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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는,봤던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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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2,630회 작성일 2021-09-21 20:12: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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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보고있는,봤던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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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렌즈 채널A 2021.02.17~2021.05.12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들었고 기존 하트시그널 출연자들이 나와 우정,연애이야기를 선보인 관찰예능입니다
처음엔 별로였다가 하트시그널의 잔정(?)과 느낌도 좀 나서 결국 다 보게 되었네요~
하트시그널2,3 각각 히로인인 김현우와 박지현의 만남 그리고 김현우와 오영주의 만남이 인상깊었습니다
하트시그널4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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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뭉쳐야 쏜다 JTBC 2021.02.07~2021.07.18
뭉쳐야 찬다 후속작으로 농구대통령 허재가 감독,매직히포 현주엽코치를 주축으로 스포츠레전드들이 펼치는 농구대결 프로그램인데요
허재,현주엽 둘다 개인적으로 워낙 좋아했던 선수들이였고 스페셜코치들도
최근에 안좋은 사건과 함께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죠..
어쨋든 종료후 뭉쳐야 찬다 시즌2가 시작됩니다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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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슈퍼밴드2 JTBC 2021.06.28~
음악천재들의 밴드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2!!
슈퍼밴드1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2는 더 재밌더군요 참가자들의 실력이 대단합니다
참가자중에서는 살아있는 인간 베이스 변정호씨가 제일 인상깊었고요
심사위원중에서는 윤종신,유희열씨는 뭐 원래 유명해서 논외로 치고
이상순씨가 상당히 예리하게 잘보더군요 CL은 왜 섭외했는지 아직까지 의문입니다.
예선이 끝나고 본선이 진행중인데요 다음주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슈퍼밴드2 예선은 참 재밌게 봤는데
본선부터는 제작진에서 밀어주는 픽인지.. 똥볼을 차는데도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특히 개굴개굴에서 학을 떼어버렸습니다.

다보고 느낀 감상은
참 소신있는 치유물이구나
인남k가 멘탈 부숴먹으면 웬지 불유쾌하지만
기여운 여k가 멘탈 갈고있으면 그래도 귀엽다는거
op과 ed을 꽤 길게 스킵하지 않고 매화 다 보게 되네요. 워낙 영상이 좋고 귀여워서.
그리고 곰팅이가 꽤 전자기기를 잘 다루네요.
근본 사고관은 무녀랑 크게 안 다른듯한데 전자기기
다루는게 일반 네티즌 수준이네요.
무녀쪽은 사고관뿐만 아니라 일상습관도 연세 지긋한
느낌이어서(그래도 정말 ㅋ...커엽...)취미 오락활동도
게임 같은 경우는 간단한 패미컴 수준만 하는데 곰팅이는 10화에서(맞나?) 본 바로는 임천당 삼다수까지 쓰더군요. 사과패드도 잘 쓰고.
그리고 무녀의 친척오빠라는 캐릭이 왜 문제 캐릭인지 8화에서 확 느꼈는데 알바 계약서 용지에 강제로
사인을 강요하다니...
애니라서 후반부에 땜빵식으로 훈훈하게 끝났지...
현실은 그없...사회물 좀 먹은 제 경험으로도 미리 고지받았던 일과 다른걸 성과없이 상사 압박 받아가면서 줄창 하니 엄청나게 당혹스럽고 무서웠는데.
대인광장공포증의 순수한 무녀가 저런 경험을 겪으면서 알바했을때 얼마나 심정이 어땠을지...
결말은 전 꽤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말인 막화에서 무녀가 느낀건 차피 경쟁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체감하는걸 미리 느낀거라고 봅니다.
뽑을땐 박수열창이더라도 활동을 계속하다보면 이런
저런 짱돌을 숱하게 맞는거죠. 무녀가 박수 열창받을때 느낀 감정은 반대로 느낀 피해망상이 아니라 앞으로 활동이 계속될경우 중압감과 압박감을 미리 몰아서 체감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보고 제가 왜 아이돌 관련 문화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지 다시 한번 재확인했네요. 정말 순수한 아이돌은 대중 앞에 나서기조차 무서울 정도로 순수하다는걸요.
그리고 아무래도 좋은데 막화인 12화에서 곰이 냅다 뒤로 던진 사과패드 안위가 걱정됐네요. 안그래도
설탕 내구력인 사과패드인데.
정말 재밌게 본 애니네요. 이런 애니 또 있을련지
모르겠군요. 그 흔한 어지건한 치유물에서 필수요소라는 먹방조차 전혀 없고 마치가 왜 빼어난 여성만 하는(현실은 안그런 경우가 꽤 더많긴 합니다만...) 무녀라는 직업을 가졌는지 작중에서 지극히 현실적으로 당위성 충만하게 보여주고요.(그렇게 빡쎄게 운동하면서 마을 제일의 경국지색이 안되면 말이 안되죠.)
마지막으로 위의 사이트 링크는 꽤 흥미롭게 본 작품 전체 해석입니다.
출처는 오늘의 유머 출처입니다.
24시간이 넘도록 댓글이 없길래 출동했습니다. 힘내세요!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219

인터넷에서 재미있게 보던 주제인데, 에이수스 코리아와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 있네요.
고가의 제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물량이 들어오는건 아닌것 같네요.

* 토비님에 의해서 뉴스으로부터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20-09-26 17:08)
* 관리사유 : 화이트리스트 미포함 게시글은 뉴스게시판에 올릴 수 없어 이동합니다 기사 읽으니까 일부 도매상의 밥그릇을 넘어서서 국내 시장에 대한 이야기까지 큰 그림을 그려주는 느낌이네요. 멋집니다.

어 음... 이게 아수스만 그러는 거면 용산이 압박이 가능한데, 이미 다른 그래픽카드 유통사들까지 반기를 든 터라...

힘겨루기라고 말할 것도 없이 소비자 선택이 쏠리는 상황이라 용산은 안그래도 안 좋았는데 치명타 맞은 거죠.

이거 근데 사실 지금부터 좀 궁금해지는게, 용산에서 이제 ASUS 제품에 대한 비토가 시작될 건데 그보다 온라인 판매에 대한 이득이 진짜 클지 궁금하네요. 이제 본격적인 힘겨루기가 시작되는 거고, 용산이 온라인 샵에 무릎꿇을지 아서스가 용산의 영업력에 무릎꿇을지 ㅎㅎ 흥미진진합니다.

082들이 지금까지 넘 비싸게 남겨먹은거고 이게 정상이지..

크킹3하신다고 삼째너무 남잘하시는거 아입니까

사스가 리뷰와 피드백의 민족 ㅎㄷㄷ

3째 낳으시죠!

3070이 낳읍니까 3060ti가 낳읍니까?

이 : 아직 안죽었구나
안 : 혼자 죽을라니까 억울해서요
이 : 문방섀시 박사장 자네 사람이지?
안 : 하아~ 그 X벌놈... 티 납니까? ... 아~ X신같은 새끼 (헛웃음)
이 : 이 친구 어설프게 공사치다간 골로 가는 수가 있어
      (안상구 큰 숨)
안 : 내가 준 것은 잘 가지고 있소?
이 : 나도 그 것 때문에 죽다 겨우 살았어
안 : 거 손모가지는 멀쩡하구만~
이 : 내가 배신했다고 생각하냐?
안 : 어떻게 형수하고 애기들은 아직 미국에 있고?
      아 걔들 유학경비도 내가 다~ 부쳐주고, 분당에 아파트도 다~ 사주고
이 : 지금 나한테 협박하는 거냐?
안 : 아 뭔 그런 숭한 소리를 해요
      그래도 옛 정이란 것이 있는데...
이 : 원하는 게 뭐야?
안 : 도와만 주시면 경기도 인근 수만 평의 명의가 형님께로 갈 겁니다.
이 : 상구야. 저들은 괴물이야. 물리고 뜯기면 뜯길 수록 더 거대한 괴물이 된다구
      그런 괴물하고 싸운다는 게 뭔지 몰라?
안 : 니기미 X발 모르것고, 뒤질때 까지 싸워 볼라니까 형님은 빠져 게슈.
이 : 복사본 갖고 있냐?
안 : 형님한테까지 피묻히기 싫으니까
      알아서 잘 판단하쇼.
      (차 밖을 나가려다가 운전석에 앉은 이강희를 보면서)
      아 형님. Ill be back?
      (차를 나간다)
이 : (흐흐흐 허허허 크크크 흐흐흐흐 허허허허)


I"ll be back이 애드립인데, 백윤식이 진짜로 웃겨서 웃은 걸 그대로 쓴거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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