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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021 AL,NL MVP 수상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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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2,972회 작성일 2021-11-20 01:26: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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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AL,NL MVP 수상자가 정해졌습니다
AL은 오타니 쇼헤이,NL은 브라이스 하퍼가 수상했네요
오타니 쇼헤이는 1위표 30장(420점)을 모두 받아 만장일치 수상입니다
오타니 MVP 수상은 일찍이 예상을 했죠 만장일치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AL 만장일치 MVP 수상은 오타니가 역대 11번째라고 하네요
일본인 메이저리거 MVP는 2001년 이치로에 이어 2번째 입니다
올시즌 오타니는 정말 대단했죠+_+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투타겸업 이도류로 베이브 루스를 여러번 소환시켰습니다
162경기 메이저리그에서 이도류의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고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보란듯이 잠식시켰습니다
1933년 올스타전 시작 이래로 역사상 최초로 투수와 타자 동시 선발된 선수,
올스타전 역사상 최초로 선발 투수 겸 1번 지명타자 동시 출전까지 캬..
특히 타자로써 전반기는 정말 압도적이였는데요 올스타브레이크전까지 무려 33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투수도 잘했지만 10승을 못한건 정말 아쉽네요 올시즌 투,타 성적을 보자면
타자:155경기 출장 타율 .257 46홈런 100타점 출루율 .372 장타율 .592 OPS .965 WAR 4.9
투수:23경기 출장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 130.1이닝 156K WAR 4.1 아름다운 스탯입니다
브라이스 하퍼는 2015년에 이어 6년만에 2번째 MVP를 수상했습니다
NL MVP를 2번 이상 수상한것은 하퍼가 역대 12번째라고 합니다
하퍼는 올시즌 141경기 출장 타율 .309 35홈런 84타점 출루율 .429 장타율 .615 OPS 1.044 WAR 5.9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 댓글 피드백에 의하면 이 기사 쓴 놈(Matt Ridley)이 유명한 기후변화부정론자이고 편향적으로 보도해서 본문에 나오는 교수가 불만을 표시했다고 해요. 참고하세요. 크로스체크 안했는데 담부턴 꼭 해야겠어요.

http://www.spectator.co.uk/2016/10/the-world-is-getting-greener-why-does-no-one-want-to-know/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배출증가로 대기의 기온이 높아지고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해 우려되는 점이 많다고 과학자들은 한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런 기후변화에 대한 반론이라기보다 기후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긍정적인 한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고 해서 가지고 와 봤어요.

지난 30년 간 기후변화가 뚜렷해진 동안 지구의 녹색화도 14퍼센트 증가했어요. 지구의 녹색화가 기후변화만큼이나 밀도있게 연구되지는 않았지만, 보스턴 대학의 Ranga교수에 의하면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녹색화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것은 식물이 물과 함께 광합성으로 에너지를 비축하는 데 사용하는 이산화탄소가 풍부해진 덕이라고 해요. 아직은 기후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녹색화가 외면받고 있는 상태죠. 그 녹색화란 것이 기후변화로 인해 맞닥뜨릴 재앙에 비해 미미한 것이라면 크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지도 모르거든요. 아직 두 현상을 비교했을 때 녹색화가 무색할 지경인지 꽤 흥미로운 부분인지 확답할 수 있을 정도로 연구가 많이 된 건 아니래요. 다만 녹색화의 원인이 농작기술 덕분이냐, 기온상승 때문이냐 우기가 잦아진 덕분이냐 등을 따져봤을 때 녹색화의 반,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은 증가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덕분이란 건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합니다. 비닐하우스 재배자들은 작물이 잘 자라도록 하우스 안의 이산화탄소 비율을 보통보다 두 배 정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준다고 해요. Ranga교수는 기자가 자신의 녹색화 강의를 보도한 걸 탐탁치 않게 생각하긴 했어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생각보다는 적었고 이산화탄소배출 저지에 들인 비용은 예상보다 컸는데 이 비용이란 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에 더 부담을 주었던데 반해 지구녹색화현상은 생각보다 긍정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냥 그렇다더라 하고 알아두시면 될 듯. 전 캘리포니아에서 가뭄으로 물 아낀다고 한바탕 난리를 치르고 이제 아보카도가 귀해질 거란 소릴 들어서 녹색화가 전혀 안 와 닿는다는...

그거 저도 제목을 보긴 봤어요. 좋은 건갑다 생각..

오..꼼꼼하세요. 기자가 쑨 나쁜놈이구만요. 언론인 자격도 없는 놈. 우어!
제가 본문에 업뎃을 해놓을게요. 이런 피드백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https://www.ornl.gov/news/nano-spike-catalysts-convert-carbon-dioxide-directly-ethanol

이거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이게 맞다면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큰 희망을 갖고있지는 않습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가 꽤나 유명한 climate change deniar이여서 Renga 교수가 자신의 연구를 원하는 부분만 꼽아서 만든 이런 기사들에 불만을 표했다고 하네요. 이 기자가 상습적으로 Renga 교수의 연구들을 이런식으로 꼬아서 인용하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피어리뷰가 끝나지도 않은 연구를 컨퍼런스에서의 발표나 강연내용을 기반으로 "완전한" 연구결과로 포장해서 기사를 쓰기도했다고하네요.

논문원문에(... 더 보기
이 기사를 쓴 기자가 꽤나 유명한 climate change deniar이여서 Renga 교수가 자신의 연구를 원하는 부분만 꼽아서 만든 이런 기사들에 불만을 표했다고 하네요. 이 기자가 상습적으로 Renga 교수의 연구들을 이런식으로 꼬아서 인용하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피어리뷰가 끝나지도 않은 연구를 컨퍼런스에서의 발표나 강연내용을 기반으로 "완전한" 연구결과로 포장해서 기사를 쓰기도했다고하네요.

논문원문에(http://sites.bu.edu/cliveg/files/2016/04/zhu-greening-earth-ncc-2016.pdf)의하면 이 녹색화 현상은 지역별로 아주 다르게 나타난다고해요. 그리고 모델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지만 캘리포니아 지역은 이 연구가 진행된 기간 동안 녹색화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한것 같더라구요. 논문에서 좀 그 차이가 심하게 표현된듯한 그래프를 하나 뽑아봤습니다.

이런류의 날조/실수성 기사가 너무 많은것 같은게 아쉬워요. 이런식으로 포장을 안하고 그 순수한 팩트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있는 연구들인데 말이죠.

얼마 전에 상온에서 이산화탄소와 결합해 에탄올을 만드는 촉매가 우연히 개발되었어요. 더군다나 대량생산에도 적합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오년쯤 지나면 이산화탄소? 그게 뭐가 문젠데? 하고 그냥 에탄올 태워 연료로 쓰고 다시 에탄올로 합성하고... 하는 짓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너무 추워져서 온실가스를 내보내야 할지도 모르죠.

전 수퍼마켓은 Sprouts에(아니 실은 남편이) 가는데 아보카도가 안 보였어요. 남가주가 얼마나 뜨거워졌는데 녹색화라니 넘 실감 안 나는 것. 근데 저 집 떠났다가 돌아오니 우리방에 모기가 있어요. 캘리포니아가 최고로 좋은 이유 중 하나가 파리, 모기 없는 건데 식물 담궈 논 물화분을 아예 없애버릴려구요.

근데 아보카도 값은 정말 오르고 있어요... 여태 1개에 1불 넘는 아보카도는 본 적이 없는데 요즘은 $1.50~$1.60 하더라고요.. ㅠㅠㅠ
녹색화가 여태 진행되온 환경오염만큼 존재감있는 차이를 만들지 못하니까 아직 연구가 덜 된 것 같네요 8ㅅ8...

말씀하신 거 외워놨다가 저도 써먹을래요.

아니아니 다시 집쭝. 레드썬.

예측 불가능한, 통제 불능의, 미래는 리스크로 취급하는게 통상적이죠. 그렇다보니 이상기후로 인한 미래 역시 위험으로 받아들여지는 듯 해요. 아무래도 상황에 대한 통제가 힘들테니까요.

산소개스...이산화개스..

http://www.spectator.co.uk/ 요런 덴데 영국사이트네요. 전 첨 봐요. 나중에 기회 되심 드가 보쎄여 ㅋ.

모바일로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니, 막혀있어요. ㅠ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8112801579&ref=no_ref

의외로 몸에 축적 되는것보다 배출되는 비율이
더 많고 축적 되는 기간이 일주일 정도 폐에서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다가 바깥세상(?)으로
나간다는 점
폐가 아닌 식도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이틀안에
빠져나온다는 점

축적 되는게 영원히 몸속에 잠재되는것 보다는
머무르면서 콩팥이나 간 혈관 돌아다니면서 문제
일으키는게 몸에 안좋은 영향 끼친다는 원리인듯
싶네요

이번에 방진마스크 구매했는데 본체랑 필터 등등
해서 3만원이나 나감 ㅜㅜ
저도 주어들은건데
저감조치가 내려질 정도로 심한날의 미세먼지는 7~80프로가 중국에서 온게 맞고 이건 뭐 다툼의 여지가 없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도 인정하고요...
다만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건 평소의 상황입니다.
미세먼지가 acute보다는 chronic하게 건강에 해를 준다고 하니, 평소 사람들이 노출되는 상황을 이야기를 주로 하는거죠..
사실 우리나라는 중국 영향을 받지 않을때도 공기질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서해대교 가보면 확실히 그 근방에서 하늘이 뿌옇게 되는게 눈으로 확인되더군요.. 도심에 차도 너무 많고, 디젤차 등... 더 보기
저도 주어들은건데
저감조치가 내려질 정도로 심한날의 미세먼지는 7~80프로가 중국에서 온게 맞고 이건 뭐 다툼의 여지가 없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도 인정하고요...
다만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건 평소의 상황입니다.
미세먼지가 acute보다는 chronic하게 건강에 해를 준다고 하니, 평소 사람들이 노출되는 상황을 이야기를 주로 하는거죠..
사실 우리나라는 중국 영향을 받지 않을때도 공기질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서해대교 가보면 확실히 그 근방에서 하늘이 뿌옇게 되는게 눈으로 확인되더군요.. 도심에 차도 너무 많고, 디젤차 등록대수도 계속 늘고 있고, 산업단지나 도시에서 미세먼지 원인물질 배출량도 제대로 파악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자체저감 이야기를 계속 하는거죠..
개인 노출 측면에서 고등어나 숯불구이집 이야기도 그래서 나오는거고..
그렇게 내부요인을 많이 줄이고 나면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올때만 일시적으로 고농도에 노출되기 때문에 보건 측면에서는 분명히 이득이 있겠죠..

근데 사실 일반인들은 그것보단 미세먼지 때문에 시계가 흐려지는 것에 더 민감합니다. 미세먼지보다 훨씬 유독한 오존도 우리나라는 거의 기준을 못맞춘다는데 미세먼지에 비해 별 이야기가 없죠..

결국 대중이 원하는 미세먼지 해결은 중국이 1~20년에 걸쳐 미세먼지문제를 해결하거나 아니면 시베리아에서 바람이 많이 불길 기대하는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어려운 문제 같아요..

축적이 안된다고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정의 부정의 부정문이라 맘에 안들지만..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가 없군요 ㅠㅠ). 몸에 들어오면서 여러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cytokine, chemokine과 같은 물질들에 의한 만성 염증 반응들이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접촉 자체가 기분나쁜 것입니다.

어린 애들도 피해 보는데 빨리 해결됐으면...ㅠㅠ

미세먼지와 발기부전이람 몰라도 더 이상은 naver...

선생님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을 의료계에서 치료법을 개발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겠읍니까? 그런의미에서 선생님 응원해 봅니다.

원인이나 정확히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일반 시민들은 중국이라고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은 다른 이야기도 나오고...

지금 소각장 숫자를 더 늘린다고 하니까
중국주민들이 시위하고 그런다고 하네요
더 심각해질려나...

이민밖에 답이 없다는.. 중국 소각장 이야긴 팩트체크를 해봐야 하긴 할겁니다만 소각률이 높아지는건 사실 같아

요즘은 늘 답이 없는 날씨네요
예전에는 길어야 3,4일 가다가 사라지고 했는데

오늘 미세먼지 지도 보니 한국만 보아도 답이 없어보이기는 하더군요.

음량을 생각보다 아주 크게 증폭시킬수 있어서 만족스럽고 음질도 생각보다 좋네요.
이제 내구성이 문제인데... 1년후에 내구성 후기 써보겠습니다. 일단 보면 칼국수 케이블이겠다... 뒤로 거는 형태겠다... 내구성은 꽤 믿을만해 보이는데..,
티x오x라는 기업의 역량이 내년 이맘때쯤에 평가되겠군요. 과연 그저그런 발에 채이는 중소일것인가. 바닐라웨어급의 알차고 비범한 중소일것인가.
사진이 포함된 후기를 바랍니다?!

하... 저는 톤플러스 vs 레벨유 뭐 지를까 맨날 고민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후기 기대합니답! 요새 블투이어폰이 살살 땡겨서..

X피X스 면 나름 괜찮습니다. 내구성은 장담 못하지만 음색은 가격대비 꽤 괜찮죠(중국발 불법 섞은 괴물들만 빼면)

전 지금 2014년 블프때 산 백비트GO2 사용중인데 이건 물건입니다.
저도 단선 잘 시켜먹던 사람인데 (내 xba10ㅠ)
백비트로 바꾸고 난 이 후엔 단선이 없는 부분에선 만족합니다.
다만 지속시간이 너무 짧고 음질이.......

집에서 곱게 들을 땐 아직 xba 사용 중입니다.

설현 사진보러 왔는데...

일반 이어폰선은 단선이 잘되긴 합니다. 3-4개월은 좀 빠르시긴 한데(소니나 오테가 아니라면...)... 근데 일반 이어폰선도 단선방지 스프링을 끼우거나 이어폰 세이버 쓰면 거의 단선 걱정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정 그러면 칼국수줄이나 신발끈줄로 바꾼 애들이 있는데 얘네는 단선은 정말 안됩니다. 근데 보통 이 정도로 튼튼하면 이제 단자부위보다는 스피커쪽이 망가지기 때문에, 줄교체가 가능한 이어폰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하*디션이라고 국내 커스텀 이어폰 업체가 있는데 얘네가 새로 바꾼 줄이 튼튼하기는 겁내 튼튼합니다...(근데 무거워서 모바일 기기에 꽂고 쓰면 오히려 잘 빠진다는게 함정)

저는 에티키즈 두개 샀는데 하나만 가지고 1년 반을 넘게 쓰고 있어요..;;
고장이 안납니다 -ㅅ-;
단점은 A/S에는 돈이 안들어가는데 팁에 돈이 들어간다는점?

그러니깐 그럴수 있나 마냐가 티x오x스라는 기업의 역량을 결정짓는 거겠죠.

이어폰을 1년 쓸 수 있나요?
저는 단선이 잘 되더라구요 한 3~4개월 마다 한 쪽이 안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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