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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 술수가 판치는 하꼬 중고차 딜러 유튜버 세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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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541회 작성일 2021-07-28 15:05: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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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카가 스타로 된 계기는 앞서 언급드린 대로 허위매물 딜러의 신상 폭로에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2명과 1개의 업체이지만 보통 1명만 주로 언급되고 그 사람을 S라고 하겠습니다. S는 두고두고 문제가 되어 이 모든 상황을 불러 일으킵니다. S의 신상 폭로는 허위매물 세계에서 대형 이슈로 스노우볼을 계속 굴립니다. S는 잠적하고 미도카는 당시 S를 잡지도 못하고 합의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안녕첫차와 털보카가 S와의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합니다. 이새끼하면서 형 조심해라라는 내용이었고 그 다음에는 인부천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한대 쥐어박으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영상을 계속 올리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고 미도카는 이들과 연락해서 같이 S와 합의하는 영상찍고 사건은 마무리되고 이 업체들은 중고차 협객을 자처하며 스타가 됩니다. 그리고 미도카는 코드조작으로 나락으로 갔고 안녕첫차와 털보카는 주로 수원을 저격하면서 뜨기 시작합니다.

미도카 폭파 이후 카통령을 이미 카라리요와 진영민씨가 독립하기도 했고 미도카와의 관계가 의심되면서 허위매물 영상 촬영은 중단하고 자동차 소개쪽으로 완전히 변모했습니다. 미도카의 폭파 되었지만 미도카가 남긴 영향력을 커서 양상은 두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신상공개도 서슴치 않는 자극성을 추구 및 지역 저격이거나 아니면 아예 예전보다 더 조심스럽게 허위매물 영상 촬영하는 형태를 주로 보여왔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다시 들썩이는 상황이 터집니다. S가 또 허위매물을 여기저기서 하다가 걸립니다. 처음에 세일카가 잡아내고 그 다음에 카라리요에서 또 걸립니다. 그런데 S는 카라리요와의 대화에서 의심스러운 말을 합니다. 자기 잡는다고 나대지 말라고 그러다가 미도카처럼 터지고 하수아비, 안녕첫차는 자기랑 다 아는 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카라리요가 인부천지역에서 잡은 허위매물도 결국 다 아는 사이고 돕고 돕는다는 의심스러운 증언을 하고 이를 카라리요가 폭로합니다. 물론 돌려서 말했지만 모든 사람이 무슨말인지 알죠. 때마침 우연인지 안녕첫차와 털보카가 올렸던 S와의 영상들이 비공개 됩니다. 카라리요는 떳떳하다면 이 영상을 공개하라고 말합니다.

지리멸렬한 싸움이 계속됩니다. 안녕첫차와 털보카는 허위매물 증언만으로 이야기하는건 말이 안된다 증거가 있으면 대라고 하고 카라리요는 추가 영상이 있지만 비공개했던 영상을 다시 공개로 돌리면 까겠다고 합니다. 원래 공개했던 거 아니냐면서요. 서로   먼저 까라는 의미없는 싸움만 반복되었지만 아무래도 먼저 저격을 한 카라리요에게 증명책임이 있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허위매물의 보호 요청과 앞으로 터진 몇가진 상황으로 인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안녕첫차가 과거 허위매물 출신이었다는게 먼저 터집니다. 하지만 본인이 감옥갔다와서 속죄하고 지금 대형 상사를 운영하면서 허위매물을 잡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로 털보카의 저격입니다. 털보카는 S를 근거없이 나와 엮어서 나와 주변인들의 명예가 실추되었다면서 카라리요를 저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카라리요가 성능부를 볼 줄 모르고 전산조작이 의심된다고 하수아비가 하는 덫을 따라서 놓았습니다. 근데 카라리요의 완벽한 해명으로 인해 오히려 반대로 두들겨 맞고 유튜브 업로드가 급작스럽게 중단됩니다. 세번째를 설명하기 전에, 다음사건을 또 설명해야합니다.

S의 허위매물을 해결하기 위해 세일카와 카라리요가 뛰고 있었고 또한 S의 언급으로 인한 마찰이 심해질 때 하수아비가 등장합니다. 하수아비는 S의 사건을 자기가 바로 해결하고 마찰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일카와 S의 허위매물을 해결하고 카라리요가 증거도 없이 조회수를 위해 어그로를 끄는 문제점이 있다고 주장하고 그러나 다같이 허위매물을 잡기 위해 노력하니 이를 중재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양쪽 다 업로드를 중단하면서 휴전의 기간이 이어졌습니다.

3편에 계속
아래 글이 보여서요. 워낙에 그림이나 음악으로 많이 다뤄진 소재인데, 그냥 제 기억에 많이 남아 있는거 한두개...



영화 [제7의 봉인]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잉마르 베리만을 세계적인 감독으로 만든 1957년 작품으로 흑사병 창궐하던 중세를 배경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침묵하고 있는 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등이 담겨진 작품으로, 주인공인 블로크와 죽음의 체스장면이 가장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마지막에 죽음에 이끌려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찍은 장면 역시 깊은 인상을 주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졸지 않은건 자랑입니다. ㅎㅎ...


Thetriumphofdeath.jpg
By Pieter Brueghel the Elder (1526/1530–1569) - Museo del Prado, Public Domain, Link



16세기 네델란드 출신인 브뤼겔의 [죽음의 승리]라는 작품입니다. 역시 중세 흑사병의 역사가 짙게 드리워진 작품이고 또 죽음에 대해 패배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위의 그림이 음반 쟈켓으로 사용된게 몇 개 있는데, 그 중에서 한 곡 골랐습니다.



Pearls Before Swine은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에 활동했던 애시드 포크그룹입니다. 음반 쟈켓으로 미술작품을 쓰곤 했는데, 이 곡이 실린 음반은 브뤼겔의 [죽음의 승리]가 앨범 커버고, 밀레이의 [오필리어]를 음반 쟈켓으로 한 음반도 있습니다. 브뤼겔의 [죽음의 승리]가 음반 쟈켓으로 쓰인건, 이것 말고도 블랙 사바스의 Greatest Hits음반의 쟈켓이나 몇 몇 메탈그룹의 음반 쟈켓으로 사용이 되었네요.




위의 곡은 유럽출신 그룹인 에스페란토의 [죽음의 춤]이네요. 아래도 올라온 생상의 곡을 변주해서 연주해줍니다.


약간 다른것이기는 하지만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도 비슷한 느낌을 줄때가 많습니다.



넵. 에스페란토는 록 그룹인지라 록으로 완전히 바꿔버렸죠. 뭐, 나이들면서 그런가보다라고 하게 되네요.

보쉬의 그 그림도 좋아해요. 저 그림도 음반 제목으로 많이 사용되었죠. 그리고 The Mysterious Geographic Explorations of Jasper Morello라는 에니메이션에서 배이름이 Hieronymus라고 나오더라고요. 이 것 말고도 영화에서 배 이름으로 쓰인걸 한두개 더 본거 같은데 기억이 희미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vORsKyopHyM

흑사병은 중세 사람들에게 아주 깊은 영향을 끼친듯 하죠. 많은 예술부터 종교에 이르기까지... 브뤼겔의 작품을 표지로 쓴 음반들은 대부분 메탈 그룹들이예요. Pearls Before Swine만 좀 특이한 경우네요.

제7의 봉인은 안졸고 봤는데, 파니와 알렉산더는 보다가 졸았어요. 길기도 엄청길고, 전날 과음의 효과까지 겹쳐서.... ㅎㅎ...

에스페란토 강렬하네요. 락같아요..에너제틱하구요. 죽음이 과연 이렇게 격정적인지...삶 같아요. 이렇게 살다가 죽을꺼라는 예언의 음악 같네요. 급 우울해지는군요. :)

브뤼겔의 작품을 보니 Bosch의 Garden of Earthly Delights 가 생각났어요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e/El_jard%C3%ADn_de_las_Delicias%2C_de_El_Bosco.jpg/1100px-El_jard%C3%ADn_de_las_Delicias%2C_de_El_Bosco.jpg
중세시대 유럽 미술작품들은 정말 그 특유의... 어두움? 기분나쁨?? 이런게 있어요 ㅠㅠㅋㅋㅋㅋ
에스페란토의 danse macabre도 재밌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격정적이에요 ㅎㅎ

중세사람들은 왜 그렇게 죽음에 집착했을까..하는 느낌이 드는 주제에요. 이 주제를 내건 예술작품들을 보면 기괴하단 감상이 보통인데, Pearls Before Swine의 노래는 굉장히 평온하게 다가오네요.(요한 하위징어가 말한 죽음의 무도가 이런 느낌인것 같기도 합니다.)

제7의봉인이 엄청 오래된 영화였군요. 저 영화를 보면서 졸지 않으셨다니...대단하십니다 띠용.

1. 가장 고약한 냄새가 나는 동물-?
줄무늬스컹크 - 포유류가 가장 싫어하는 냄새를 분사한다고합니다. 인간은 무려 3.2km 밖에서도 줄무늬스컹크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네요. 인간은 온갖 구역질나는 냄새를 무시하도록 뇌가 단련될 수 있는데 이 줄무늬스컹크 냄새는 예외랍니다. 달걀 썩은 냄새에 가깝다고하네요. 옷에 묻으면 무조건 옷을 버리라고합니다.

2.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
당연히 치타 - 시속 103킬로. 3초만에 80킬로에 도달한다네요. 하지만 평균 20초미만으로 추적하고 한번 뛰면 20분 쉬어야한답니다.

3. 가장 잠을 많이 자는 동물-?
갈색목세발가락나무늘보 - 중남미아메리카에 서식한다고합니다. 하루에 20시간정도 자고 움직일 때도 느린데  시속 0.5킬로 속도로 움직이고 1분에 14미터 이하로 움직인답니다.

4. 가장 빨리 자라는 식물-?
대나무 - 한시간에 몇센티미터씩 자라기도 한다네요. 여름에 죽순을 보고 있노라면 자라는게 보이기도 한답니다.

5. 가장 큰 동물-?
흰긴수염고래 - 최대 33미터 190톤까지 나간다고하네요. 이는 과거 존재했던 모든 종류의  대형 공룡들보다 큰 걸로 지구역사상 가장 큰 동물과 우리는 동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6. 가장 키가 큰 생물-?
캘리포니아의 레드우드 - 112.8미터. 과거 호주에 114미터짜리 유칼립투스가 있었는데 지금은 쓰러졌다고합니다.

7. 가장 위험한 뱀-?
톱비늘북살무사 - 우리 인간을 자주 죽이는 뱀이라네요.  독이 가장 센 것은 호주 바다에 사는 엷은띠바다뱀이고 그 밖에 새부리바다뱀, 내륙타이판 등  세계에서 가장 센 뱀 12종 중 11종이 호주에 있다고 하네요. 나머지 한종이 서아프리카에서 중동과 아시아에 사는 톱비늘북살무사이고 이 놈이 육지에 살며서 인간과 자주 접촉하고 독액의 독성과 양, 독니, 성질, 무는 빈도 등을 고려해서 가장 위험한 뱀이라고 합니다.

8. 가장 깊이 잠수하는 포유류-?
향유고래 - 수심2천미터, 1시간52분간 잠수

9. 가장 오래동안 쉬지 않고 나는 새-?
검은등칼새 - 북극과 남극을 오고가는 북극제비칼세, 한번에 1만5천킬로를 나르는 나그네알바트로스를 제치고 새끼를 키우지 않을 때는 2년간 공중에 떠있는 검은등칼새라네요.

10. 가장 빠른 수영선수-?
돛새치 - 시속 109킬로. 그 밖에 황새치, 청새치, 꼬치삼치, 황다랑어, 참다랑어 순이라네요. 이 책에도 나오는데 가장 키가 큰 동물은 기린 맞아요.

식물이 자라는 순간을 보는 건 진짜 신기하고 충격적이고 놀랍더라구요.
어느날 밤에 사각사각 소리가 나서 이게 뭔소린가 하고 아빠님이랑 티비 음소거해놓고 집에 있는 식물을 지켜보다가,
이파리가 포로롱 커지는 순간을 봤어요. 바람도 불지 않는 집안에서 숨죽이고 있는데, 줄기를 살랑살랑 흔들더라구요.
꽃이 피는 순간도 본 적이 있구요. 소름이 쭈루룩..
대나무가 자라는 모습도 궁금해요. 고요한 숲속에서 햇빛한가닥 맞으면서 지켜보고 싶네요.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이 아니라 생물이었다니...[털썩] 기린 기대했는데 기린기린......

찾아보니

http://i.imgur.com/x3IY3UH.jpg

.

대나무는 숲 전체가 뿌리를 통해서 이어져 있는 한 개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디식물이라 빨리 자랄 수 있어요. 일반적인 식물은 생장점이 첨단부에 몰려 있지만, 대나무의 경우는 마디마다 생장점이 있는 셈이니까요. 하루에 1미터까지도 자란다고 합니다.

대나무 자라는 게 정말 보이나요? 덜덜

그러니까요. 저도 충격먹었어요. 물 마실 때가 제일 짜증날 듯해요.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울 때는 다른 새와 마찬가지로 둥지를 짓고 부지런히 이착륙을 한다고 하네요.

2년간 떠 있으면.... 먹는 것도 잠도 하늘에서 해결하겠군요. 엄청나네요. 거의 비행선수준인데.

9번 좀 충격이네요. 어떻게 하늘에서만 살지..새가..ㅡㅡ;

다음 생은 나무늘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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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 문제, [고수] 문제, [초고수] 문제

장기 묘수풀이 <29> 번째 입니다.
해답은 며칠 뒤에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혹시 좋은 묘수풀이 문제를 아시면 기물 위치를 쪽지로 보내주세요. 문제로 내 드릴게요.

* 답글이 늦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지난 문제 보기 : [1번], [2번], [3번],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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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22번], [23번], [24번], [25번], [26번], [27번], [28번]
[묘수풀이 해답]

중수 문제 블레쏨님 해답
http://redtea.kr/?b=3&n=2020&c=28253

고수 문제 예원아빠님 해답
http://redtea.kr/?b=3&n=2020&c=28227

초고수 문제 마카오톡님 해답
... 더 보기
[묘수풀이 해답]

중수 문제 블레쏨님 해답
http://redtea.kr/?b=3&n=2020&c=28253

고수 문제 예원아빠님 해답
http://redtea.kr/?b=3&n=2020&c=28227

초고수 문제 마카오톡님 해답
http://redtea.kr/?b=3&n=2020&c=28266

프로듀사님, 바코드님, 예원아빠님, 블레쏨님, 마카오톡님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루도 안 지났는데 다 풀렸네요. 다음에 더 좋은 문제로 찾아올게요.

[축하합니다. 초고수 문제를 푸셨습니다.]

초고수
01.한포 5.41->5.61
02.초포 1.41->4.41
03.한포 5.61->2.61
04.초장 2.41->1.41
05.한마 2.31->3.51 초상 먹음
06.초장 1.41->1.51
07.한마 5.51->3.41
08.초포 4.41->2.41
09.한포 2.61->9.61 (아래쪽으로 아무곳이나)
10.초마 5.81->3.71
11.한마 3.51->2.71

[축하합니다. 중수 문제를 푸셨습니다.]

중수
1. 한병 2.41-> 1.31 포 먹으며 차장
2. 초마 3.21-> 2.41 로 막음
3. 한차 1.41-> 2.41 초마 먹으며 차장
4. 초마 3.61 -> 2.41 로 한차 먹으며 막음
5. 한포 1.21 -> 1.41 포장

거의 다 푸셨는데 아쉬워요.

[축하합니다. 고수 문제를 푸셨습니다.]

7 한포 2,61 -> 2,21
8 초포 4,41 -> 4,71
이곳에서 한상 장군에 초포로 한상을 안 먹고
8 초궁 1,51 -> 2,41 로 초궁을 움직여 멍군해요.

고수
1 한상 5,51 -> 3,81
2 초장 1,51 -> 1,41
3 한포 4,81 -> 1,81
4 초사 2,51 -> 1,51
5 한상 1,71 -> 3,41
6 초사 1,51 -> 2,51
7 한상 3,81 -> 1,51
8 초장 1,41 -> 1,51
9 한상 3,41 -> 1,71

시간이 없어 fail ㅠㅠ

9 한마 4,61 -> 3,41
10 초사 2,51 -> 2,41
이곳에서 한포 장군을 초사로 안 막고
10 초마 2,31 -> 4,41 로 막아요.

음? 혹시 결과가 바뀌나요?
포 위치가 바뀌어도 결과는 그대로 나오는것 같아서요...

수정 :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다시 따져볼게요.

1 한포 5,41 -> 5,61
2 초포 1,41 -> 4,41
3 한포 5,61 -> 2,61
4 초장 2,41 -> 1,41
5 한마 2,31 -> 3,51
6 초장 1,41 -> 1,51
7 한포 2,61 -> 2,21
8 초포 4,41 -> 4,71
9 한마 5,51 -> 3,61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1 한포 5,41 -> 5,61
2 초포 1,41 -> 3,41
한포 장군에 초포를 3,41에 안 놓고 4,41에 놓아요.

고수
1 한상 5,51 -> 3,81
2 초장 1,51 -> 1,41
3 한포 4,81 -> 1,81
4 초사 2,51 -> 1,51
5 한상 1,71 -> 3,41
6 초사 1,51 -> 2,51
7 한상 3,41 -> 1,71
8 초사 2,41 -> 1,51
9 한마 4,61 -> 3,41
10 초사 2,51 -> 2,41
11 한상 1,71 -> 4,51
12 초사 1,51 -> 2,51
13 한상 3,81 -> 1,51

초고수
1 한포 5,41 -> 5,61
2 초포 1,41 -> 3,41
3 한포 5,61 -> 2,61
4 초장 2,41 -> 1,41
5 한마 2,31 -> 3,51
6 초장 1,41 -> 1,51
7 한마 5,51 -> 3,41


맞는지 모르겠네요. 초보라

3 한차 1,41 -> 2,41
이곳에서 외통이 안되네요. 막는 수가 있어요.

저번회차 풀다가 바빠서 못했는데 벌써 다음회가 나왔군요.

중수
1 한병 2,41 -> 3,31
2 초마 3,61 -> 2,41
3 한차 1,41 ->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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