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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다설 조회 23회 작성일 2021-07-21 13:1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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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투표율 높았던 시군구
경남 하동 71.4%
전남 고흥 69.5%
전북 진안 69.0%
전남 완도 69.0%

투표율 낮았던 시군구
경북 칠곡 46.8%
경남 통영 37.2% (지역구 단독 출마로 인한 무투표 당선 지역)
경남 고성 34.8% (지역구 단독 출마로 인한 무투표 당선 지역)

▲대구 달서구청장 = 이태훈(새·59·정당인)
▲광주 동구청장 = 김성환(국·54·정당인)
▲경기 양주시장 = 이성호(민·58·정당인)
▲경기 구리시장 = 백경현(새·57·정당인)
▲충북 진천군수 = 송기섭(민·59·정당인)
▲전북 익산시장 = 정헌율(국·58·정치인)
▲경남 김해시장 = 허성곤(민·60·정당인)
▲경남 거창군수 = 양동인(무·62·무직) 그렇군요. 재보선도 총선과 전체 판세는 비슷하네요.

네 이번에 같이 했습니다.

오 놓칠뻔한 정보들 감사합니다.

이번 투표에 지자체 재보선이 함께 시행된 곳들이 있는 것인가요?

오늘 옆자리 동료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법정에 누구를 도와줄 일이 있어서 연달아 가게되었는데,
절차상으로, 판사님이 들어오시게 되면 모두다 기립!! All arise 존경하는 판사님 누구누구 이렇게 서기인지, 안내하는 사람이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방청객들 모두 일어서서 존경의 표시를 보여야 하나봐요.
영화에서 보기는 보았지만 저는 법정에 한 번도 안가봐서 상상이 잘 안되었지만 아주 재밌게 들었는데요.

그런데, 글쎄 남자판사님이 들어올때는 모든 방청객 사람들이 일어섰는데,
여자판사님이 들어올때는, 모두 일어서주세요. 존경하는 판사님 들어오십니다  라는 안내소리를 들어도
사람들이 무시하고 모두 엉덩이를 반쯤 걸치거나 셀폰을 하거나 아주 무심하게
했데요. 그리고 아에 안내해주는 사람?도 사람들이 서거나 말거나 기다리지도 않고
판사님 누구누구라고 바로 낭독해버리더라네요. 남자판사님한테는 아주 정중하구요.

여전히 Glass Ceiling 이 있네.... 아~ 남자들을 우리가 교육시켜야 해 이러고 웃었습니다만서도
참으로 황당하네요.

미국에서도 여전히 여자들이 높은 직업에서 이런 대우를 당하는구나 하는 걸 실제 들으니깐
넘 성질이 납니다.
다시 생각해보니...그 날 하루만 그랬을거라 좋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럴때는 미국이 가장 고지식한 나라인가봐 이래요.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민온 사람들이 미국애들을 맨날...미개국?이라고 그러는 게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쵸...나중에 물어봐야겠어요. 액센트를 어떤 액센트로 사용하는지..:)

예리하시네요. 방청객이나 앉아 있던 사람들의 교양 수준은 세 케이스 비슷한 케이스였고 Marginalized population 에 대한 케이스였어요. 왜 그런차이를 보였는지 이해가 안되기는 해요.

그렇지요 미국에서도 아직도 그렇다니 하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였어요. 사실 제가 공부했던 학과의 교수님들 중에 풀타임의 테뉴어트랙의 교수님들 40-50대분들은 모두다 결혼을 했어도 자녀가 없거나 아니면 싱글이었어요. 인종문제 성차별문제 등 여러차별 문제를 들여다보면 미국도 심각해요.

미국에서 아직까지도 그럴 수 있군요.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려나요?
아무리 판사가 여자라고 해도 법정 자체의 권위도 있으니 그런 절차는 철저히 지켜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Glass가 아니라 obvious네요... ㄷㄷㄷ 방청객이나 앉아 있던 사람들의 교양 수준이 전반적으로 모자랐거나 아니면 뭔가 물리적으로 안 보였다거나 못 들었거나 하는 심대한 오해가 있었거나... 그럴 일은 없나요? 한국 법정에서 판사가 여자라고 기립도 안 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은데.

여담입니다만 저는 all arise 하면 어 퓨 굿 맨에서 특유의 억양(all이 레, arise가 솔 정도 됩니다)으로 말하던 게 생각납니다.

미국도 아직까지 그런 문화가 남아있군요.
법정에서 그런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신차 받은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길래 한번 적어봅니다.

기존 차 세라토 04년식을 어머니께서 타시던 차를 받아서 타고 있었습니다.
차도 낡았고 마침 와이프의 회사가 사옥을 이전할 예정이고
주차장 자리를 받을수 있을꺼 같아서 겸사 겸사 신차를 구매하기 위해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1.코나(하이브리드)
2.셀토스(가솔린)
이였고 코나를 계약까지 했습니다.
생산 예시일이 나온날 와이프님께서 유투브에서 K5를 보고
이차가 더 가지고 싶다라는 멘트를 합니다.....
다음날 코나 계약취소후 K5의 옵션과 이것저것을 알아보고
1월20일에 1.6터보 노블레스 계약을 했습니다.
할인조건이 좋았습니다. 정부 개소세인하+노후차 개소세인하+노후차 보유 할인 총 240만원 가량을 할인받게 되었습니다.
차가 나오는데 10주 정도 걸렸습니다.
차가 나올때 쯤 딜러(지인)과 서비스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현금은 60이 자신의 한계라고 하더라고요
평균 90~110을 받는걸 아는데 앞으로 지인은 믿고 거르기로..
뭐 알던 동생이기에 빚하나 남겨둔다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차를 받고 썬팅하고 블박달고 인수해서 왔습니다.

소감
제일 중요한거 차가 이쁩니다.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듭니다.
어느차나 단차 하자가 있겠지만 일단 저는 크게 거슬리는건 없는거 같습니다. 후진 진행중 브레이크를 밟으면 간헐적으로 휘바람 소리가 나는데 매번 나는건 아니라서 크게 신경쓰진 않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아는 한도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인이 제일 무서운겁니다...

감사합니다. 지인은 믿고 걸러야 합니다!

구매 축하드립니다!
저도 지난번 차 사면서 지인에겐 절대 사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했습니당

감사합니다 ㅎㅎ 안운하겠습니다.

현기차 장점이 정비접근성 아니겠습니까
고쳐가면서 타야죠 ㅎㅎ

무사고 기원하겠습니다

그냥 나중에 시간날때 오토큐 가야죠 ㅎㅎ
정작 제 차는 후진소리 개선된 이후에 생산된 차라는거....

후진 소리는 리콜 받으면 없어집니다 ㅎ

그렇게 타는거죠 뭐 ㅠㅠ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원래는 블랙계열이나 요트블루를 할려고 했는데...
관리할 자신이 읍써서...

감사합니다. 오늘 g90을 봤는데 넘 이뻐서 따라갈뻔 했습니다 ㅎㅎ

아 진짜 흰색K5에 블랙 포인트들 너무 이쁘네요!

요즘 차들이 많이들 이쁘긴 한데 K5가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오네요 ㅎ 축하드려요~

사실 요즘 나오는차들 다 이쁜거 같습니다.

예쁘네요
요즘 현기가 확실히 디자인은 달라진...

감사합니다 ㅎㅎ

차 시원하게 잘 빠졌네용! 신차구입 축하드립니다~

코일매트
이게 가장 무난할꺼 같습니다. 5~30만까지
가격대도 다양하지만 큰차이는 없지 싶습니다.
대쉬보드커버
Hud/크렐사운드 유무를 알아야 맞는걸 삽니다.
무선충전 핸드폰 거치대
hud에 네비가 다 나와서 안쓰지만 hud가 없는 경우에는 필요할꺼 같습니다.
고체형 방향제
라이언 방향제가 인기인거 같습니다.
이중에서 전 코일매트만 쓰고 있습니다.
메이튼 검색하시면 각종 차량용품이 있으니 골라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정작 만족도가 가장 높은건 콘솔 트레이 박스였습니다.

아는 동생이 최근에 같은 차 구매 했읍니다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
한달 정도 타고난 다음 뭐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던가요?

감사합니다 ㅎㅎ

신차구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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