원이죠. 내경을 따라 샤프로 그립니다.
2. 초점을 구합니다. 둘레를 구합니다.
3. 둘레를 알면 같은 둘레의 원의 지름을 알 수 있습니다.
4. Profit?!?!

베어링 그런 것도 사무실에 없습니다.

아. 초점 아닌가요 ㅋㅋㅋㅋ

네! 맞습니다. 박수! (짝짝짝)
이제 그걸 도출해낸 과정을 설명하기만 하면 됩니다.

맞습니다. 박수! (짝짝짝)
어떻게 이게 되는지 그 과정을 설명한 보고서를 써내고 왔지요.

여하튼 이것 찾느라 고생했는데 이제는 표 보는법 기억도 나지 않는군요.

조금씩 정답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46÷π는 약 14.642네요. 그럼 호칭번호는 어떻게 되지요?

G 290인가보네요.

결론은 G290?

아 그렇군요.

문제는 사무실에 원뿔 모양으로 된 물건이 없었습니다.

46cm을 파이로 나누면 반지름이 되지 않나요?

음? 저거 원뿔같은데다가 걸쳐놓아서 재면 될거 같아요. 반지 호수 재는거 마냥.

제가 일하는 분야는 아예 미국 규격이 대세인 곳입니다. 왜냐면 관련 규제나 학문 같은 게 미국에서 발달해서요.

갑자기 이것 찾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미국놈들아 국제 규격을 쓰라고....

쉽게 생각하면 고무줄 생각하시면 됩니다. 흐늘흐늘한 고무줄을 정확하게 동그랗게 만들어서 mm 단위로 재는 건 쉽지가 않지요. 그것도 꽤나 커다란 놈인걸요.

음? 지름을 재는데 왜 구부러져서 재나요? 직선으로 재면 되는거 아닌가요

O링을 길쭉하게 만들어서 길이를 잰 결과는 약 46 cm이었습니다. 그럼 이걸로 어떻게 호칭번호를 찾지요?

저도 그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줄자가 탄력성이 너무 좋아서 잘 안 구부러지더군요. 그래서 그 방법은 포기했습니다.

길쭉하게 만들어서 길이를 재면 그게 지름이 되겠네요.

줄자로 재면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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