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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역대 위대한게임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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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2,945회 작성일 2021-09-28 06:17: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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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리오3

2 테트리스

3 울티마4

4 퐁

5 스파2

6 둠

7 울티마6

8 와우

9 하프라이프2

10 하프라이프1or울온or모던워페어


매출 인기 제외

혁신성 영향력 게임성 스토리 완성도 등을 고려하면 저 게임들이라 보네요

테트리스는 퍼즐게임의 아버지.. 전세계 남녀노소 불문하고 보편화된 유일한 게임은 이 게임이 아닐지..

퐁은 비디오게임의 시대를 열었고 당시 비디오게임을 처음본 사람들은 충격 그 자체였다는..

둠은 이전의 울펜슈타인이 1인칭 3d fps를 개척한 선구자라면 둠은 그 기반으로 fps를 대중화하고 거대시장으로 성장시킨 게임

스파2는 현재 대전격겜의 커맨드 기반을 만든 게임에 pvp구도 보편화의 가장 큰 공을 세운 게임이기도..

커맨더에서는 승룡권 파동권 이 두개만으로 대전격겜이란 장르를 확립했고 이후 킹오파 버파 철권 대난투등 커맨더입력이 다양해져가는 기반을 세웠고 pvp는 이후 전설적인 둠도 이전에 스파2 멀티매치에 영향을 받아 데스매치모드를 구현.. 둠개발자도 스파2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정도면 뭐..


와우는 mmorpg의 집대성을 완성시킨 게임.. 오리-불성-리분시절부터 전세계적으로 mmorpg 장르역사의 한 기점이 되었고 워크 세계관을 이식시켜 호드와 얼라이언스라는 양대진영의 갈등을 현실세계에서도 구축한 유니크한 게임.. 불성을거쳐 리분에서 저 방대한 서사를 디테일하고 임팩트있게 짜내는등 스토리텔링도 마스터피스 그 자체.. 하지만 이후 너무 방대해져 스토리 붕괴되고 결국 감당이 힘들정도로 첩첩산중..


하프라이프는 wasd와 기존에 대화창을 이용한 대화나 CG영상에서 스크립트 이벤트를 통한 영상과 스토리텔링으로 바꿔버렸고 현재 모든 fps는 물론 모든 장르게임의 연출 스토리텔링의 시스템을 만든 게임. 현재까지 fps의 ui , 연출 , 스토리텔링방식등 하프1 영향력에서 벗어난 게임은 전무..


울티마는 뭐 설명이 필요없는 게임. 현재 rpg , fps , 퍼즐게임 , 심지어 격투게임까지 모든장르의 기반을 만든게임이자 모든 게임의 아버지라고 해도 무방.. 이전에는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 한 블럭 사이즈였던 몹들이 시리즈 최초로 멀티블럭 몹이 등장.

모든 사물 오브젝트화. 그리고 rpg라는 세상에서 최초로 실질적인 원맵과자유도를 구현한 미친게임 이후 양산게임들이 쏟아지고 현재 오픈월드 샌드박스 장르의 기반을 확립한 게임.. 걍 현재 모든게임이 울티마한테 빚진거라 봐도 무방..


울온은 mmorpg의 기반을 확립하고 오픈월드와 샌드박스 장르에서도 본격적으로 영향을 준 게임.. 이후 불과 1-2년 이내 오픈월드로는 에버퀘스트 히마매 발더스게이트 샌드박스로는 gta 시오등 대거 양산된 게임들이 울온 기반으로 흥행.. mmorpg에서도 에버퀘스트 다옥 와우등이 나왔고 저 전설의 게임들도 울온이 구현한 rpg시스템과 자유도를 기반으로 흥행하고 세부적으로 발전한 원동력이 된 게임..

게다가 당시 울티마 온라인은 그래픽만 제하면 현재도 따라올만한 게임은 없어보일 정도.. 거의 그 당시의 메타버스 게임이라 봐도 무방한 수준.. 하지만 르네상스 패치부터 폭망하는데.. ㅠ


모던워페어는 영화와같은 연출시스템으로 fps장르의 혁신을 가져다준 게임 현재 모든 fps게임들이 모던워페어의 연출기법으로 돌아가는 것 보면..

* 소요님에 의해서 질문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21-09-28 09:12)
* 관리사유 : 게시판 용도에 맞춰 이동합니다 한자리 하기도 힘든데 울티마가 3개나?
매출 인기 제외인데 울펜시타인 대신 둠? 에버퀘스트 다옥 대신 와우?

pc방 알바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건 울온계정 한 칸 받았던겁니다 ㅋㅋ

저는 울온이 최고였어요. 접고나서 한동안 게임 불감증에 탈탈 털렸었죠. 못해보셨다는 것에 참 슬픕니다.

퐁, 울티마, 스페이스 인베이더, 스파2, 마리오 이런애들은 사실 굉장하죠.
개인적으로 스타에 20대를 갈아넣을 정도로 좋아합니다만, 스타는 감히 여기에 비빌 수준은 아니라고 보고요.

최근에 했던 게임 중 가장 감명 깊었던 게임은 레드 데드 리뎀션 이네요. ㅎㅎ

저도 울티마 시리즈를 최고로 꼽기 때문에, 이 리스트에 울티마가 많이 보이는 게 마음에 듭니다. :)
울온을 못 해본 게 아쉽습니다. 울4 ~ 울7-1까지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울티마시리즈가 많이 있어서 참으로 아름다운 리스트라 하겠읍니다. ㅋㅋ
울티마6은 제가 가장 오래 플레이했고 그만큼 애정이 가는 게임이지만 울온이 있기 때문에 빼야죠.
울4는 지금 봐도 혁신적인 스토리입니다. 끝판왕 깨고 세계를 구하는게 아니라 미덕을 구현하여 세계를 구한다는 발상을 어떻게 했는지.
경제개념을 도입한 턴제시뮬레이션과 4인멀티플레이 게임의 선구자라 할 뮬이 빠질순 없죠.
퐁을 넣느냐 마느냐 하는건 이런 류의 리스트에서 미묘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들어갔다고 해서 뭐라할 순 없죠. ㅎㅎ
해당장르의 엑기스를 집대... 더 보기
울티마시리즈가 많이 있어서 참으로 아름다운 리스트라 하겠읍니다. ㅋㅋ
울티마6은 제가 가장 오래 플레이했고 그만큼 애정이 가는 게임이지만 울온이 있기 때문에 빼야죠.
울4는 지금 봐도 혁신적인 스토리입니다. 끝판왕 깨고 세계를 구하는게 아니라 미덕을 구현하여 세계를 구한다는 발상을 어떻게 했는지.
경제개념을 도입한 턴제시뮬레이션과 4인멀티플레이 게임의 선구자라 할 뮬이 빠질순 없죠.
퐁을 넣느냐 마느냐 하는건 이런 류의 리스트에서 미묘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들어갔다고 해서 뭐라할 순 없죠. ㅎㅎ
해당장르의 엑기스를 집대성했다는 의미로 와우를 넣을거면 젤다의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도 들어가야죠. mmorpg의 기본 확립은 EQ나 DAOC이 맞겠구요.

탑텐리스트는 언제봐도 재미있읍니다. ㅎㅎ

순위나 갯수 제한 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자면

격투게임 : 스파2
콘솔게임: 슈퍼마리오시리즈, 젤다 시리즈
온라인 RPG: 울티마 시리즈
FPS: 이건 딱히 뭐 하나다 라고 떠오르지 않네요
RTS: 워3 ( RTS의 집대성이자 AOS=MOBA 장르의 시초)

시대적으로 센세이셔널한 게임을 꼽는다면
모바일 게임의 시대를 열어젖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앵그리버드를 한 자리 넣고싶네요

젤다가 없네요. rpg의 시작이자 최고점인데...

다른건 몰라두 스타1, 카스, 에이지오브엠파이어는 꼭 있어야 할듯요

티탐으로 가셔야 하지 않을까여

링크는 일전에 이슈가 됐던 현대기아차 핸들관련 이슈의 뉴스입니다.
현대기아차 중 일부 차종이 운전 중에 핸들이 잠기거나 직진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2580의 보도 내용이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현대기아차 측에서 플렉시블 커플링  무상수리한다고 하네요. 해당 차량 가지고 계신분들은 신청하세요. 애매하다 싶으면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해 보시면 될겁니다.
MDPS는 무상수리해주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안 해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나마 이것도 방송에 보도되고나서 해주는 거라...

근데 링크만 수리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리콜도 아니고 무상수리라..
사실 제가 보기엔 눈 가리고 아웅으로 밖엔..

안전에 대한 언론보도에 대한 대응으로 무상수리를 해주는 행보는 그나마 좋은 것 같네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사건이 계속 있었던 만큼, 더 안전에 신경쓰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두기가 왜"의 뒷말은 "강두기가 왜 여기를 오는데?"가 아니었을까요? 다만, 임동규가 마치 약물인 것처럼 연출한 건 작가의 낚시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동안 전개를 보면 절대 허술하게 복선을 깔지는 않더라구요.

아 설마 강두기는 아니겠죠!

직전 장면에서 씨름단에서 더 힘든 일도 버텼다는 이야기 뒤에 임동규 선수 자료를 봅니다. 여기에서 바이킹스 투수는 1회 첫 경기 영상에 나온 김관식입니다. 임동규 선수가 홈런을 치는 장면이지요. 흥만이에게 얘기한 건 임동규의 행적에 관한 것이지요. 흥만 하면 누가 들어도 씨름쪽 연상이 되잖아요. 시청자가 강두기를 알게 되는건 2화 마지막에 가서입니다.

전 임동규가 본인은 약물은 안했지만 약물 브로커 아니었을까 싶어요. 의외로 김관식이 약물 해서 드림즈에도 문제 생길수도..

저는 아닐거 같아요 그렇게 까지 꼬진 못할 듯

네 서두에 밝혔듯이 잔뜩 강두기에 대한 의심이 담긴채로 드라마를 봤을때 그렇다는거라 ㅋㅋㅋ 지금은 김관식설도 그럴싸한거같아요

맞아 떨어진다고 하신 해석들이 제게는 잘 맞지 않는 느낌이라 본편 나올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바이킹즈 2~3선발이 몸이 더 좋아졌다 = 약물의심 으로 볼 수도 있어서 오히려 김관식이 약물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임동규가 약물러일거 같고 임동규는 드림즈에 자기 말고 약한 사람들을 알고 있었겠죠. 그정도로 서로 조용히 묻고가자 나만 안떨어진다 그런 협박?

제가 드라마 작가라면 강두기가 약물러라는 전개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계속 캐릭터를 살리는게 훨씬 개연성 있고 흥행에도 좋을 듯... 단, 맥거핀으로 활용은 100% 할 듯 합니다.

야구는 잘 모르지만
강두기가 약물러라면..
그냥 캐릭터(강두기뿐만 아니라 백승수까지) 붕괴 같은데요.. ㅋㅋㅋ;;;;

두기두기 약두기라니... 그렇게 멋지게 폼 다 잡아놓고 약이면 진짜 충격일듯요

From https://pgr21.com/spoent/48314
이런 반응도 있는 것을 보니...
(약물 적발 경력자 입니다.)

처음으로 만났던 외국인 용병 선수가
약물러 라는 설도 있더군요....
드라마가 얼마나 재밌으면 드라마 내용 가지고 이렇게 유추하는건 오랜만인듯 하네요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거의 반례가..남사친이 소개하는 "진국인 친구"입니다..

친구가 없는 제가 봤을때 이거 맞습니다

옛날엔 친구가 참 많았는데 .. (쓸쓸)

속칭 그룹 내 “서열이 높은”남자는 애인도 쉽게 만나는 것 같아요
전 대부분 여자도 남자 집단 내 “서열”을 눈치챈다고 생각하는데 서열이 낮은 남자와는 만나고 싶은 마음이 떨어지는 것 같거든요

이건...

남성들과는 달리 여성들에게는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 여러가지 요인이 한꺼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남성 입장에서는 더더욱 찾아내기 어려울 것 같아요.
남자의 매력 = A가 아니라 f(x) 되겠습니다.

좀 거칠기는 하지만 집을 구매할 때를 생각해보면 역세권인가, 학군은 어떤가, 신축인가 이런 것들 중요하지만 그 외에 또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있는 것처럼 이것과 비슷하게 이 현상을 이해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친구가 많고 더군다나 친하다
ㄴ 오래 유지하며 사귈만한 가치(경제력,지위,외모...)가 있는 사람이다
ㄴ 연애중인 친구가 왜 이 친구가 혼자인지 의아해하며 자신의 여자친구나 주변 지인을 소개하는 기회가 많아진다.

연애의 성패에 있어서 사실상 내가 어떤 평판을 가지고 있느냐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보는데
위의 과정을 거쳐 일단 기회 자체가 늘어나는것 자체가 연애 빈도를 늘리는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요

양으로 강한 상관관계가 있을 것 같네요. 반례는 저임..

인싸면 접근성이 높아서 연애를 하기 쉬운건 맞을 거 같아요 개인적인 얘기지만 제 취향은 친구 적은 사람인데 그런 분들은 만나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안녕하세요. 친구 숫자 0입니다. 연애도 평생 한 번 밖에 못해본 것 보니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들이 친구도 막 너댓 명씩 되고 연애도 평생 서너 번은 하고 그렇겠죠. ㅠㅠ

음.... 곧 30살인데
연애경험은 3번이고 솔로 2년 6개월째입니다.
즉 연애에대해서는 좀 흐접인데

여사친은 많은편입니다.
매력도 작용 할 수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여자를 남자처럼 편하게 대함
여자의 대화주제에 관심이적당히 있고 지식도 있으며
리액션과 핑퐁이 잘됨.
말할때 말투와 표정이 다양함
그러나 자상함과 거리는 안드로메다급으로 멂.여자친구한테만 잘해줌

이거때문에 여사친들이랑 7대1로 만나서 수다떨어도
위화감엄는데

이게 매력이랑 연관은 ...글쎄요 ㅠㅜ...

여자가 남성의 친구 수로 매력을 느끼는거는
남자가 인맥이 넓으면 그만큼 사업이든 뭐든
도움을 받을수있을거다 싶어서 아닐련지요.

사람을 딱딱 유형 분류하고, 쉽게 이해해버리려 하는 종류의 책들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전에 누가 선물해준 책을 하나 소개하자면,근본적인, 펀더멘털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을 키우는 얘기는 아닌데, 전술적 측면에서 재미로 볼만한 책입니다. 이런 비슷한 책들(권력술? 관련)을 많이 낸 작가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유형을 나누어서 쉽게 읽히게 해놓은 식이라서, 잘못하면 편견, 일반화의 오류 등을 범할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은 경계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혹의 기술 - 로버트 그린
http://aladin.kr/p/ynEE

인기 있는 사람이 더 인기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크게는 비슷한 이유 혹은 원인들로 두 가지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중에도 유난히 동성에 인기 있는 사람, 이성에 인기 있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앗.. 아아.... ㅠㅠ

선생님이 연구좀해서 저좀 알려주십시오 ㅠㅠ

아 그래서 제가 친구도... ㅠㅠ

그렇다면 그 방법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네요. 확실히 친구의 숫자는 결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그 "매력"이라는 것이 참 오묘하다고 생각합니다. 센스가 있고 말을 잘 하는데도 여자에게는 영 인기가 없는 녀석도 있고, 노잼에다 성격도 별로인데 연애사업은 항상 번창하는 친구도 있고... 생각해보면 갈수록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서 매력이라는 요소가 중요해지는것 같기는 한데 정작 아무도 매력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이야기를 안해주더군요. 매력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친구를 꼬시는 것과 연인을 꼬시는건 방법론적으로 일맥상통하다고 생각해요

선후관계가 바뀐거같기도 하고요
남자던 여자던 친구가 많다 = 매력이 있다.
굳이 이성이 아니어도 매력이 있어야 친구가 삼고 싶어지니까요.
여기서 매력은 다양할 수 있겠지요
유머러스해서 같이 있으면 즐겁다 혹은 취향이 맞는다, 대화가 잘 통한다 등

그러니 친구의 숫자 때문에 매력을 느낀다라기보다는 친구가 많다는 거 자체가 그냥 그 사람이 매력이 많은거고
그 매력 덕분에 친구관계도 연애에서도 우위에 있다 이런 느낌

뭐 어떻게 보면 그게그거같기도 ㅋㅋㅋ 닭이 먼저니 알이 먼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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