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남자양말 신는방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익명 조회 964회 작성일 2021-08-24 17:26:19 댓글 0

본문

전의 빅맨들은 멀입나jpg에 이은 남자양말 신는 방법입니다.
************주의: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야매패션이론이므로 참고만 하십시오******************
결론은 어두운옷엔 어두운양말, 밝은옷엔 밝은양말 신자입니다.

좀더 정확한건 채도와 명도를 이해해야 하는데요
명도=빛의 밝고 어둠=어두운거랑 밝은거랑 차이=너무 시꺼먼것과 너무 허연것을 매치하면 대비가 강해서 이상하다=그러니 비슷하게 맞추자
채도=색의 화사하고 탁함=발랄함과 차분함 차이=밝은옷과 밝은 신발은 좀 무늬있고 캐주얼한거 신어보자

나는 이런거 모르게따
그럼 무조건 살색 덧신사서 봄여름가을, 검은색긴목양말 사서 겨울

어디서 사는게 좋은가?
https://smartstore.naver.com/sheepnhorse/products/4837577205
저는 여기서 주로 삽니다

몇개나 사야 하는가?
10개단위로 사세용
그리고 한~참 돌려신다가 한두개씩 빵꾸나면 다버리고 새로 또 10개 사세요
남자분들은 패션아이템(옷,신발,양말,팬티 등)을 적게 사서 돌려입는다는 개념이 많던데,
팬티,양말 같은 것은 소모품이므로 한번에 10개사서 돌려입다가 빵꾸나면 버리고 새로사세요....
2개 사서 돌려입으면 빵꾸 금방나요....
제발 티셔츠도 하얀티 5개 산다던가.... 아니면 같은 박스티를 깔별로 5개 산다던가..... 이런식으로......
군청색은 사지마세요 나이들어보임.......구려.......... 야매라서 아이템생각나면 가끔올리겟슴미당 ㅎ

막 연재글 이아가주십셔...

;;;아니요 야매입니다......

선생님 패션천재세요?

아니 그게 아니고...........
Aㅏ............
죄송합니다.......ㅠㅠ....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양말 길이가 아니라 짧은 다리가 문제였음을 깨달았습니다 ㅠ

중목은 발목보다 더 길잖아용? 그럼 반바지를 입으면 반바지 아랫단/종아리/양말윗선/신발 발목선 이렇게 컷컷컷컷 돼서 시선분할되어서 짧아보이져. 거기에 반바지색/종아리색/양말색/신발색이 다 다르면 정신없는 느낌도 추가되구용. 반바지색+신발색/피부색+양말색 이렇게 맞춘다던가, 반바지색/종아리색/양말+신발색 이렇게맞춘다거나 해야할듯?하지만 그래도 조금 색깔비율적으로 짧아보이는건 어쩔수없을듯하네요

감사합니다. 덧신은 신발안에서 돌돌 말려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근데 혹시 중목 양말은 이상한가요?

요즘은 덧신을 신는 편이 발목선이 보이고 다리가 더 길어 보여서 덧신신는듯해용.
발목양말은 발목에서 한번 시선이 잡히기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쬐금 답답해보이긴하져. 근데 이상한건 아니에요!
긴목양말만 안신으시면 돼요!

반바지에 운동화 신을 때 발목양말 괜찮나요? 요샌 남자들 발목양말은 잘 안신는 거 같아서요.

기본형 조아용

내겐 흰색,회색,검정색 세가지뿐..

회색도 좋은 선택입져 갠춘

엄마가 회색양말만 사준단 말이에여

정답 정답이오!!!!!!!

갈색은 의외로 분위기 타지 않아여? 저는 만약 꼭 하나 사야된다면 살색덧신!

여름엔 페이크삭스 겨울엔 검목이요

다른건 안신습니다..

개인적으로 양말은 갈색이 가장 무난하면서 이쁩니다.

잉 덧신은 링크햇는데.........
남자 양말 검색하면 그림이랑 똑같진 않아도 꽤 나와용!

선생님. 저 사이트는 위 그림에 나오는 양말이 없어 보이는데요?!

요기 엄청 유명하더라구여 전 몰랐는데 뒤늦게알았어요 여기엄청이쁘고싸고좋아여

그리고 여기 사이트 양말이 예쁘네욯ㅎㅎ

양말은 무조건 같은 색깔 같은 모양으로 10개 이상씩 삽니다
짝맞추기 진짜 짜증남...

양말은 일주일은 뒤집어서 일주일은 그냥빨고 이런식으로 와리가리해야한다고 배웟슴미당

https://youtu.be/lrdmH_umSAU
늙어보임......

군청색 왜요 ㅜㅜㅜ

뒤집어서 빨래통에 넣는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글쓰기 부담되는 분들이 가볍게 댓글 다는 공간이에요.
불판 내용 중에 하나를 떼어 새 글로 써주실 용사님을 찾고 있어요.


찻집을 채워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해요.
불판은 티타임 게시판의 리젠을 보고 2,3일 간격으로 올릴 생각이에요.

1. 잡담
따듯한 찻집에 모여 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 나누어요.

2. 이슈
회원 여러분은 기자가 되어 뉴스&이슈을 출처, 제목, 링그를 댓글로 달아 주세요.

ex>
[홍차신문] 어머낫! 잡담&이슈를 한눈에 모아 본다.
https://redtea.kr/pb/pb.php?id=free&ss=on&keyword=%26%EC%9D%B4

지난 호 보기 : [4호], [5호], [6호] 무엇이 이렇게 그를 낮추게 만들까요. 신기하네요.

너무 춥습니다.
저야 맘만 먹으면 집에 들어와 이불속에 드러눕는다지만
오늘 저녁에 들어오면서 너무 추우니
노숙하시는분들 참 걱정스럽데요. 길냥이들도 얼마나 추울까싶고.

예전에 눈부심님이 소개해 주셨던 로켓 회수 동영상 후속편이군요. 이번엔 바지선 위에 올리려다 실패.. 아까비

아 요거.. 사진이 더 자세히 나온 기사 링크 하나만 할게요. 너무 귀여워서.
[인사이트] 30년 넘게 냉동보관 된 "곰벌레" 부활에 성공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47123

한겨레가 마음에 안 드는 점도 많지만 노동현장 탐사 기사들은 늘 정독할 만해요. 잘 읽었습니다.

하하하 한상진 교수의 벙찐 소리와 맞물려 후폭풍이 크네요. 호남에서 반발 여론이 세긴 한가 봅니다.
[뷰스앤뉴스] 이개호도 "탈당 안한다. "이승만 국부" 발언에 분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8112

[스포츠동아] 류준열 측 “허위사실·인신공격 확인…법적대응할 것” [공식입장 전문]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82&aid=0000442154

[피치원미디어]최태원 4년옥살이,노관장 MB에 수사청탁해 이뤄진 일,’충격’
http://www.pitchone.co.kr/?p=3806

[연합뉴스] 내일 서울 영하 14도…내주 초반까지 맹추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125673

[뉴시스] 김무성 "난 朴대통령 선거 총책임자…"비박" 지칭 옳지않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6990494

[연합뉴스] MB측 "계좌추적 황당…검찰 명백히 설명해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25933

[뉴스1] 朴대통령, 민생입법 1000만 서명운동 동참…국회 압박(종합3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843711

[OSEN] 강동원, 오늘 YG와 전속계약 체결.."전담팀" 구성[공식발표]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9&aid=0003242831

[SBS][취재파일] 기증 거부 1,700명.."그 마음을 돌려주세요"
오해와 제도 미비..기증자 변심에 우는 환자들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60118120011377

[뉴시스] 與, 운영위 단독 소집…국회선진화법 개정 나서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18_0013843721

국회선진화법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하나 더. 새누리당이 국회선진화법 및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범위를 넓히는 법안 개정 절차를 단독 추진중입니다.
법이 자기에게 불리하면 유리하게 뜯어고치면 되는 겁니다. 참 쉽죠?

[뉴시스] [일문일답]김무성 "경제민주화 공약 거의 다 지켜졌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18_0013843567

어허허허허허허허… 킹무성님하의 말씀 다들 들으셨죠?
국회선진화법 이야기도 있고, 청와대에 할 말은 다 한다고도 하고, 역사교과서 문제도 사실 자기가 만든 서클에서 제기한 것이라고 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인터뷰입니다.

읽을거리가 풍성하니 너무 좋군요 ^^

차기 아이폰에서 3.5mm이어폰단자 제거할거란 소리가 들리던데 이건 좀 무리수?

오세훈은 박진이라는 큰 산과 정세균이라는 거대한 산 둘이 기다리고 있네요.

[한겨레] [단독] 구구단 적힌 1500년전 나무문서 발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303916
저 시대에도 구구단을 외워야했다니..;;

[연합뉴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차" 10억원에 중고 매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124141

[뉴스1] JYP 측 "디도스 공격받아 홈피 다운·쯔위 36억 이적 제안 사실무근"(공식입장)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1842250

[이데일리] "머스크의 꿈" 로켓 회수, 이번엔 실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3453145

[파이낸셜뉴스 ] 이준석 “새누리당 꼴 말이 아니다” 안일함 비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3582812

[연합뉴스] 한상진, 김종인에 직격탄…"전두환 국보위 참여한 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24249

[뉴스1] 文, 인재 영입 12·13호에 "박원순 사람" 김민영·오성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1842260

[중앙일보] [단독] 안철수 “총선서 야권연대 결단코 없을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586998

[동아일보]"아빠 엄마가 오빠 버린것 같아요" 동생 진술이 결정적 단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부모 구속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60118030630482

[노컷뉴스][단독]"월드컵터널 가방 시신" 유력 용의자, "남친"숨진 채 발견(종합)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60118063604732

[한국경제][단독]문 닫는 워커힐면세점, 중소업체 망하든 말든 갑질횡포 극심.."나도 망하니 너도 망해라"?
http://media.daum.net/economic/all/newsview?newsid=20160118003403638

오오오오오!

박 전 원내대표가 "친노 패권주의를 바꿀 의지가 있는지 본 뒤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힘.. 우와.. 이거 흥미진진하네요. 이렇게 말하고 잔류하나보군요.

[한국경제] 30년 냉동보관 된 곰벌레 부활…인체 냉동보존술 현실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3525206

[뉴스1] "2.46명당 1명 자동차 보유"…등록대수, 2100만대 육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1841238

[동아일보] ‘신변 이상’ 초등생 빙산의 일각… 장기결석 아동 대책 비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5&sid1=102&aid=0000861847&mid=shm&mode=LSD&nh=20160117220004

[동아일보] 미혼모에 ‘주홍글씨’… 입양 막는 입양특례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931065

[미디어오늘]케이블의 붕괴, 방송시장 퍼펙트 스톰이 온다
http://media.daum.net/digital/all/newsview?newsid=20160117183154235

많죠. 수령님이라거나 령도자라거나 서기장 동무도 괜찮겠고 그 외에 대총통 정도도 있겠네요. 이승만은 조선 왕실을 잇고 싶어했다니 "전하" 정도면 딱일 듯.

[한겨레]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⑤ "딱 170만원만 벌었으면" 청년 절반 근로빈곤 위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17192607208

[MBC][집중취재] 비싼 만큼 좋다? "프리미엄 우유"의 진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117204012531

[경향신문]재정난 겪는 인천, 2~3배 비싼 상수도관 사용 왜?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60117212312020

국부에 준하는 명칭이 뭘까요 국모? 국자?

아 백일홍 이쁘다.. 무중력에서는 꽃잎이 휘는군요.

[한겨레] 더민주 김종인 “18일 선대위 인선안 발표”... 문재인쪽 “김위원장이 직접 인선” 김 “박영선 참여하라 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617.html
박영선 의원이 잔류 쪽으로 결정날 가능성이 좀 보이네요. 김종인 할아버지가 나서서 일을 하나 본데.. 더민주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최후의 막다른길에 다다른 셈인데요.

보니하니 마리텔나오면 흥할거같은데

무한동력이라니....ㅎㅎ

남양유업의 사례를 볼때 일시적인 현상이 될 거같아요..

[연합뉴스] 김종인 "친노패권주의 수습할 능력 없으면 오지도 않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23709

[연합뉴스] 우주에서 꽃 피었다…"지구 밖 개화" 첫 성공 개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8123793

[서울신문] 비행기보다 빠른 ‘초고속 진공열차’ 현실화 목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81&aid=0002666468

[연합뉴스] 서울 마포구서 가방에 든 20대 여성 시신 발견(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2&aid=0008123611&mid=shm&mode=LSD&nh=20160117165601

저는 이 정부에게 고마워해야겠네요. 금연 1년차입니다.

사람이 다 그렇죠, 뭐.

뭐. 전국적인 망이 있어서 버틸 수 있는게 아니면 타격이 크죠.

여러분 애국자가 여기 있습니다.
하루에 한갑씩 꼬박꼬박 담배 사 피우고 장거리 연애라 일주일에 한번씩 여친님 만나러 갔다오면 800km는 운전하고 다닙니다. 기름도 열심히 넣죠.

당연한 이야기이지요.

2월에는 연말정산, 5월에는 종합소득세, 6월에는 재산세 때문에 월급가지고 생활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신이 아득해 지면서 나도 모범납세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연합뉴스] 퇴직 스트레스에 노후걱정…50대 "경제행복지수" 최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122885

[한국일보] 도전은 찬양하면서 왜 실패는 경멸하는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22676

[연합뉴스] 기재부 "교육감 공약사업 예산 등 줄이면 누리예산 편성 가능"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2&aid=0008123164&mid=shm&mode=LSD&nh=20160117154014

[뉴시스] [종합]오세훈, 종로 출마 확정…"충정 어린 결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6989351

[오마이뉴스] JYJ법도 무색하게 한 방송계의 두 얼굴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47&aid=0002105694

이 기사가 사실이죠. "부자 증세"에 반대하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단 부자의 정의가 전부 "나보다 많이 버는 사람"일 뿐.

[SBS] 한상진 "이승만, 공적 유의해 국부 준하는 명칭사용 가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368549

뇌가 시켰으니 모르는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
할말을 잊게하네요

아래 기사의 댓글에서 [나비효과]를 거론하네요. 진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번 사건으로 쯔위라는 연예인을 처음 알았는데, 이쁘네요.

[OSEN][단독]혜리,"응팔" 이어 "아육대" MC 발탁..전현무·이특·조권 호흡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242047

이 기사는 댓글이 재밌습니다. 전현무vs하니 싸움에 열폭의 현장.

보니도 잘되면 좋겠어요.

[뉴시스] 이용섭, 더민주 복당.."제1야당 무너지는 것 볼 수 없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117111620657&RIGHT_REPLY=R20

[뉴시스] 이란 경제제재, 무엇이 해제되고 무엇이 해제 안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988789

[중앙일보] 당신이 어젯밤 몰래 먹은 치킨과 맥주, 뇌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586684

[연합뉴스] 차이잉원·쯔위 中 웨이보 검색 금지어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122698

[연합뉴스] 대만 "첫 여성총통" 쯔위사건 거론하며 시진핑에 "강력경고"(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122462

[연합뉴스] MS "신형 칩에 윈도 최신버전만 쓰라"…7·8 지원 끊기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8122483

[OSEN] [단독] "초딩계의 유재석" 이수민, "동상이몽" 고정 합류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242050

역시.. 효과가 나타나네요.

[중앙일보] 고소득층 49%“나도 빈곤층”…빈부에 상관없이 ‘에구~ 머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586700

[뉴시스] 文 `러브콜"에 千 고심 거취 관심…"千은 꽃놀이패" 결정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6988810

[연합뉴스] 4월부터 서울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서 담배 못 피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122559

지역에서만 팔리던 브랜드인데 이런 막장이 알려졌으니 팔리기가 어렵지요.

[뉴시스][4500원 담뱃값 1년]정부만 웃었다..세수 3.6조 걷혀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60117070047143

[연합뉴스] "회장 갑질" 몽고식품 매출 반토막 ‘최대 위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122548

[연합뉴스] 安신당, "협동조합형 정당" 추진…사당화 논란 차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122576


The Beach Boys - Kokomo


A-Ha - Take On Me


F.R. David - Words

요즘 듣고 있는 올드 팝송들2..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이번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두번째 시간입니다~
The Beach Boys - Kokomo는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칵테일" ost로 유명하죠
비치보이스는 뭐 말이 필요없는 전설적인 밴드~
A-Ha - Take On Me는 노르웨이 출신 그룹으로 이 곡이 대표곡이고 도입부 부터 좋지요
보컬인 모튼 하켓은 당시에도 멋졌지만 지금 봐도 참 멋집니다^^
F.R. David - Words "돈 컴 이지"로 유명한 곡 다시 들어도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코코모 명곡이죠 크크
잘 들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코코모 너무 좋아요! 그런데 이게 칵테일이라는 영화의 OST인 줄은, 그 영화가 탐옹이 나온건줄은 더더욱 몰랐어요.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네 저도 좋네요 크크

넘 좋습니당

때는 학부생 끝물 시절, 전공 때문에 한문을 배워야 해서 한국고전번역원(구 민족문화추진회)에 다닌 적이 있어요. 08년 초부터 10년 말까지 3년간 주 5일 15시간 가량 배웠는데 그와 동시에 학부에서 21학점씩 듣느라 정말 몸이 녹아났던 기억이 나요.

당시 번역원에선 투 트랙으로 신입생을 선발했어요. 하나는 일반 신입생 (약 35 명), 다른 하나는 장학생 (약 15 명). 장학생은 입학시험 성적도 좋아야했고 면접도 더 빡세게 봤고 나이제한도 있었어요. 장학금 주고 열심히 굴려서 번역원 직원으로 양성하려는 거였죠. 장학금이 한 학기에 320만원이었나? 여튼 당시 문과생 한 학기 학비보다 더 많이 줬으니 서울시내 웬만한 한문 관련 학과 학생들은 이 코스에 들어가고 싶어했어요.

또 여름/겨울 방학이 오면 장학생들만 따로 모아서 2~3 분 선생님들과 함께 진짜 서원(書院)에 가서 3 주간 합숙 훈련도 실시했어요. 유교 경전이나 기타 레전설 명문(名文)을 배우고 외우고 외우고 외우고 외워서 시험도보고 하면서 스파르타조선식으로 훈련을 하고 나면 한문 실력도 쑥쑥 크고 장학생들 간에 유대감도 생기고 연애도 하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하지만 장학생으로 입학했다고 다 장학생으로 졸업할 수 있는 건 아니었어요. 15명으로 시작한 장학생 코스는, 잔인하게도, 매년 일부를 강등시켰어요. 생존경쟁이 있어야 공부를 더 열심히 한다고 생각해서 그랬나봐요. 첫 해에 5 명을 자르고 그 다음 해에 또 3~4 명을 잘라서 마지막엔 6~7 명 정도만 장학생으로 졸업시켜요. 이렇게 살아남은 장학생들은 선생님들과 함께 지낸 시간이 긴데다 대개 한문실력도 좋아서 관심과 애정을 독차지했지요.

저는, 에헴, 그러니까, 

완전 부러워요. 장학생들 중 꼭 어려서 글을 배운 친구들이 하나씩 있었는데 정말 수준이 달랐어요. 영어로치면 재미교포 하나 껴있는 느낌. 소학까지 하셨으면 단순 한자 수업이 아니라 현토 다 해서 "한문"을 익히셨겠어요. ㄷㄷ

돈을 준다는 데 뭐라도 해야죠 ㅎㅎ

꺄아아

저도 중학생 때 서원에서 한문 배웠어요.

천자문부터 시작했었는데 무조건 전날 배운거 외워야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 그게 쌓여서 3분의1 지점에서 처음부터 외우고, 3분의2 지점에서 처음부터 외우고, 마지막에 하늘천따지 해서 온호이끼야, 해서 책을 뗐습니다. 그리고 사자소학으로 넘어갔는데 천자문 공부하던 대로 배웠습니다. 그 다음 동몽선습, 소학...순으로 올라갔습니다. 소학까지 하고 고등학교 진학해서 더 못배웠는데, 이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셨군요. 좋은 학생! 이 아니고 좋은 스파르탄일깜...

ㅎㅎ 아녜요 제가 조금 오버한 게 있어요.

去勢以精進

중국에서 전해 내려 오는 "비급"중 하나인 "규화보전"은 한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무공을 익힌 사람은 모두 후손을 생산하지 못했다는 것이였다.

그 이유는 그 비급의 마지막 줄에 쓰여진 이 말 때문이였는데. "去勢以精進"

하지만, 이것은 비급의 문장을 잘 못 이해한 후예들 때문이였다.

이 구절의 정확한 뜻은 "X빠지게 열심히 수련해라."를 한문으로 옮기다 보니 발생한 실수였던것.....

이런 부담이 ㅡㅡ;;; 쓰던거 다 지우고 다시 쓸까;;;

GMT 17.00에서 18.00 정도 쯤 되면 하루 일이 끝나요. 한국시간 자정 정도? 그 때 퇴고해서 올릴께요;;

앗... 제가 모르는 드립이에요. 해석 좀 ㅠ.ㅠ

예. 다음 편도 거의 다 써놓긴 했는데 시간문제로 퇴고를 못해서... 오늘 일정이 끝나면 퇴고하고 올릴께요.

쓰는 건 너무 오래걸려서 빈 칸 넣기 정도만 했어요. 대신 배운부분은 전부 외워야했지요;;

ㅎㅎㅎㅎ 때리진 않았어요. 다들 어른이니까;;

ama게시판,게임회사 이야기,타임라인..
의 뒤를 이를 킬러 콘텐츠의 냄새가 납니다.

빨리 다음편 써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피치 못할 사정이

"거세 이 정진?"

서원이라니.. 사림의 성장 그리고 대원군 배울 때 빼곤 들은 적이 없는데.. 궁금합니다. 다믐 편도 부탁드려요.

원문을 외워서 그걸 쓰고 이러나보네요

그 땐 몰랐다...장학반은 회초리가 아니라 야구방맹이를 쓴다는 사실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ongpong.xyz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