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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줌 독서모임 번개 - 오늘 토요일 오후 2시 -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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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조회 9,114회 작성일 2021-11-20 10:20: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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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줌 번개 - 오늘 토요일 오후 2시

11월의 책 - "다른 방식으로 보기" 독서후기

온라인 도서 후기모임을 통해서 간단하게 화상으로 책과 관련되어 이야기를 나눌려고 합니다.

11월 책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redtea.kr/pb/pb.php?id=free&no=12226&sn=on&ss=on&sc=on&keyword=풀잎


부담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11월 줌 독서모임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내: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줌 화상모임

댓글에 참여의사를 밝혀주시면 줌 번호를 안내해드립니다.

- 총 여섯분 참여하셨습니다.
요즘 풍조가 연배 지긋하신 세대들을 꼰대라고 멸시하는 경향이 좀 많은것 같은데 현 풍조에서 꼰대라고 불리는 세대들은 제대로 연배 지긋하신 세대에
속하시는 분들은 심지가 굳고 굳은 심지를 대들보 삼아 연배에 비례하는 경험을 기둥삼아 (꼭 연배 뿐만이 아니라 일생 몰두한 가방끈을 바탕으로도요.)기책(기이하거나 번뜩이는 책략)을 잘 생각해내고 실행할수 있는 세대입니다.
그에 반해서 요즘 젊은 층에 잘 먹히는 잘 놀게 생긴(소위 날라리 라고 칭하는 그런 부류 말이죠.)세대는 어째선지 심지가 그리 굳지 않죠.
제가 이런걸 느끼게 된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면 데빌 서바이버 라는 게임에서 1편은 작중 대표적인 여주인공인 타니카와 유즈는 캐릭터 그림만 봐도
알수 있듯이 꽤 잘놀게 생겼죠. 그래서 그런지 심지가 그리 굳건하지가 않습니다. 감당못하면 다 때려치고 내빼는 엔딩이 이 캐릭터의 엔딩이죠.
그런데 2편의 대표적인 여주인공인 닛타 이오는 주로 몰두한게 공부이고 어떻게 보면 꽤 꼰대스러운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자기신체의
특장점을 전혀 이용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기책을 세워서 인명구조에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하고 꽤나 심지가 굳습니다.
그런고로 꼰대 세대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게 아니고 꼰대 세대의 장점과 돌파력이 요즘 젊은 세대보다 확실히 더 나은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더 지혜로운 것은 아니죠. 채현국 이사장님 인터뷰 한 번 읽어보시죠.

드립을 치실려 한 거라면 좀 실패가 아닌지

아닙니다. 스타크래프트1편의 대표적인 악역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이상이 있었지만 타락한 존재로 그려집니다. 황제가 되고나니까 다 때려치고 폭군이 되는 게 이 캐릭터의 성격이죠.
반면에 스타크래프트2를 보자면 발레리안 멩스크는 아버지보다 훌륭하고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존재로 그려집니다. 그리고 레이너를 도와 혼종과의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웁니다.
그런고로 꼰대 세대를 너무 긍정적으로 볼게 아니고 요즘 세대의 장점과 돌파력이 옛날 꼰대 세대보다 확실히 더 나은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외모와 꼰대질에 대한 상관관계가 있을거라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데다 그 근거가 게임이라는데서 전혀 신빙성이 없는듯 하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지 모르겠지만 꼰대를 그냥 기성시대라는 의미로 글을쓰셨네요.
제가 아는 꼰대라는 말은 말그대로 꼰대짓 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인데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하고 가르치려드는 사람들 말이죠.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건지, 그 자체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 독해력의 문제일지도...

예시로 게임을 드는 건 좀 아니죠.

요즘 풍조인지도 의문이고(꼰대라는 말이 언제 처음 생겼더라...) 세대가 특정인을 대표하기엔 스펙트럼이 너무 넓습니다. 마지막 문장이야 그럴듯한 얘기인데 의미있는 얘기인가 의문이고.

여러모로 봐도 제가 꼰대에 가까운 나이이기는 하지만, 말씀하시는 내용도 별로 동의가 안되고, 주장의 논거도 이해가 잘 안되네요.

굳은 심지나 날라리 같은 성격은 나이와 관련있는게 아닌듯 한데요. 보수적이거나 진보적인 가치관과도 별개고요. 가치관은 보수적인데 날라리 끼가 다분한 김흥국씨도 있고, 진보적인데 굳은 심지를 가진 분들은... 정말 많죠.

우선 이게 어디 게시물인지 몰라서 기타에 씁니다.
12월 15일에 회춘해서 가장 젊어질까 생각중입니다...

12월 15일 14시부터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포트나이트 축제인지 대회인지 열린다고하네요
AOA / 효린 / 이번 쇼미 우승자 등 많이 나옵니다

가서 신나게 즐길 수 있을듯합니다.

그렇게 느끼신다면 ㅠㅠ 조심해야겠네요

설마 마닷이 나올까요 그것도 궁금하네요

2연속으로 바이럴성 게시글을 작성하셔서 주의드립니다.
유사한 글을 또 작성하시면 광고 게시를 위해 가입하신 것으로 판단하고 강등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마닷...?

저도 인싸가 아니라... 모르겠네요

cf. 홈페이지 주소
http://www.fortnite-event.com/mobile/koreaopen#teamKorea0

저도 흥미가 가는데 가볼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인싸겜되려면 pc방이나 게임자체이벤트보단 이런식으로 홍보하는게좋은건가?

네넵 이승엽선수도 참여한다고하네요

이제동 홍진호씨도 보이고 옛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외교부 위안부TF, ‘위안부 합의’ 검토 결과 오늘 발표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87437&ref=D

외교부 장관 직속 한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문제 합의 검토 TF(태스크포스)는 27일(오늘) 약 5개월간의 검토 결과를 발표한다. 위안부 TF의 오태규 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검토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의에 답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도 참석한다.

-> 이 글을 작성한 계기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 검토 TF 결과가 27일(오늘) 오후 3시에 발표된다고 하네요.



日, "위안부 합의 이행"재차 강조..사실상 "재협상 불가" 의지
http://v.media.daum.net/v/20171226190804065

2015년 위안부 합의를 검증하는 테스크포스(TF) 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두고 한일간의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위안부 합의의 "착실한 이행"을 재차 강조했다.

-> 저런 일본의 태도가 과연 사과하는 측에서 취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인지..



이병기, 한·일 위안부합의 개입 확인
http://v.media.daum.net/v/20171227060301987?rcmd=rn

12·28 한·일 일본군위안부문제 합의를 검증하는 태스크포스(TF)가 27일 발표와 관련해 이병기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주일 대사 및 국가정보원장 역임)의 한·일 협상 개입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2·28 합의와 관련해 한·일 국장급 협의 외에 이 전 실장이 참여한 고위급 협상이 있었음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위안부 합의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위안부합의 피해자소통 부족 결론..정부 입장정리 주목
http://v.media.daum.net/v/20171226181854013

결국 "피해자와의 소통이 상당히 부족했다"는 강 장관의 발언에 비춰 TF보고서는 위안부합의에 담긴 일본의 조치에 대해 피해자 및 지원 단체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취지를 담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합의를 파기하거나 재협상을 하려 해도 상대방이 응하지 않으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 향후 북핵 등 문제에서 협력하기 위해 한일관계를 관리해야 할 필요성 등을 두루 검토해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현실과 당위 사이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단독] 韓日갈등 출구, 위안부 할머니에 묻는다
http://v.media.daum.net/v/20171224173901472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할머니 32명 모두에게 위안부 문제 해법을 직접 묻기로 했다. 오는 27일 한일 위안부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 결과가 나오면 외교부 간부가 할머니들을 일일이 방문해 TF 결과 내용을 설명한 뒤 의견을 받아 위안부 합의 관련 정책 방향을 최종 확정한다는 것이다.

TF 보고서에는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절차 및 내용상 문제점이 담길 예정이다. 절차상 문제로는 피해자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았고, 공식 외교라인이 아니라 정보라인 간 밀실 협의가 중심이 됐다는 점이 보고서에 적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적으로는 소녀상 문제나 불가역적이라는 용어 사용 문제 등이 제기될 전망이다. 일본 정부의 사과가 명시된 점 등 긍정적인 면도 보고서에 포함된다.

정부는 이런 내용을 위안부 생존자 할머니들에게 설명한 뒤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향후 대책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정부가 위안부 합의에 대한 결정을 피해자 의견 수렴이라는 방식을 통해 평창올림픽 이후로 연기하는 동시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평창올림픽 참석도 얻어 내겠다는 외교적 고민이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위안부 합의 이행의 명분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합의를 파기할 경우 북핵 위협에 대응한 한일 간, 한·미·일 간 안보 협력에 중대 장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피해자와의 소통이 제일 1순위가 되어야 하겠죠.. 또, 외교 관계도 생각 안 할 수 없는 노릇이고.. 제가 오바마를 좋아하지만, 오바마가 박근혜가 대통령일 시절 위안부 합의에 상당한 영향력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되는 측면에서, 저도 트럼프가 이런 면에서 기대되는 것이 있어요. 트럼프가 의외로 장사가 된다 싶으면 ok해주는 경향이 있어서..

??? : 사과받았으니 용서해야...

이것까지 해내면 정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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